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감독의 투혼
코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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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맹장수술로 응급수술 했다는 소식 들었는데
엊그제 '로비' VIP 시사회에 등장했습니다
그 전에도 투혼으로 스케줄 소화한다는 건 들었지만
막상 실제로 얼굴보고 목소리 들으니 진짜 투혼인 거 같아 좋았네요
홍보한다고 수술 하자마자 달리는 거 같은데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관객들에게 로비하러 온...ㅋㅋ)
영화 자체는 하정우 감독 특유의 색처럼
대환장 말맛이 강했고.. 병맛으로 롤코 버전2 같은 느낌이 있고..흠
그래도 롤코보다 조금 더 정갈한 병맛으로 도배한 밥상 느낌?
그래도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연기력, 재미 등 맛있는 오마카세였습니다
꼰대? 로 불릴만한 성격의 소유자 분들은 조금 짜증날 것 같기도 해요
하정우 씨의 건강을 빌며 살며시 '로비' 추천해봅니다
코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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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크겠고 고생이네요
17:28
23시간 전

지난주 금욜에 봤었는데.. 저는 좀 애매한 영화로 느꼈었습니다
17:39
22시간 전
3등
전 오늘 재미있게 봤습니다.
롤코처럼 티키타카가 난무하여 하하하 웃음보단 실실실 웃음이 시종일관 나오더라구요.
하정우 감독...이 제 스타일이었을 줄이야. ㅎㅎㅎ
롤코처럼 티키타카가 난무하여 하하하 웃음보단 실실실 웃음이 시종일관 나오더라구요.
하정우 감독...이 제 스타일이었을 줄이야. ㅎㅎㅎ
18:14
22시간 전

저도 실실 계속 웃다나왔네요 ㅎㅎ
18:33
22시간 전

꼰대들만 봤나요? 에그지수가 83이네요... 첫날인데요.,ㅠ
21:55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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