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라더스-시드니 스위니,조 코트 스릴러 단편 소설 '아이 프리텐디드 투 비 어 미싱 걸' 각색판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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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브라더스가 시드니 스위니가 주연,제작을 맡고 에릭 로스가 각색하는 스릴러 <아이 프리텐디드 투 비 어 미싱 걸>을 제작한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전했습니다.
매사추세츠 주에 사는 고등학교 영어 교사 출신의 작가 조 코트가 레딧에 올린 단편 소설에 기초하는 이 작품은 '나를 찾아줘'에 나올 법한 반전과 전개가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언더그라운드 엔터테인먼트 매니저 에런 폴베가 이 이야기를 우연히 발견하고 코트를 만나러 간 후 처음으로 대리인을 확보했습니다.
이후 스위니,로스가 프로젝트에 합류하면서 프로젝트가 가속화했습니다.
원작 소설은 18살 딸이 사라지고 10년 만에 한 가족의 문 앞에 나타난 젊은 여성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그녀의 계획은 자신이 실종된 아이라 믿게 하고 하룻밤만 머물면서 귀중품을 훔치고 도망치는 것입니다.
아직 연출을 맡을 감독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조만간에 로스가 각색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스위니와 함께 트레버 엥겔슨,스티븐 슈나이더,로이 리,미리 윤이 제작하고 코트가 기획합니다.
Tu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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