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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좌석이랑 팔걸이에 까시는 분 봐주세요..

Aero Aero
3546 20 26

 

전단지 까는거에 대해서 따지거나 설득하거나 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부탁드리는것은 기본적인 관람에티켓만 좀 지켜주세요..

같이 보는 극장인데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잖아요..

최소한 자리라도 사이드로 가주세요..   중앙에 잡으셨어도 근처에 사람이 있으면 자리를 먼저 좀 피하시면 안될까요.

(어제 나이트메어 엘리 마지막회차 용산 16관 D7에 앉았다가 D9에 오셔서 제가 피했습니다.)

그리고 좌석등부분에도 전단지를 좀 까시고 기대시는건 어떠신지.. 

뿌지락 소리도 소리지만, 등받이도 몸에 안닿을려고, 2시간30분 내내 몸을 거의 7-80도로 숙이고 보시면 옆라인 혹은 앞라인 사람들까지도 시야각에 다 들어옵니다. 영화 보는데 영 거슬려요..

이런글에 기분상하거나 화내지마시고, 타인을 배려하는 입장에서 조금 더 자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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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차라리 천 같은걸 가져오셨으면 하는 바램이... 영화보는내내 전단지 소리 난다고 생각하니.. 어후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09:44
22.02.24.
자몽에이드라멘
제가 몇자리건너 같은열에서 본적있는데…
놀랍게도 소리 안납니다.
정말 잠시도 안음직이시는듯요;
10:38
22.02.24.
profile image 2등

저런..그분껜 그렇게 걱정되면 천을 미리 준비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전단지로는 도움이 안 되요..(?)

09:46
22.02.24.

이 분 익무에서 하도 목격담이 많아서 익숙한데 영화관에서 자체 밴 때려야한다고 봐요

09:47
22.02.24.
시트에 전단지 까는분은 또 처음보네요....
09:49
22.02.24.
이분 포디엑관에서도 저러고 보시더라구요. 등 좌석에 붙이는거 당연히 한번도 본적없네요;.
의자가 더러워서라기보다는 코로나때문인듯…
위생(비닐)장갑끼고와서는 매표소에서 항상 실랑이 하시더라구요.
굿즈가 어떻네.. 저걸로 주라… 굿즈 보여달라..
정말 자주 목격했습니다 ㅜㅜ
개인적으로 인쇄소에서 근무해봐서 아는데.... 인쇄잉크랑 종이도 생각보다 더럽고 몸에 해로워요;;;;;;;;;
09:51
22.02.24.
lollol_lmllml
삭제된 댓글입니다.
10:27
22.02.24.
profile image
아 저 이분 CGV 용산 인민 시사회때 봤어요 ㅋㅋ
제 시야에서는 사이드쪽에 앉으셔서 몰랐는데 앞으로 숙이고 보셨나보네요?
09:52
22.02.24.
옳은말
삭제된 댓글입니다.
09:53
22.02.24.
HelloMyAlien
관리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09:58
22.02.24.
profile image
그러면 대중 교통(버스, 지하철)은 전혀 이용 안하나요?
극장의 공중 화장실 같은 곳 문을 뭘로 열고요?

--;;;
09:58
22.02.24.
profile image
그렇게 무섭고 밖이 병균같으면 영화관 자체에 안오는게 맞지 않나요 ...
10:01
22.02.24.
profile image

본인이 확진자로 생각되어서 조심하고 있을 수도 있죠.

 

요즘 감기기운이 좀 있어도 별신경안쓰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죠.

10:08
22.02.24.
profile image
지크프릿
의심증상이 있으면 외출을 안 해야죠. 생업도 아니고 그냥 취미일 뿐인데
의심증상이 있으면 조심해서 돌아다니는 게 아니라 아예 안 돌아다녀야 하는 게 맞죠.
10:19
22.02.24.
profile image
Aero 작성자
모두 생각하시는 그 분 맞을꺼에요. 나이 50전후정도 되어보이고, 체격 크지 않고요. 저도 여러번 마주첬지만 옆자리는 첨이네요.. 아맥관이나 좌석 가득찬 관에서 옆에 앉으면 정말 난감하겠다 싶어요.. 극장서도 이분 골머리일텐데 본인이 바뀌지 않으면 피해는 다른 관람객만 다 받게 되네요.. 에휴..
10:09
22.02.24.
profile image
이해가 안 되네요. 코로나가 걱정된다면 애초에 사람 많은 용산에 다니면 안 되죠.
사람 없을만한 극장 돌아다니는 것도 아니고
10:17
22.02.24.

생각해보니 이분..
굿즈 중간에서 꺼내달라면서.. 위에있던거 다른사람이 만졌을수도있는데.. 나 코로나 걸리면 어쩔꺼냐고 미소지기한테 따지는거 본거같네요;;;;;;;;
저럴거면 집에있지.. 왜 돌아다니는지.. 제상식으론 이해불가;;

10:31
22.02.24.
헐.. 이분 유명하신 분이었네요..?
cgv 대기공간에서 친구와 핫도그 먹고있었는데 굳이 굳이 저희 바로 옆테이블 오셔서 신문지랑 마트 전단지들 깔고 앉더니
코로나 위험한데 여기가 식당도 아니고 왜 먹냐고
저희한테 직접 얘기하시는 것도 아니고 혼잣말로 엄청 크게 계속 얘기하시더라구요 ;;
저희 쳐다보면서 그럼 나도 마스크 벗어야겠네 이러면서.. 너무 불쾌해서 직원한테 얘기하려고 갔더니 저희 뒤에 쫓아와서 뭐라고 하는지 엿듣고 계시고 ... 소름돋고 너무 불쾌했어서 아직도 생각나요....
11:19
22.02.24.
profile image
아 얼마 전에 저도 용산에서 본 것 같네요...
좌석에 무슨 마트 할인 전단지가 둘러져 있길래 ?????? 했던 기억이 있어요.. 손에 비닐장갑하시고..
11:36
22.02.24.
profile image

아 그분 관에서는 이러시군요

서울 자주 오지는 않지만 패키지나 굿즈 받을 때 가끔 목격했는데 신문지 뭉치들을 가지고 계시고, 굿즈랑 코로나에 과민반응하셔서 기억이 선명하네요

19:11
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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