<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를 보고 나서 (스포 X) - 마츠시게 유타카 감독 및 주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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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상의 배는 어딜 가든 항상 고프다. 사실, 별 내용도 없고 굳이 영화로 만들었어야 하나 싶지만 그냥 편안하게 잔잔하게 볼 수 있고, 소소한 웃음이 더해지면서 그냥 볼 만했던 것 같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들, 그걸 맛있게 먹는 고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