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폰 2' 시네마콘 푸티지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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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Con에서 공개된 'Black Phone 2' 티저 설명:
티저는 겨울철 한적한 도로변에 있는 공중전화/전화 부스에서 시작된다.
피니가 길을 걷다 공중전화를 발견하고 멈춰 선다. 이어서 세 장의 사진이 테이블 위에 놓이는 장면이 나오고, 곧바로 지하실 안에 갇힌 한 소년과 계단을 천천히, 무겁게 내려오는 누군가의 모습이 비춰진다.
이후, 피니가 전화를 받자, 그라버가 밖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안녕, 피니. 우리 이야기가 끝났다고 생각했어? 너야말로 죽음이 단순한 단어에 불과하다는 걸 잘 알잖아.”
티저에는 피니가 전화 부스에 있는 장면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또 다른 소년(혹은 아이들)이 공격당하고 거의 살해당할 뻔하는 모습도 포함된다.
이번 영화는 거의 ‘프레디 크루거’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Ne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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