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까지 30분 시사회로 1년 3개월 만에 온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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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제가 언제 마지막으로 영화관에 갔지 생각해보니, 작년 6월 말에 여의도에서 기생충 본 게 마지막이었던 것 같아요. 용케 또 그건 봤네.
평일 낮이라곤 하지만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한산하군요.한산하군요. 하여튼 익무 덕에 올해 첫 영화관 나들이를 미개봉작으로 시작합니다. 너무 좋아요 >_< 잘 보겠습니다.
영화도 취향에 맞으시길🙏 즐감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