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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로튼지수 및 주요평

gofort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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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NG.jpg

 

가디언 

 

지루한건 아니지만 - 뭔가 새로운 것이 계속 나온다 - 그렇다고 익사이팅하지도 않고 마블 최고 영화들에 나오는

위트가 부족하다 

 

CBR 

 

영화가 꽤 좋으며 MCU 역대 영화들중에서 상위권에 들어간다 

 

인사이더 

 

최근 수년간 나온 마블 영화중 가장 야심찬 영화이지만 동시에 '토르 다크 월드' 이후 최악의 마블영화다 

 

헐리웃 리포터

 

MCU 네러티브에 있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이 영화는 중간중간 끊기는 스토리텔링의 단점을 감정의 깊이가 상쇄시키며 단점을 이겨낸다

 

데드라인 

 

자오 감독은 저예산 영화에서 갈고닦은 전문가다운 연출력을 커더란 캔버스위에서 맘껏 펼쳐낸다  

 

BBC

 

이 영화는 마블 영화들중 최악은 아닐지 몰라도 확실히 가장 실망스런 영화임에는 확실하다

 

Observer

 

이 영화는 우리가 매일 직면하는 거대하고 깊은 질문들에 대한 영화다. 우리는 어떻게 서로 다른 것에 대해 이해하고 반응해야 하나 ? 왜 우리는 인간들이 개개인의 가치를 무시하면서도 인간적인 측면과 인간성을 가치있게 보는가 ? 

 

런던 이브닝 스탠더드 

 

캐릭터들과 컨셉들이 이렇게 강하고 깊이가 있는 영화라면 자오 감독이 긴 시간을 들여 풀어나가는것이

현명한 선택이었다 


IGN


영상이 대단히 아름답고 배우들 연기가 아주 좋지만 

너무 과하게 욕심을 내서 말하고자 하는것이 너무 많다 

 

무비 커플 

 

비주얼적으로 아주 빛난다. 마블의 가장 야심찬 영화이다. 약간 과하기도 하지만 전체 MCU중 가장

차별화되고 신선한 영화다 

 

포브스

 

이 영화는 마블이 자신의 라이벌처럼 똑같은 실수를 저질렀음을 보여준다 ( 전형적인 슈퍼 히어로 캐릭터들, 시각효과에 의지하는 지루한 액션들, 속편을 위한 프롤로그를 만드는것에 집중 등) 

 

PA Media 

 

지금껏 나온 마블 영화들중 가장 감정적인 친밀감을 보여주는 영화 

 

엠파이어 매거진

 

자오 감독의 수퍼 히어로 입문 신작은 명확한 컨셉이 있고 야심차고 전우주적인 스케일에서 펼쳐지지만 슈퍼 히어로

스토리텔링의 클리셰를 벗어나지는 못한다. 

 

폴리곤

 

영화가 엉망이다 

 

Variety 

 

자오 감독은 마스터 감독으로서 이 영화는 너무 길긴 하지만 (157분이나 정말 ?) 특이한 재미가 있고 보기에도 흥미로운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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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클로이 자오 감독이 이터널스를 맡는다 했을때 우려했던 부분이 결국 영화에 다 들어있는거 같네요...

댓글
04:06
21.10.25.
3등
지금 혹평도 추가되고 로튼도 71%로 떨어졌던데 개봉후에는 썩토나올수도 있겠네요
댓글
04:11
21.10.25.
profile image
씁 디씨 영화가 세계관의 무리한 확장으로 혹평 받았던 느낌이랑 비슷한 거 같은데 걱정이네요 ㅠㅠ
댓글
04:16
21.10.25.
파란새싹
자오 감독이 아무리 유능하고 실력 있다고 해도 앞으로 새로운 페이즈를 위한 영화 기도 하고 대규모 블록버스터 영화 연출 경험은 적을테니...
댓글
04:28
21.10.25.

한 영화에 히어로 수가 너무 많아서 인물들의 이야기를 잘 배합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과연...

볼까 말까 고민 중인데 기대를 낮춰야겠군요.

댓글
04:26
21.10.25.
profile image

이 정도면 기대를 한단계 접고 봐야겠네요.

엑스맨 오리진 울버린처럼 국내한정 배우 중심 홍보에 더 공을 들일 지도 모르겠군요.

댓글
05:40
21.10.25.
예상했던대로 호불호가 확 갈리네요.
가장 마블스럽지 않은 영화, 마블 형식에서 가장 벗어났다는 내용이 많이 보여요. 영상미는 뛰어나다고 다들 말하고...
좀 진지한 비평가들한테는 여전히 cg나 캐릭터들,유머에서 마블스러움이 있어서 별로라는 평이 있구요.

내용이 너무 많고, 설명하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불호라는 평도 보이는데 반면 호인사람들은 이런 내용으로 세계관 쌓는게 좋았다네요.
액션보다는 감성과 인간관계에 더 충실했다고 하구요.

클로이 자오 감독과 마블이 다르게 찍었다는 거에서 오는 기대가 워넉 커서 더 안좋게 보는 시각도 있어보여요.
그래도 클로이 자오 감독의 전반적인 연출은 호평이고, 너무 많은 내용 넣으려 한 각본에 문제가 있다는게 큰거 같네요.
댓글
05:52
21.10.25.

평이 어떻든 마블유니버스영화는 결국 궁금해서 볼 수 밖에없더라구요ㅋㅋㅋㅋ쿠키2개도 궁금하구요 올해개봉했던 블위 샹치 다 재밌게봤는데 개봉첫날 직접보고 직접느끼는 수 밖에요ㅎㅎ

댓글
06:31
21.10.25.
사람들이 열광하던 인피니티 사가가 끝났기 때문에 그 다음을 이어가기가 진짜 어렵네요. 저처럼 '이건 내가 알던 마블 영화가 아니야!'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듯 하네요
댓글
08:36
21.10.25.
마블 영화가 마블하지 않아서 평가가 안 좋은 것 같은
댓글
08:44
21.10.25.
profile image
깊은.. 감정적.. 거대한 질문들... 이런 멘트들 의미가 없는게
마블은 pg 13 아기 네러티브 강제 고정입니다.
깊이가 있을수가 없고 무조건 센스와 속도감으로 버티는 프렌차이즈인데
깊이 얘기 나오면 그냥 할 얘기가 없다는 뜻...
댓글
08:58
21.10.25.
profile image

와....호불호 쎄게 갈리네요;;;;
이러니까 더 궁금하네요 ㅎㅎㅎ

댓글
09:10
21.10.25.
기대치가 100점 만점에 60점 정도였는데 한 절반 정도 줄이고 보러가야겠네요
댓글
09:51
21.10.25.
profile image

예고편이 듄이랑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본편의 감상도 듄처럼 호불호가 갈리겠네요...

댓글
09:59
21.10.25.

예고편 보고 액션은 이제 화려한거 많이 봐서 별로 막 새롭진 않았고

분위기 있는 신화적인 영상이 감독과 잘맞는 것 같은데
다만 지루할 수 있을 것 같고,

유머 나오는 부분 (이케아 가구에 대한) 저는 좀 별로더라고요.
이거 웃으라고 만들어넣은거겠지? 란 생각이 들었..

그래도 마동석, 졸리의 훈훈한 마케팅 때문에 관심이 또 가던 찬라였는데..
불안불안하네요. 안그래도 몇년전부터 개인적으로.. 마블영화 어벤져스3,4 빼고
별로였는데..

댓글
10:10
21.10.25.
전 마블 영화답지 않다는게 궁금하네요
댓글
10:18
21.10.25.
뉘앙스가 대서사시 만들려다가 지루해진 모양이군요 마블의 장점인 스피디하고 팝콘유머가 없어보입니다
댓글
10:55
21.10.25.
profile image
감독 개성이 좀 묻어나는 영환가 보네요.
댓글
11:32
21.10.25.
제 예상과 다르지 않네요. 애초에 캐릭터가 너무 많고, 그 캐릭터를 전부 소개해야 하며 거기에 셀레스티얼까지 나오는데 그걸 한 영화에 담기도 쉽지 않을 뿐 아니라, 방향성이 클로이 자오의 영화라면 쉽지 않을겁니다.

페이즈4 이후 나타났던 걱정거리가 전부 현실이 되는 느낌이라 씁쓸하네요. 역시 루소 감독이 없는 마블은 당분간 루소의 대체자가 나오기 전까지는 헤멜듯 합니다. 그나마 기대할만한게 닥스2인데 이것도 스캇 데릭슨이 하차하고 샘 레이미가 맡는 터라 좀 다른 의미로 걱정이 되네요.

몇몇분들은 케빈 파이기가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 하시겠지만, 케빈 파이기가 시리즈의 컨셉을 이어나가는 것과는 별개로, 마블은 캐릭터가 중심을 잡아가는 영화였습니다. 거기에 오리지널6중 5가 사실상 빠져버리는데 (토르 제외) 다시 캐릭터를 만들때는 감독의 역량이 가장 중요하죠. 캡틴 아메리카의 캐릭터 조차 루소 형제가 아니었으면 지금 우리가 아는 캡틴은 없었을겁니다 (엉덩이만 남았을 뿐...)

개인적으로 엔드 게임 이후 모든 마블 영화들이 기대 이하여서 이터널스도 솔직히 기대하긴 어렵네요. 보긴 보겠지만... 스파이더맨도 너무 정신없이 나오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기대가 되는 가오갤 3이 나오려면 아직 몇년 남았으니...
댓글
02:01
21.10.26.
profile image
호불호가 확실한 영화네요…그래도 전 기대하고 잇겟습니다^^
댓글
09:22
21.10.26.
헐리웃은 언제까지 마블시리즈만 붙잡고 있을건지
댓글
11:40
21.10.26.
profile image
호불호가 확실하네요. 오히려 좋은게 이터널즈는 클로이자오의 작가주의 감성이 반영될 만해서 좋고,
노웨이홈은 대중성의 끝판을 보여줄각이니 마블행보가 나름 기대됩니다.
댓글
13:44
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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