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 '장판 닌자보이 란타로' 5월 국내 개봉

보도자료입니다.
일본 흥행 수익 30억 엔 돌파! 시리즈 극장판 사상 최대 수익 달성!
13년 만에 돌아온 란타로와 친구들을 올봄, 극장 스크린에서 만난다!
일본 박스오피스를 휩쓴 메가 히트작 <극장판 닌자보이 란타로: 도쿠타케 닌자대 최강의 군사>가 5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한다. <극장판 닌자보이 란타로: 도쿠타케 닌자대 최강의 군사>는 닌자학교에 다니는 란타로와 친구들이 실종된 도이 선생님을 구하기 위해 선배들과 힘을 합쳐 도쿠타케 닌자대의 군사, 텐키에 맞서 대결을 펼치는 스펙터클 닌자 액션 애니메이션.
<극장판 닌자보이 란타로: 도쿠타케 닌자대 최강의 군사>는 1993년부터 지금까지 30년 이상 방영되어 온 일본의 국민 애니메이션 시리즈 <닌자보이 란타로>의 세 번째 극장판이다. <닌자보이 란타로>는 닌자학교에 다니는 란타로, 키리마루, 신베가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일본의 닌자 문화를 바탕으로 흥미롭게 풀어낸 스토리와 풍부한 캐릭터들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시리즈다.
이번 극장판은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각본가 사카구치 카즈히사가 쓴 공식 소설 「낙제닌자 란타로: 도쿠타케 닌자대 최강의 군사」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일본에서 작년 12월 개봉 후 흥행 수익 30억 엔을 돌파하며 역대 시리즈 극장판 중 최대 수익을 낸 바 있다. 특히 기존 시리즈의 유쾌하고 코믹한 분위기는 살리면서도 닌자들의 치밀한 전략과 스릴 넘치는 전투를 긴장감 있게 담아내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을 받은 이번 극장판은 국내에서는 지난 2012년 개봉한 두 번째 극장판 이후 13년 만에 개봉하는 신작으로, 시리즈 팬들은 물론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관객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닌자학교에 다니는 란타로와 친구들이 실종된 도이 선생님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스펙터클 닌자 액션 애니메이션 <극장판 닌자보이 란타로: 도쿠타케 닌자대 최강의 군사>는 5월 메가박스 단독 개봉 예정이다.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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