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 리들리 액션 '클리너' 로튼 리뷰 번역(신선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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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ottentomatoes.com/m/cleaner_2025
데이지 리들리가 전직 군인 출신 고층빌딩 창문 청소부로 나와서, 그 빌딩에 쳐들어온 테러범들과 싸운다는 내용입니다.
<007 카지노 로얄>의 마틴 캠벨 감독이 연출을 맡았어요.
탑 크리틱 리뷰들만 옮겼는데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녹색은 썩은 토마토.
빌지 에비리 - New York Magazine/Vulture
데이지 리들리가 조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입체감을 많이 부여하진 못했지만, 육체적으로는 많은 걸 보여준다. 그녀는 영화에 잔뜩 나오는 격투 장면을 위해 신나게 싸우고 더러워지면서 인생의 절정을 보내는 것처럼 보인다.
재커리 반스 - Wall Street Journal
얼룩진 창문을 통해 <다이 하드>를 보는 것 같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누가 윈덱스(유리 세정제) 좀 갖다줘.
윌리엄 비비아니 - TheWrap
지금껏 <클리너>를 보면서 떠오른 다른 여러 영화들에 관해 이야기하느라 두 문단 이상을 썼는데, 왜냐면 <클리너> 자체에 대해서는 생각할 거리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모니카 카스티요 - RogerEbert.com
<클리너>는 약간의 진심이 담긴 컨셉 액션 영화이면서, 당연하게도 불가능한 상황에서 벌어지는 여러 고난이도 액션을 담았다. 2.5/4
사라 미셸 페터스 - MovieFreak.com
<클리너>는 복고풍 액션 스릴러라는 과제를 잘 이해하고 있는데, 그게 이 영화의 가장 큰 핵심이다. 2.5/4
타이 버 - Washington Post
데이지 리들리는 영화의 후반부 몇몇 격투 장면을 제외하고는 실제 액션을 많이 소화하지도 않고서 액션 영화의 주인공이 되었지만, 불굴의 의지와 단단한 턱을 갖고 있어서, 이 하위 장르 영화에서 미리 짜인 장애물들을 뛰어넘는 그녀의 캐릭터(조이)를 쉽게 응원하도록 만든다. 2/4
리처드 로퍼 - Chicago Sun-Times
<클리너>는 나오는 사람들만 달라진 <다이 하드>다. 3/4
믹 라살 - San Francisco Chronicle
<클리너>는 (감독 마틴) 캠벨의 노련한 연출과 느리지만 분명 폭넓은 매력의 연기자임을 보여주고 있는 데이지 리들리에 힘입어서 <다이 하드> 스타일에 적당히 괜찮은 스릴러가 되었다. 3/4
프랭크 셱 - The Hollywood Reporter
캠벨 감독은 이런 종류의 소재 다루는 법을 분명 잘 알고 있고, 그 결과 <클리너>는 짧은 러닝타임 대비 어느 정도 긴장감 있고 잘 연출된 액션 시퀀스들을 통해 적당한 재미를 준다. 허나 이 영화는 고전 명작 액션 영화들의 수준에는 결코 도달하지 못한다.
A.A. 다우드 - IGN Movies
경력 말기에 숙련된 기술자처럼 적당한 액션물들을 연출하고 있는 마틴 캠벨 감독은, 참신한 걸 보여주진 않지만 어느 정도 안정적이면서 깔끔한 맨손 격투를 보여준다. 5/10
맷 심코위츠 - AV Club
지루한 각본을 토대로 한 캠벨의 소심한 연출로 인해 한계에 부딪치고 만다. C-
팀 그리어슨 - Screen International
<다이 하드>를 떠올리게 하는 모든 면에서, <클리너>는 그 액션 명작(다이 하드)에 있었던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요소를 빠트렸다. 그것은 재미와 적절한 스릴이다.
에밀리 젬러 - Observer
데이지 리들리는 3편의 스타워즈 영화들에서 액션 실력을 입증한 재능 있는 배우다. 하지만 이 난잡한 스릴러에서 그 재능을 낭비하고 말았다. 1/4
킬링타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