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84
  • 쓰기
  • 검색

톰크루즈가 1020세대에 인지도 없다는 분들께...

햇밤 햇밤
4422 41 84

맞는말일수도 있고

틀린말일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현재의 일반적인 10대-20대라면

톰크루즈 영화를 극장에 보통 1-2개 본게 전부일테고,

꾸준이 영화를 내고는 있지만

다작이라면 다작이지만, 현재는 미션임파서블이 메인이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톰크루즈가 영화선택의 기준이 되는가.

역대 출연영화 관객수를 보면 알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나무위키+구글검색으로 정리해봅니다.

 

미션 임파서블 2(2000), 1358만 달러 (영국-독일-프랑스에 이어 해외 흥행 5위)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330만

우주전쟁(2005), 322만

미션 임파서블 3(2006),   512만(3700만 달러,해외흥행 2위.)

작전명 발키리(2008), 178만

나잇 & 데이(2010), 224만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750만

잭 리처(2013), 78만
오블리비언(2013), 151만

엣지 오브 투모로우(2014), 470만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612만

잭 리처: 네버 고 백(2016), 61만

미이라(2017), 368만

아메리칸 메이드(2017), 40만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2018), 658만

 

배우가 무조건적인 선택의 기준이 되진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미션임파서블은 한국에서 믿고보는 시리즈물이라는걸 증명합니다.

미국보다 더 흥행한 시리즈도 있다고 하니 말이죠.

 

그래서 탑건은 좀 더 지켜봐야 됩니다.

톰크루즈가 나왔다고 무조건 대박친다는 관점보다는

입소문이나 영화의 퀄리티가 흥행으로 직결되기 때문이죠.

 

제 개인적으로는 탑건은 흠잡을데 없이 완벽한 결과물로 봅니다.

물론 단점이 없을순 없지만요.

톰크루즈 또한 30년의 세월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잘 메워줬고요.

그래서 탑건은 좀 더 지켜봐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미션임파서블 시리즈별로 톰크루즈 미모 감상하고 가시죠

순서대로 1-2-3-4-5-6 

1.

1.gif

2.

2.gif

3.

3.gif

4.

4.gif

5.

5.gif

6.

6.gif

 

햇밤 햇밤
20 Lv. 37642/39690P

밤은 햇밤이 맛있고. 사과도 풋사과가 맛있다.

인생도 영화도 처음일때가 제일 새롭다.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41

  • 재익이
    재익이
  • 마스터D
    마스터D
  • 빨간머리앤
    빨간머리앤
  • EPICA
    EPICA
  • J.Cole
    J.Cole

  • 플로런스
  • 쿠크다스
    쿠크다스
  • 파란약
    파란약
  • 복싱아
    복싱아

  • MJ
  • 마이클조던
    마이클조던
  • 존윅
    존윅
  • 볼따구
    볼따구

  • 재욱
  • 어블
    어블
  • bonvoyage
    bonvoyage

  • Trequartista

  • sooyaaa_
  • SoulTR22
    SoulTR22
  • 영화좋아요
    영화좋아요
  • 칙쇼밴드
    칙쇼밴드
  • Mod
    Mod
  • 애플민트T
    애플민트T
  • wity
    wity
  • 천시로
    천시로
  • 호두파이
    호두파이
  • Nashira
    Nashira

  • 당첨자
  • 누가5야?
    누가5야?
  • Renée
    Renée
  • 솔방울
    솔방울
  • 나비랑
    나비랑
  • 케이시존스
    케이시존스
  • Landa
    Landa
  • 비밀이지만
    비밀이지만
  • 메가메가
    메가메가
  • Weare
    Weare
  • leaf
    leaf
  • 녹등이
    녹등이
  • 띵커벨
    띵커벨
  • 중경샐러드
    중경샐러드

댓글 84

댓글 쓰기
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profile image 1등

저번엔 10대들한테 레오는 아는데 브래드피트는 모른다는 말을 들어서 충격이었어요 ㅠ.ㅠ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4:55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녹등이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ㅎㅎ
요새는 영화보다 더 재밌는게 많자나요
댓글
14:57
5일 전
profile image
녹등이

디카프리오도 익무에서처럼 환경운동가에 스콜세지 등 작가주의 감독 지지해주는 배우라기보단 나이 생각 안 하고 딸뻘 여자만 사귀는 주책남 이미지가 강합니다(…) 이 점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인스타에서도 해외 댓글 장난 아니더군요.


브래드 피트도 안젤리나 졸리 전 남편, 매덕스, 샤일로 등등의 아빠로 더 유명하고요.(우리 부모님도 이렇게 설명해야 아시더라고요😭)

이제 마블 안 나오면 대중이 모르는 시대가 왔어요.(물론 브래드 피트는 카메오로 나오긴 했지만요.)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01
5일 전
profile image
알모도바르
레오는 타이타닉으로만 알고 최근 근황은 잘 모르더군요 ㅠ.ㅠ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09
5일 전
profile image 2등

저도 미임파 시리즈로 톰 오빠 영화 꾸준히 관람하게 된 케이스인데, 나잇앤데이나 엣지 오브 투모로우도 재밌게 봤고요! 탑건은 이번에 2편으로 처음 접하게 됐는데 영화적 완성도가 뛰어나서 좋은 평가만큼이나 흥행 성적도 따라와 주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네요 ^_ㅜ 올려 주신 짤들 감사히 줍줍해 갑니다 😍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4:55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leaf
저도 줏어온 짤이라ㅎㅎ
대다수가 미임파로 유입된 톰크루즈 팬이라고 봐야죠
댓글
14:58
5일 전
profile image 3등

톰형 인지도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높죠~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4:56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Weare
영화는 몰라도
인물자체 인지도는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4:58
5일 전
profile image
톰크루즈는 남녀노소 다 알텐데 탑건 인지도는 1020들에게는 좀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4:58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메가메가
탑건은 아예 모를수 있죠
저도 이번에 매버릭 개봉한다고 1을 처음본......
1986년 작이라고 얘기하면 더 놀라는 포인트
댓글
14:59
5일 전
profile image
전 놀랍게도 입문작이 <작전명 발키리> 입니다...
그때 처음 톰 크루즈를 알게되서 그 후로 챙겨보는 배우가 됐어요.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01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Landa
생각보다 저조했던 그 명작을!
댓글
15:05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케이시존스
헐리우드에 이런배우 또 없습니다!!
댓글
15:05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나의익무일지
필모 보면 매년 작품을 내는데
엄청난거죠
댓글
15:07
5일 전
profile image
20대이고 톰아저씨는 다 알지만 탑건은 거의 모릅니다. 시리즈물인데 탑건 1도 안본 상태에서 개봉초반에 2편부터 바로 보기엔 약간 부담스럽죠. 범죄도시는 1편을 대부분 본 상태이기 때문에 초반부터 관객수가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06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미니언밥

맞아요. 탑건은 너무 오래된 영화에요

범죄도시2나 마녀2는 전작이랑 간격이 좁잖아요
거기에 전투기? 밀리터리? 이런 장르는 솔직히 어려워요 우리나라에서
전쟁영화 무덤이잖아요 우리나라

댓글
15:07
5일 전
profile image
요즘 세대가 인식하는 톰 크루즈는 어떤지 궁금하긴 해요. 개인적으로 미임파 1편보다는 2편에서의 톰 크루즈 미모가 기억에 남았었는데... 지금 보니 장발이었군요ㅋㅋㅋㅋㅋ (취향 어디 안 가네요.)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08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넵 토르도 장발일 때가 더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12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무려 머리카락에도 이름이 있는 그분!!! ㅋㅋㅋㅋㅋ 힐링되는 짤이네요... 곱슬머리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배우가 또 있을까요❤
댓글
15:21
5일 전
profile image
톰 크루즈는 젊은 관객들 사이에서도 인기 엄청 많죠 ㅎㅎ
학생때 <미이라>가 개봉했는데 톰 크루즈 때문에 보러 간 친구들 엄청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탑건>은 워낙 옛날 영화라... 젊은 관객들이 잘 모르는 게 당연해 보입니다.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08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누가5야?
미이라 그당시 대박 났었잖아요ㅋㅋㅋ
댓글
15:10
5일 전

미임파 다보긴했는데 솔직히 영화가 기억에남진않았고
오히려 초딩때 본우주전쟁이랑 나중에 본 엣지오브투모로우가 더 인상깊더라고요

20대들한테는 그 뱀파이어인터뷰?그때 리즈시절이었던것과 액션 cg없이 실사로찍는 톱배우로 유명하죠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10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당첨자
저도 엣지오브투모로우는 아직도 자주 봅니다.
미임파는 최근작이 재밌고, 예전건 그냥 톰크루즈 보는맛으로
댓글
15:11
5일 전
profile image
오히려 지금 1-20대에게 어필되는 배우가 이영화 주연이였다면 완전 폭망이죠.. 사실 톰크루즈 이상으로 티켓파워가 있는 배우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요즘은 작품이 어떻게 나왔는지가 더 중요하죠.
바로 보기에 편하고 가볍게 웃고 즐기면서 극장 나오면 휘발되버리는 영화가 흥행으론 제격입니다.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11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드니빌뇌브
맞아요. 최근에 브로커도 보면.....
송강호x강동원x아이유 인데....그렇게 저조할줄은;;;;;
댓글
15:17
5일 전
profile image
미임파 전 시리즈 극장에서 본 날 칭찬해~~ㅋㅋㅋ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14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군대에서 첫휴가 나와서 본 영화가 인디펜던스데이 트위스터 미임파1 더락 이었던거 같네요 ㅋㅋ
휴가나온 첫날 하루종일 영화만 봤던걸로 기억되네요 ㅎㅎ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22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천시로
추억의 인디펜던스데이ㅎㅎㅎㅎ충격적이었던
댓글
15:25
5일 전
profile image

제가 장발취향인지 몰랐는데ㅋㅋㅋ미임파2보고 눈이 커졌네요🤣🤣😂

미임파2가 기억이 가물가물한게ㅋㅋㄱ복습을 해야되겠다!다짐을 하게 하네욬ㅋㅋㅋ😂😂😋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21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Mod
2편은 오우삼감독의 비둘기만 빼면 완벽 ㅋㅋㅋㅋ
댓글
15:24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MyMelancholyBlues
그거맞아요. 톰크루즈팬이어도 오블리비언, 잭리처 모르는 분들 많고요
최근작도 미임파가 하드캐리중
댓글
15:26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진짜요.?
저 잭리처2편까지 다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21:52
5일 전
profile image

인지도 문제는 아닌거같고... 미임파가 잘되기 때문에... 그냥 전투기 물이 별로 매력이없나 봐요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26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LeeDongjun
밀리터리, 전쟁 이런게 비인기에요
덩케르크도 매니아들은 환호하지만 280만
그나마 이것도 놀란감독이라 가능.
댓글
15:30
5일 전
profile image
탑건1편을 모르는 사람들은 있어도 톰크루즈 모르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26
5일 전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이 대표작으로 생각할만큼 10-20대 알만 할텐데.. 10대 초반은 몰라도 10대 후반부터 알 거라고 봐요 🥺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28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sooyaaa_
10대초반한테는 마동석이 톱 할리우드배우ㅎㅎㅎㅎ
댓글
15:32
5일 전
햇밤
아무래도 마블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32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룰루루
영화는 모르고, 배우는 잘 알죠
댓글
15:32
5일 전
제가 10대 학생들 많이 상대 했었는데 10대들도 톰 크루즈 다 알아요
그런데 아무래도 어린 친구들은 위험천만한 스턴트 실제로 하는 액션 배우 이미지이기는 합니다
아무튼 어린 학생들에게도 유명해요
아 참 젊은 친구들에게 미임파 외에 엣지 오브 투모로우 인지도가 높아서 좀 놀랬었습니다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34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재욱
엣지오브 투모로우는 아직도 티비에서 겁나 많이 하긴 해요 ㅋㅋㅋㅋㅋ
댓글
15:35
5일 전
1-20대에 인지도 없다는 말은 그 나이대가 아닌 3-40대들이 하는 말인듯요ㅋㅋㅋㅋㅋ
정작 1-20대는 다 알아요.. 참고로 전 200n년생입니다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35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스카스까득
그럼 인증 되셨습니다ㅎ
댓글
15:36
5일 전
스카스까득

애초에 레카 행사나 톰크루즈 내한 행사에 누가 많았는지를 보면 여자:남자=8.5:1.5 비율 그중에 1-20대가 절반이상이었어요

 

아예 외국 배우를 몰라서 티모시 샬라메도 모르고 톰크루즈도 모른다의 사람은 있어도 젊은 2-30대 외국 배우는 아는데 톰크루즈는 모른다는 없었어요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36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스카스까득
정답이요.
워낙 그런 행사는 여성팬들이 더 많기도 하고요.
남자팬들은 가고싶지만 귀찮아서 티비나 모바일로 보고있;;;
댓글
15:40
5일 전
profile image
스카스까득
티모시 샬라메... 아직은 영화 좀 봐야만 아는배우입니다. 30대인 저만해도 주변에 티모시 이름만 들어본 애들 조차도 많지가 않네요...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51
5일 전
존윅

1-20대 사이에서는 워낙 잘생겨서 남녀불문으로 얼굴 알아요!
켄달-카다시안집안 나오는 리얼리티 쇼 안봐도 다들 이름, 얼굴 아는것처럼 무비스타보다는 셀럽 느낌으로 유명합니다ㅎㅎ

 

애초에 1-20대와 3-40대가 관심사나 트렌드 결이 다르고.. 특히 다들 인스타에서 패션, 센스 밈등으로 팔로워를 많이 모으기도 했구요

 

그래서 나이많은 분들은 우리때 스타니깐 학생들은 모르겠지~하고 혼자서들 그렇게 생각하기도 하는거 같아요ㅎㅎ 위에 썼듯이 레카나 내한 행사, 영화관만 가도 주 소비층이 20대인데도요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6:05
5일 전
profile image

어제 요거 관련해서 어제 제가 글 하나 쓴게 있는데...

저도 톰 크루즈를 고삐리때인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년) 때부터 알았죠. 당시에 미션 임파서블 1,2는 영화 존재 자체도 몰랐습니다. 저는 영화에 대한 관심이 또래에 비해 다소 늦었어요. 중학생 때 본 진주만이 처음 극장에서 본 영화입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여자랑 같이 본 영화가 마이너리티 리포트였어요. 그때부터 영화라는 매체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상승했죠.

보니까 며칠 전에 미국에서 탑건:매버릭이 본인 커리어 중에서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거두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20년 전 마이너리티 리포트와 다르게(그땐 극장도 지금처럼 많지 않았고, 극장에서 못 보면 비디오문화여서 VTR이 있어야 영화를 볼 수 있었으니) 요즘은 극장이 엄청 많아졌고 인터넷으로 어둠의 경로로 다운로드도 가능하고, OTT... 톰 크루즈를 스쳐 지나가는 확률이 20년 전에 비해 훨씬 많아졌죠.


지금 현재 톰 크루즈는 중학생 정도 되면 어느 정도 다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안다는 게 이름뿐만 아니라 얼굴 매칭까지도요) 몇몇 애들은 모를 수도 있겠지만 모르는 친구들보단 아는 친구들이 훨씬 더 많이 알 듯해요. 친구들과 영화관에 같이 가는 시기가 보통 중학생 때부터이지 않나요?(초딩들도 그럴 수 있지만) 아무튼 톰 크루즈보다 전 연령대 모두(10대를 포함해서 60,70대까지)에게 인지도 있는 배우는 정말 다섯 손가락 정도밖일 것 같네요.

 

제가 30대 중반인데 탑건1이 저 태어나기 전에 만들어졌는데, 탑건은 몰라도 톰 크루즈는 당연히 아는 사람들 많죠. 해리포터 캐릭터는 알아도 '다니엘 래드클리프' 이름까지 아는 사람은 생각보다 훨씬 많이 적더라고요.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35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존윅
전부 공감합니다. 전 연령대, 성별 통틀어서 월드와이드로 인기있는 배우는
진짜 드물죠. 지금 근 30년동안 매년 커리어가 빼곡해요
그만큼 영화에 진심이신 배우.
그런 점이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면이기도 하죠.
미션임파서블이 꾸준하게 인기있는 이유도 CG없이 스턴트없이 대역없이 하는 배우라는 이미지도요
댓글
15:38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어제... 크루즈보다 세계에서 인지도 있는 사람 스무 명도 안 될 것같다고 가볍게 말했는데 몇 분들하고 언쟁이...

전 한국에서 천만 넘게 관람하고 전세계적 열풍일으킨 아이언맨 로다주 조차도 분명 50대 넘어가면 모르는 사람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블이라는 게 결국 세계관이란게 있고 진입장벽이나 사전에 또 알아둬야 되는게 있기 때문에 마블 배우들 인지도도 톰크루즈, 브래드피트, 디카프리오에 비해 인지도가 적을 거라고 단언하는 이유입니다.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44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존윅
뭐 생각차이는 있을 수 있는데
지금 언뜻 생각해도 스무명도 너무 많고 5명정도 될거같은데요ㅋㅋㅋ
댓글
15:55
5일 전
profile image
존윅
그건 "톰 크루즈보다 인지도 있는 사람"의 범위로 시진핑 같은 정치인을 포함하셨으니까요...^^

https://www.thetealmango.com/featured/most-famous-persons-in-the-world/

위는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 20명" 목록인데, 이 안에 톰 크루즈는 없어요.

https://today.yougov.com/ratings/entertainment/fame/people/all

이건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 목록인데, 여기서 톰은 46위. 그냥 현재 세대에선 사실이 이렇습니다 ㅠㅠ

솔직히 이런 순위가 뭐 중요한가 싶긴 해요. 각자에게 톰 크루즈가 최고면 되는 것을..!
댓글
16:13
5일 전
profile image
나비랑
뭐... 다 봤는데요.

그 스무 명안에
클린턴, 부시, 오바마, 트럼프, 푸틴이
없다는 거..
바이든이 2위라는거에 솔직히... 위 다섯명이 바이든보다 유명할 거 같아
그닥 믿기지 않네요...(미국 대통령 인지도 문제는 세대의 문제가 아닌데,,,)

뭐 어쨌든 기사와 자료는 어느 정도 저의 인식의 틀을 깨뜨리기는 했네요. 다만 인정은 못하겠다는...
댓글
16:28
5일 전
profile image
존윅
지나가다 이 글 보고 다시 글 남기는데, 본인의 글에 대다수가 반대의견을 제시하고, 좋아요 역시 그 반대의견 글들에게만 찍힌 것만 봐도 굉장히 무리수를 둔 글을 남기셨죠.
포인트를 굉장히 잘 못 잡으신 것 같아요.
영화인 기준이라면 저도 충분히 동의할 수 있는데, 시진핑 빌게이츠 김정은 모두 포함시킨 리스트 안에서 가장 유명한 20인 안에 든다고 확신한 후 어떤 반대 댓글을 달아도 상대방 의견에는 반대하고 본인만 옳다고 주장하니까 언쟁이 생긴거죠.
폴 매카트니가 더 유명하다고 말하는 댓글이 최소 셋 이상이었는데, 무조건 자신의 생각만을 근거로 아니라고만 하시잖아요.

충분히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는 건 아무 문제가 안되는데,
글의 주제보다 '나는 주관을 모두 배제한 채 적는 글'이다고 주장하시면서 답정너 스러운 글만 남겼기에 여러 사람들과 언쟁이 발생한 겁니다.
이 점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댓글
16:22
5일 전
profile image
돌거북

참... 제 얘기 완전 곡해하시네요.

어제 그 글에 손흥민, 김정은 정도는 그냥 대표적으로 넣은겁니다. (당장에 한국하면 생각날 거 같은 사람) 손흥민, 김정은이 20위일거다라고 한 적 전혀 없는데... (당장에 손흥민보다 유명한 축구선수가 전세계에 현역은 수십명, 과거는 수백 명인데)

제 글 이상하게 해석하네요.

다시 말하지만 폴 매카트니야말로 지금 10대한테 추가적 설명이 팔요한 인물일 거 같은데요? 인지도의 정의가 뭐겠어요. 설명이 필요할수록 인지도가 떨어지는 거 아닐까요? 그리고 비틀즈 멤버 4명 이름 다 댈 수 있는 사람 확실히 많지 않을 것 같은데요? (전 엠넷 비틀즈코드 예능 나올 때가 서른 즈음인데 그 때 4명 다 알았습니다. 그 전엔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만 알았고요.)

자꾸 이상한데 핀트 잡네요. 폴 매카트니 설사 이름은 알아도 얼굴 모르는 사람 10대 20대에 많아요. 30대도요. 폴 매카트니의 업적은 대단하고 존경하고 존중하지만 현재 전세계와 전연령에서의 인지도는 다른 문제에요.

댓글
16:38
5일 전
profile image
존윅
손흥민은 그 리스트에는 안 들 것 같고 전 아예 언급하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폴 매카트니에 대해서는 그 인지도를 전혀 이해 못하시는 것 같은데
영미권에서의 폴 매카트니는 그냥 신처럼 취급 받아요. 저만 이런 댓글을 남긴 게 아니라 여러 분들이 남겼죠.

로다쥬는 나이 많은사람들은 모를것이다. 폴 매카트니는 어린 사람들은 모를 것이다. 이런 식으로만 대답하면서 다른 의견들에 반박만 하고 계셔서 적은것 뿐입니다. 아무런 악감정은 없으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영화인들만 따져도 스필버그, 해리슨포드, 디카프리오 등등 많을뿐더러, 본인의 주장대로 정치인 가수를 포함시키는 순간 20위는 힘들거란 이야기죠.
근데 끝까지 다른 분들 모든 댓글에 아니라고만 적으시잖아요.
뭐 이거 가지고 더 이상 왈가왈부 하고싶지도 않고, 모든 대답을 자기 주관대로만 본인의 시야 안에서만 기준으로 하시는데 이야기 길게 끌고싶지도 않습니다.

아무튼 저도 어릴 적부터 톰 크루즈의 팬이었고, 여전히 응원하는 존경하는 배우로서 탑건도 잘 됐으면 좋겠는 한 사람으로
존윅님 말씀처럼 그렇게 더욱 더욱 더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6:44
5일 전
profile image
돌거북

"영미권"이란 말에... 님이 말씀하는 주장하는 근거가 떨어지네요.
네 맞아요. 영미권에선 매카트니 신인거 맞아요. 그거 인정합니다.

근데 "영미권"과 "영어권"은 다른 개념이에요. 그래서 영어 쓰는 인도에서도 매카트니 대부분 알거다? 동의 전혀 못하고요. 저만해도 인도 영화는 딱 하나 아는데요. 세 얼간이요. 그 세 얼간이 배우들이 매카트니보다 인도에선 유명할 거 같고요.

대한민국이 영미권과 친숙한 나라니까 비틀즈 유명하고 폴 매카트니 이름 알고 그렇지,,, 중국에서도 비틀즈가 유명할까요? 거기서 핸디캡 굉장히 생겨납니다. 중국에서 모택동 죽은 70년대에도 비틀즈 노래 들으면 잡아갔을 거에요. 70년대에 10,20대였던 중국 사람들이 지금 50,60대가 되었고 개혁개방에 인터넷 시대로 들어섰다고는 하지만 매카트니 이름은 고사하고 비틀즈라는 그룹명도 모를 가능성 많아요.

제가 어제 글 내내 중국, 인도 엄청 얘기했는데 "영미권"="세계" 이게 아니에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쓰는 언어는 중국어고, 가장 널리 쓰는 공용어는 영어이다. 이거를 생각하세요.

 

댓글
16:56
5일 전
profile image
존윅

...그...존윅님이 정말 폴 매카트니와 비틀즈에 대해 몰랐다는 걸 알게 됐는데요...ㅠ;;

하필 인도를 예로 드셨네요...인도는 영국 식민지였던데다, 비틀즈가 1968년에 인도로 여행 떠난 게 얼마나 유명한 일화인데요 ㅠㅠ

50주년인 2018년에 그 때 비틀즈 투어를 찍은 다큐멘터리가 인도에서 개봉도 했어요. (이건 진짜 흥미로우니까 한 번 보세요!!)

https://visla.kr/news/music/69758/

그리고 중국에선 최근 몇 년간 비틀즈가 굉장히 인기입니다. 역시 2018년에 비틀즈 전시회도 했고, 요즘 애들이 비틀즈 패션도 따라해요. 신기하죠.

https://www.beatlesstory.com/blog/2021/02/10/the-beatles-in-asia

또 중국 사람들이 비틀즈를 들은 건 1980년부터예요. 그때 존 레논 사망이 방송을 타서..

https://www.google.com/amp/s/www.upi.com/amp/Archives/1980/12/15/Millions-of-Chinese-heard-about-the-Beatles-for-the/9199345704400/

 

여튼 열심히 홍보해봤습니다. 근데 이리 말씀하시는 걸 보니... 폴 매카트니 인지도가 여기서 없는 것 같긴 하네요..😂

댓글
17:12
5일 전
profile image
나비랑

렛잇비 노래야 초딩 때부터 알았고 초딩 친구 중에 비틀즈 좋아하는 애 있어서 비틀즈라는 그룹 명은 초딩 때 알았고(97~98년 정도네요.) 폴 매카트니나 존 레논 멤버 이름은 고등학생 때 알았어요. 영어 교과서 지문으로요. 그러다가 대학생 되서 얼굴까지 알았고요. 링고나 조지 해리스는 윤종신 유세윤 진행의 엠넷 비틀즈코드 프로땜시 얼굴까지 다 알게 됐습니다. 그게 한 2014년 정도죠. 비틀즈 완전체를 아는데도 이십 년 가까이 걸렸어요. 

 

인도에 대해선 폴 인지도 새롭게 알았습니다.
제 생각이 틀렸다는거 인정하고 수정하죠.
근데...그래도 세대별 세분화하면 그거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폴의 전성기는 2020년대가 아니니까요. 그리고 54년 전 방문은 너무 먼 얘기네요. 제가 54년을 안 살아봐서요... 하지만 기념하는 영화가 개봉됐다하니... 그 영화가 보헤미안 랩소디급으로 흥행했다면 폴 인지도 인도에서도 높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까처럼 단언한다는 입장에서 인도에서의 폴 인지도는 이제 제 생각을 무를께요.)

근데 중국은... 중국에서 헐리웃 영화나 영미권 가수들 음반 수입은 개혁개방 이후의 일인데요,,, 비틀즈 전시회하고 그래도 중국은 TV가 통제되고, 유튜브를 볼 수 없는 국가입니다. 인지도라는 게 결국 관심 없는 사람들도 알아야 인지도인데, 폴이나 비틀즈는 중국에선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알 인지도일 것 같네요. 폴 얼굴까지 확실히 알아볼 중국인은 소수일 듯 하네요.(그 소수가 몇 백만일 테지만요. 천만 단위 넘을지는 잘 모르겠다는...)

댓글
17:27
5일 전
1020에게 인지도 높은 배우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41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MJ
설문조사 이런거 해봤으면 좋겠네요ㅎ
댓글
15:43
5일 전
profile image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티모시 샬라메 톰홀랜드는 알까요
마블영화 주인공들은 알 것 같기도 하구요
단 분장 안한 주인공들이요ㅋㅋㅋㅋㅋ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5:56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복싱아

티모시도 1020중에 영화매니아 정도에서 알겁니다.
존잘미소년배우

댓글
16:03
5일 전
복싱아
마블 배우들이랑 톰홀랜드는 영화매니아 아니여도 무조건 다 알고 티모시도 되게 유명해요
댓글
16:14
5일 전
profile image
아교격
아뇨. 영화 자주 보는 사람 아니면 몰라요.
단언할 수 있습니다.
댓글
16:44
5일 전
profile image
저도 20대지만 제 유년시절은 톰 크루즈와 함께 자랐습니다
그 정도로 톰 크루즈 영화를 좋아했구요 부모님께서 어렸을때 극장에 데리고 다니면서 영화 본 게 확실히 영향이 큰 것 같아요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6:02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파란약
맞아요. 그런 분위기가 영향이 커요.
다른 취미생활도 그렇고요
댓글
16:03
5일 전
profile image
미션임파서블 때문에 인지도 면에서는 크지만 영화 장르가 단순액션 블록버스터는 아닌지라 흥행이 저조하네요 ㅜㅜ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6:11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쿠크다스
우리나라에서 액션블록버스터가 훨씬 유리하죠.
전투기, 자동차, 밀리터리, 전쟁 이런건 좀 비선호
댓글
16:18
5일 전
에구 톰형님. 미임파3 하고 4탄 사이에 뭔일이 잇으셧나.
관리 잘하는걸로 너무나 유명하신 분이지만
늙은게 살짝 보이네요 ㅠ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6:13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네뭉
이미 미임파3 찍으실때 44세;;;;;;;
4가 이후로 5년뒤 작품이니.... 거의 환갑이신;;;;;
댓글
16:20
5일 전
profile image
반오십입니다. 학교 다닐 때 미션 임파서블 많이 봐서 톰 아저씨는 너무 잘 압니다!
댓글
햇밤글쓴이 추천
16:30
5일 전
profile image
햇밤 작성자
한효주팬
반오십이면 인정이쥬 ㅎㅎ
댓글
16:35
5일 전
profile image
저에게는 첫사랑이지만.. 뭐..그냥 잘 모르시는 분들은 다른 배우들도 잘 모르실 거에요. 저희 아들램은 올해 스무살인데.. 톰 크루즈 영화 엄청 좋아합니다ㅎㅎ 물론 아들램 친구들은 대부분 잘 모르구요. 브래드 피트도 모르고.. 그냥 로다주 햄식이 정도는 알 거 같네요ㅎㅎ
댓글
17:24
5일 전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HOT '마녀 2' 신시아 배우 익스트림무비 인터뷰 45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8시간 전20:59 3215
공지 최신 개봉작 상시 굿즈 현황판(+IMAX 예매 FAQ) 223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22.04.14.21:16 733716
HOT 헤어질결심 간단후기입니다, 노스포 5 태아 태아 3시간 전01:47 1053
HOT 익무 인스타... 시사회나 이벤트 어떻게 하나요? 73 다크맨 다크맨 7시간 전22:00 3997
HOT ??? : 내가 그렇게 좋습니까? 26 텐더로인 텐더로인 3시간 전01:30 2945
HOT 💚🤍💜💛💙 22 별빛하늘 별빛하늘 4시간 전01:03 2081
HOT 헤어질 결심 후기 - 이루 말할 수 없이 적셔오는 엇갈림의 정수. 3 곰보 곰보 3시간 전01:17 916
HOT <헤어질 결심> 언택트톡 간략 후기, 좋았던 말씀들 (약스포) 10 더블린 3시간 전01:09 1836
HOT 톰 크루즈, 그리고 매버릭 14 빼꼼무비 4시간 전01:03 6473
HOT 봉준호 신작 '미키7' 촬영감독 다리우스 콘지 확정 7 goforto23 4시간 전01:01 2184
HOT 탑건:매버릭 4회차 총 후기(스포ㅇ) 3 nanaz 4시간 전01:04 569
HOT [헤어질 결심] 노스포 후기 (4.0/5) 1 에라이트 에라이트 4시간 전00:49 607
HOT 익무단관 시사회의 리액션이 확실히 좋네요 20 셋져 셋져 4시간 전00:40 910
HOT <헤어질 결심> 싸인 포스터 액자에 넣었습니다 15 프로유저 프로유저 4시간 전00:10 1916
HOT 토르 보러 가시는분들... 요거 꼭 보세요 69 다크맨 다크맨 5시간 전23:28 7392
HOT 극장 총관객수, 팬데믹 이후 첫 월간 1500만 달성!! 8 nekotoro nekotoro 4시간 전00:10 781
HOT 신시아님 데뷔작 15 Aramdan 4시간 전00:17 1636
HOT 6월 29일 박스오피스 그래프 차트 16 냄쿵민수 냄쿵민수 5시간 전00:04 1051
HOT (스포) 헤어질 결심 산에서의 장면에 대한 해석 53 음악감독지망생 음악감독지망생 5시간 전00:03 2396
HOT 6월 29일 박스오피스 (헤어질 결심 첫 성적, 탑건 200만) 57 paul26 paul26 5시간 전00:00 3852
HOT 헤어질 결심 익무 GV 후기) 늦었지만 사진 몇 장 올립니당ㅜㅅㅜ 20 카펜 카펜 5시간 전23:40 775
HOT [고스트랜드]감독 최악의 작품+꿀잼=🤔 11 닭한마리 닭한마리 5시간 전23:43 1340
HOT [헤어질 결심] 익무GV 후기+다크맨님 영접 후 팬아트 58 모야_moe.Ya 모야_moe.Ya 6시간 전22:09 1388
HOT 기어코 세상을 영화로 만들겠다는 창작자의, <헤어질 결심> (스포) 10 Byung_se_o_k 5시간 전23:31 1194
HOT (약약스포) 큐어 언론배급시사회 리뷰 2 ML ML 5시간 전23:17 241
HOT (노스포) 시험치는 주에 '헤어질 결심'을 보러간 고딩의 후기... 25 Nightmare Nightmare 5시간 전23:14 1466
HOT 탑건 예매관객수 방어력이 미친 수준이네요 95 Weare Weare 6시간 전22:58 4510
HOT <헤어질 결심> 리액션 후기 - 눈물이 쏟아집니다 7 songforu songforu 6시간 전23:03 1370
HOT '탑건 매버릭' 6주차 일간 북미 흥행에서 다시 1위 복귀 29 goforto23 5시간 전23:06 2064
HOT 용산에서 저의 1000번째 영화는~ 52 타오르는뱃지의분노 타오르는뱃지의분노 6시간 전22:50 1499
HOT 토르 러브 앤 썬더 미국 새 입간판 사진 14 kimyoung12 6시간 전22:47 1795
HOT 오늘 받은 '헤어질 결심' 아트카드 액자샷&리뷰 16 퀵실버 퀵실버 6시간 전22:44 1837
HOT ??: 내가 그렇게 오티에 인기가 없습니까? 29 전양심 6시간 전22:42 3697
HOT 왕십리CGV 영화 상영중 화재경보, 전면 상영 중단 52 KimMin KimMin 6시간 전22:37 3929
HOT [썸머 필름을 타고!] 시사회를 앞두고 영업글... 3 regnar regnar 6시간 전22:34 332
HOT 3대 영화제에서 모두 수상한 배우들 6 우연과상상 우연과상상 6시간 전22:34 1128
HOT 특정 장소가 이야기의 핵심/신화적 역할을 하는 영화 25작품 DB DB 6시간 전22:27 379
HOT 엥? 익무 인스타 시사회 한다구요? 41 이오호라 이오호라 6시간 전22:27 2015
HOT 물건너 온 '탑건 매버릭' 전투기 피규어들 40 golgo golgo 7시간 전22:03 2419
1214340
image
goforto23 6분 전04:58 110
1214339
normal
영화덕후2 8분 전04:56 31
1214338
image
만동이 19분 전04:45 48
1214337
normal
웅냥 웅냥 26분 전04:38 119
1214336
normal
awsedr 38분 전04:26 195
1214335
file
조화와균형 조화와균형 1시간 전04:02 482
1214334
image
hswuan 1시간 전03:55 576
1214333
image
현임 현임 1시간 전03:53 382
1214332
image
겨우살이 겨우살이 1시간 전03:46 623
1214331
normal
닝뇽냥 1시간 전03:42 433
1214330
normal
킨티아 킨티아 1시간 전03:38 290
1214329
normal
인천불주먹 1시간 전03:36 367
1214328
normal
hswuan 1시간 전03:33 614
1214327
normal
이름에게 이름에게 1시간 전03:29 610
1214326
image
파란범 파란범 1시간 전03:27 480
1214325
image
하이언 하이언 1시간 전03:23 348
1214324
image
케이시존스 케이시존스 1시간 전03:22 748
1214323
image
N 1시간 전03:17 417
1214322
normal
종종걸음 1시간 전03:16 301
1214321
image
하카펠 하카펠 1시간 전03:15 289
1214320
normal
러스 1시간 전03:12 564
1214319
normal
츄야 츄야 1시간 전03:12 311
1214318
normal
leviathan 1시간 전03:06 782
1214317
normal
레모니스니켓 레모니스니켓 2시간 전03:04 153
1214316
normal
himurock 2시간 전03:04 83
1214315
image
wandava wandava 2시간 전02:57 703
1214314
normal
만동이 2시간 전02:52 377
1214313
normal
에마슈 2시간 전02:50 831
1214312
normal
영화를본관람객 영화를본관람객 2시간 전02:49 209
1214311
image
INVU INVU 2시간 전02:48 320
1214310
image
죠르죠르디 2시간 전02:44 2469
1214309
image
케이시존스 케이시존스 2시간 전02:41 140
1214308
normal
너굴77 너굴77 2시간 전02:41 682
1214307
image
둘셋넷 둘셋넷 2시간 전02:41 300
1214306
image
재능없는리플리씨 재능없는리플리씨 2시간 전02:40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