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무비' 로튼 리뷰 번역(신선도 53%)

https://www.rottentomatoes.com/m/a_minecraft_movie
탑 크리틱만 옮겨봤습니다.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녹색은 썩은 토마토.
라데얀 시몬필라이 - Globe and Mail
(원작) <마인크래프트>가 터널과 요새들로 가득한 새로운 디지털 세계를 건설하며 아이들이 창의력을 발휘하는 게임이라면,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그 창의력이 죽어가는 곳이다.
에이미 니콜슨 - Los Angeles Times
(감독 자레드) 헤스의 <마인크래프트> 게임 각색은, 본질적으로 <오즈의 마법사>의 멍청이 버전이다. 4명의 오합지졸 아이오와 사람들이 우연히 오버월드에 들어가서, 마법사 수염을 단 허풍쟁이 잭 블랙에게 집으로 돌아가게 도와달라고 간청한다. 그렇다. 네모난 모양의 강아지 토토도 나온다.
넬 미노우 - Movie Mom
상상력의 끝없는 가능성에 대한 존중으로, 관객들이 (원작) 게임을 하게 만들거나, 혹은 자신만의 창작물을 만들도록 영감을 줄 가능성이 높다. B
조던 호프만 - Entertainment Weekly
이 느긋한 분위기, 일종의 "오픈 샌드박스“라고 하는 것이, 전설을 토대로 이미 이야기가 정해진 기존의 가족 영화들과 비교했을 때 신선한 느낌을 준다. B
킴버 마이어스 - Mashable
결코 숙제처럼 느껴지지 않는, 원작 게임에 대한 좋은 입문서.
닉 섀거 - The Daily Beast
처음부터 끝까지 블록 모양 네모난 머리통이 나온다. 이건 돈벌이용 게임 IP 영화에 불과하다.
조니 올렉신스키 - New York Post
작가가 혼수상태에서 제안할 법한 도식적인 브랜드 확장 스토리다. 1/4
피터 하웰 - Peter Howell
이 영화는 아동용 비디오 게임을 영화로 각색하면서 성인 취향의 부조리 개그 접근 방식을 취했는데, 그 결과, 대체로 재밌고 기대 이상으로 매력적이다. 3/4
제이크 윌슨 - The Age (Australia)
(감독) 헤스와 그의 팀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블록을 가지고 제대로 유지되는 건축물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2.5/5
로비 콜린 - Daily Telegraph (UK)
잭 블랙과 그의 동료들이 사악한 여 마법사를 상대할 때, 당신은 블록 덩어리만 나오는 돈벌이 IP 장사만 보게 될 것이다. 2/5
마이클 오르도나 - TheWrap
비디오 게임 원작 <마인크래프트 무비>의 제작진은, 원작 팬들을 잘 이해하고서 팬 서비스와 슬랩스틱 개그 폭격을 무자비하게 퍼붓는다. 팬이 아닌 사람들이 보기에는 다채로운 디지털 배경 속에서 기계적으로 진행되는 영웅담에 불과하다.
클라리스 로리 - Independent (UK)
창의성을 발휘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파괴는 더 쉬워졌다는 메시지가 영화 속 어딘가에 숨어있다. 안타깝게도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영화 자체로 그것을 증명한다. 창의성은 너무나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그보다는 비디오 게임의 정신을 파괴하는 것이 더 쉬웠다. 2/5
메레디스 G. 화이트 - Arizona Republic
게임 팬이거나 팬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오락 영화. 나이든 게이머들이 보기에는 아쉬울 것이다. (감독) 헤스의 마인크래프트 월드에 몰입할 만한 스토리텔링이나 유머가 부족하다. 3/5
소렌 앤더슨 - Seattle Times
진정한 상상력이 부족한 투박한 엉망진창. 2.5/4
제이콥 올러 - AV Club
<마인크래프트 무비> 제작진은 무한한 가능성을 눈앞에 두고서, 이미 천 번은 넘게 만들어진 뻔한 길을 택했다. C-
마크 케네디 - Associated Press
<마인크래프트 무비>에 장점이 있다면, 그것은 <아쿠아맨>과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에서 언뜻 보였던 제이슨 모모아의 코미디 재능의 진화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모모아의 캐릭터가 안 보일 때는 영화가 축 쳐진다. 2.5/4
데이비드 얼리치 – IndieWire
잭 블랙은(그의 매력이 무엇이든, 그리고 이 영화에서 얼마나 잘 발휘됐든지와는 상관없이), 자신만의 표현을 고수하고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생생한 사례다. 다만 마인크래프트 세계관 말고 다른 오리지널 세계관이었으면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 C
브랜든 유 - New York Times
완전 어처구니없는 가운데 거의 상쾌할 정도로 대담한 무언가가 있다... 공장에서 찍어내는 듯한 다른 각색물 영화들과 비교했을 때, 골빈 영화임에도 개성이 있다.
오웬 글레이버먼 – Variety
잭 블랙이 여전히 신나서 맛이 간 약빤 대사들을 치는 게 좀 케케묵은 듯한 느낌도 들지만, 그는 확신을 담아 연기하면서 영화를 살려낸다.
리즈 섀넌 밀러 – Consequence
최근 잭 블랙이 출연한 비디오 게임 원작 영화 중 가장 좋다고 한다면, 별 것 아닌 칭찬이 될 것이다. 하지만 자레드 헤스가 감독한 이 모험 영화는 비교적 보기 편하고, 때때로 즐거운 각색작이다. B
캐서린 브레이 – Guardian
스토리텔링에 좀 더 공을 들였다면 2023년의 <던전 앤 드래곤>처럼 특별한 작품으로 발전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 사나운 한편 즐거운 영화다. 3/5
golgo
추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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