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핀쳐-브래드 피트,<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헐리우드> 속편으로 재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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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파이트 클럽>의 데이비드 핀쳐 감독과 브래드 피트가 쿠엔틴 타란티노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헐리우드>의 속편으로 재결합한다고 더 플레이리스트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전작의 연출을 맡았던 타란티노는 이번 속편에서 자신의 경력 중 처음으로 각본 작업에만 참여하며 소니가 아닌 넷플릭스가 제작을 맡으며 올 여름에 빠르게 촬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 각본은 타란티노의 '더 무비 크리틱'에서 그가 펜을 내려놓지 못하고 클리프 부스의 모험을 계속 탐구하면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영화 제작자와 가까운 소스에 의하면 타란티노가 각본을 내려놓지 못하고 직접 핀쳐에게 접근했고 넷플릭스가 조용히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계약금은 아마도 2억 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 7월 캘리포니아 촬영 예정과 함께 추가 캐스팅이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까지는 전작에 이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복귀할 지는 확실하지 않으며 속편의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속편의 공식 제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내부인들에 의하면 넷플릭스가 타란티노의 각본에 2000만 달러 이상을 지불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Tu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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