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도 어리둥절한 대흥행…한국 영화계에 부는 특이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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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폴'은 2008년 첫 개봉 때보다 이번에 우리나라에서 4배 이상 많은 관객이 들었습니다.
CG 작업 없이 압도적인 풍광을 구현한 감각적인 영상으로 극장에서 봐야 하는 작품으로 입소문이 났고,
계속 이 영화 생각이 난다는 '더폴병' '더폴통'이란 말까지 팬들이 만들어냈습니다.
감독도 개봉 16년 만으로는 이례적으로 내한을 결정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관객들과 만나며 기쁨을 누렸습니다.
[타셈 싱 /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 감독 : 왜 흥행했는지 저도 알고 싶어요. 아기와 같은 제 영화가 걷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20년 만에) 이렇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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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야 뭐 예전부터 인기였고...
더폴 흥행은 진짜 의외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