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넬 모네이,4000만 달러 강도 사건 배후 흑인 여성 타냐 스미스 영화 주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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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넬 모네이가 자신의 제작사 원더랜드 픽쳐스,유니버설 픽쳐스와 함께 판권을 획득한 타냐 스미스의 회고록 '네버 쏘우 미 커밍: 하우 아이 아웃스마트 더 FBI 앤 엔타이어 뱅킹 시스템 앤 포켓 4000만 달러'에 기초하는 영화 각색판의 주연,제작을 맡는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습니다.
이 영화의 기획에도 참여하는 스미스는 미국 은행 시스템 전체에 가장 큰 위협 중 하나로 불리는 것의 배후에 있는 끊임없이 과소평가된 사기꾼입니다.
체계적 편견과 경제적 불평등에 대한 강력한 고찰이 되는 강도 스릴러로 묘사되는 이 영화는 10대 해커에서 금융 시스템 거물로 변하는 스미스의 여정을 그리는데 18세에 그녀는 이미 수많은 강도를 조직했고 그 과정에서 법 집행을 피하면서 수백만 달러를 모았습니다.
결국 FBI에 의해 궁지로 몰렸지만 그들은 흑인 여성이 그런 정교한 범죄의 설계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녀는 훨씬 더 대담한 계획을 조직하며 대응했는데 연방 요원들을 체계적으로 따돌리고 현금,다이아몬드,금괴로 이루어진 4000만 달러 규모의 제국을 건설했습니다. 하지만 공개가 계속되면서 성공이 치명적이었고 곧 자신의 변호를 시작하고 자유를 얻기 전에 역사상 가장 긴 화이트칼라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