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후기: 실없이 웃기나 빵터지지는 않는 (무스포)

2162 2 11
하정우 감독의 연출작을 처음 접했습니다.
느낀점은
1. 시트콤이나 만담 몇개를 이어놓은 느낌이;
2. 배우들 개인기에 매우 의존하는 느낌. 베테랑 배우들 사이에서 단점이 부각되는 배우도 있는;
3. 코미디 영화인데 관객들이 같이 웃은적이 없는;
4. 배우들의 전작에서 이미지를 차용한듯한
매우 마니악하고 딱 인터뷰나 유튜브에서 보는 자연인 하정우씨 느낌입니다:
진짜 골프로 저렇게 로비를 하는지 궁금하긴하네요ㅋ
추천인 2
댓글 11
댓글 쓰기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1등
장점 딱 하나 있었네요. 여주가 예뻤다.
22:20
23시간 전

kknd2237
동감이요 근데 그 배우분한테는 죄송한 말씀인데 연기력이;;; 좀 그런데 분량이 꽤 많아서..... 음 너무 단점이 도드라져보이더라고요;
09:13
12시간 전

아앗..
23:04
22시간 전

golgo
ㅎㅎ
09:13
12시간 전

저랑 비슷하게 보셨네요 ㅎㅎ
23:17
22시간 전

갓두조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9:14
12시간 전

스티븐킴
4번 관련해서... 하정우 배우는 멋진하루 곽선영 배우는 슬의생, 강말금 배우는 찬실이, 박해수 배우는 오겜 최시원 배우는 그녀는 예뻣다 등등이 생각나더라고요
09:15
12시간 전

스티븐킴
저도 오늘내일해서 리뷰 만들건데, 솔직히 .. 박병은 파트쪽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정신 사나웠어요..
정신 사나웠어요..
09:20
12시간 전

갓두조
저도 동감이요. 하정우 배우 회사 사람들 파트에 비해서 박병은 배우쪽은 좀 개연성도 없고 그랬죠;
09:23
11시간 전
옛날에 하정우 감독 데뷔작 롤러코스터 비슷한 영화에요.설정만 비행기에서 골프장으로 바뀌었어요.
06:18
15시간 전

내일슈퍼
롤러코스터를 봐야겠어요 하정우 감독이 지향하는 영화가 원래 이런 스타일인지 궁금하네요
09:14
12시간 전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