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고스 란티모스 '부고니아 (지구를 지켜라)' / 웨스 앤더슨 '더 피니션 스킴' 시네마콘 푸티지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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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Con에서 공개된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Bugonia' 티저 설명:
수많은 꿀벌들이 해바라기 위에 앉아 있는 장면이 펼쳐진다.
제시 플레먼스의 내레이션이 흐른다.
“꿀벌들은 정말 중요합니다. 여왕벌이 없으면, 군락은 서서히 소멸하게 되죠.”
마지막 장면에서 엠마 스톤의 캐릭터가 충격을 받은 표정을 짓고 있다.
그녀의 머리가 밀렸거나, 혹은 색이 칠해진 것처럼 보인다.
#CinemaCon에서 공개된 웨스 앤더슨의 'The Phoenician Scheme' 트레일러 설명:
베니시오 델 토로가 비행기 추락 사고 후 한 들판에서 깨어난다.
배경에는 그의 추락 사고에 대한 내레이션이 흐르며,
“이건 수많은 추락 사고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이후 여러 등장인물들이 서로에게 소리를 지르며 말다툼을 벌이는 장면이 이어진다.
그들은 동전을 던져 앞면과 뒷면을 결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마이클 세라는 여러 번 등장하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맡았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커다란 회색 수염을 기르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