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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Green Book, 2018)] IMDB 트리비아.txt

fynn f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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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의 음악작업을 맡은 크리스 보워스가 마허샬라 알리의 피아노 연주 립싱크를 맡았다.

 

▶ 촬영에 앞서, 비고 몰텐슨은 닉 발레롱가 가족의 여섯시간이 넘는 저녁식사에 초대받았다. 그는 "그때의 식사는 절 거의 망가뜨렸어요. 왜냐면 아직 영화를 위해 몸을 불리지도 않았고, 위도 늘어나지 않은 상태였거든요... 정말 치명적이었죠..."라고 말했다. 가족들은 그의 배부름에 더 박차를 가했는데, 음식이 먹기 싫었던 비고 몰텐슨이 접시를 비움으로써 마무리하는 의지를 보이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접시를 비울때마다 그들은 또다른 음식을 가져왔다. "작별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함께 찍었어요. 어기적거리며 차로 돌아갔고 순간 생각난것이 '이런, 다시 맨해튼으로 운전해서 돌아가야하잖아!'였죠. 그래서 차를 몰고 코너를 돌아 주차한 뒤에, 좌석을 뒤로 눕히고, 벨트를 푼채로 신음을 흘리며 한시간이나 누워있었습니다."

 

▶ 이번 영화는 촬영장 주변을 배회하던 까마귀를 위한 헌사이기도 하다. 비고 몰텐슨은 차에 치인 까마귀를 돌보기도 했다.

 

▶ 영화의 제목이자 주제인 그린북은 "흑인 운전자를 위한 그린북" 혹은 "흑인 여행자를 위한 그린북"이라 알려진 책에서 따온것으로, 이 책은 1936~1966년에 출간되어 아프리칸-아메리칸 여행자들이 숙소, 레스토랑, 그리고 그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줄 점포들에 대한 가이드가 됐다. 이 도서는 대부분의 북미지역과 버뮤다, 캐리비안에 퍼졌다.

 

▶ 닉 발레롱가는 대부분의 샷에서 많은 눈물을 흘렸는데, 비고 몰텐슨이 연기한 그의 아버지가 너무나도 생생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머니를 연기한 린다 카델리니, 제대로 볼 수가 없었어요. 그냥 날 미치게 만들었거든요."

 

▶ 실제 "떠벌이" 토니는 미드 소프라노스(The Sopranos)에서 카마인 루페타찌를 연기한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있고 마틴 스콜세지의 몇몇 영화들에서 역할을 얻기도 했다.

 

▶ 비고 몰텐슨은 영화 출연자이자, 실제 닉 발레롱가의 친척중 한명인 루이스 비네레에 대해 밝히기를, 그 때문에 저녁 식사장면의 촬영 연속성에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루이스는 감독의 컷 사인에도 불구하고 계속 음식을 먹으며 한 소리를 했다고. "무슨 소리야? 이거 정말 좋은 생선인데, 좀!"

 

▶ 발레롱가 가족이 등장하는 장면들은, 토니와 돌로레스의 실제 가족들이 대부분을 연기했다.

 

▶ 패럴리 형제의 첫 드라마 작품이다.

 

▶ 비고 몰텐슨의 제안에 따라 이번 영화는 오프닝 크레딧이나 타이틀 카드 없이 만들어졌다. 이는 관객들이 영화에 몰입하게 만들었고 영화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잊게했다.

 

▶ 닉 발레롱가에 따르면, 핫도그 먹기 콘테스트 장면에 출연한 배우가 실제 "떠벌이" 토니와 함께 핫도그를 먹은적이 있다고 한다.

 

▶ 이번 영화는 시사회를 실시한 TIFF(토론토 국제 영화 페스티벌)에서 People's Choice Award를 수상했다. 

 

▶ 피자 먹방씬은 실제 있었던 일을 가져온것이데: 닉 발레롱가는 토니가 종종 잘리지 않은 피자 한 판을 시킨 뒤 접어서 먹었다고 말했다. 그린북은 이 일화를 넣기 위해 노력했는데, 피터 패럴리는 이미 충분히 웃긴 식사 장면들이 많다고 주장했지만 결국 이 장면을 넣는데 동의했다. 그가 그 장면을 남기는데 동의했을때 제작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 비고 몰텐슨의 옷장에는 빨강, 파랑 스트라이프 셔츠가 많은데, 이는 그가 가장 좋아하는 축구팀 '산 로렌조 데 알마그로(San Lorenzo de Almagro)'에 대한 헌사이다.

 

▶ 호텔룸 장면에서 토니의 머리 오른쪽 벽에 어떤 그래피티가 그려져있다: "CASL de A", 분명 비고 몰텐슨이 썼을 가능성이 농후한데 위와 같이 그의 최애 축구팀인 'Club Atletico San Lorenzo de Almagro'의 약어이다.

 

 

▶ 바에서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던 피아노 연주곡은 쇼팽의 에뛰드 Op.25 No.11 "Winter Wind"다. 이 곡은 연주하기 어려움의 척도를 가리는 헨레 레벨에서 가장 높은 9에 해당한다.

 

▶ 이번 작품은 쥬라기 월드(2015)에 이은 유니버셜 픽쳐스의 두번째 유니비지움 2.00:1 비율 포맷의 개봉 영화이고, 2018년 영화중에서는 유전(2018), 부탁 하나만 들어줘(2018)에 이은 세번째 유니비지움 포맷 촬영 영화다.

 

▶ 의상 디자이너 벳시 헤이만은 비고 몰텐슨의 옷을 꽤 타이트하게 제작했다: 토니가 옷을 오래 전에 샀고, 일찍이 피자를 접어먹었으며, 재정상태가 새 옷을 사기에는 어렵다는점에서 착안했다. 또한 바지는 배 아래가 아닌 허리에 맞춰 입게 했다고 설명했는데, 비고 몰텐슨이 이 특징을 연기에 이용해 토니가 돌아다닐때 바지를 추켜올리는것을 알아채곤 "그가 저를 위해준 연기에요!"라고 생각했다.

 

▶ 영화에 등장한 KFC 버켓은 당시의 물건이 아니다. 60년대의 KFC는 보통 오렌지색과 흰색 버켓을 사용했다.

 

▶ 셜리 박사의 체스 세트에는 검은색 사각형이나 조각이 없다.

 

▶ 한 마을 배경에서 극장의 차양막 뒤로 '아라비아의 로렌스(Lawrence of arabia, 1962)'가 상영되고 있다. 비고 몰텐슨은 '히달고(Hidalgo, 2004)'에서 '아라비아의 로렌스'의 스타인 오마르 샤리프와 함께 연기했었다.

 

▶ 영화 서막에 등장하는 보비 라이델 역할은 원래 프로듀서의 추천으로 체인스모커의 리드싱어인 앤드류 태거트를 밀었으나 오디션에 노래를 보내달라는 요청에 역할을 고사했다. 그와의 계약이 파기 된 후 오디션을 열었고 피터 패럴리와 찰스 웨슬러는 연기자/가수 '본 루이스'를 찾아 그 역할을 맡겼다. 

 

▶ 촬영은 루이지애나에서 진행됐지만, 겨울 눈폭풍 장면은 실제였다. 비고 몰텐슨은 눈 내리는 교량 위에서 피터 패럴리 감독과 제작진에게 몇시간 촬영을 더 연장하자고 설득했다. 그들은 계속해서 내리고 쌓이는 눈에 굉장히 놀랐다. 이때 꽤 많은 시간을 오버해서 촬영을 진행했고, 대신 미네소타에서 눈 내리는 장면을 찍는 일정을 취소 할 수 있었다. 

 

▶ 영화 전체는 루이지애나에서 촬영됐고 딱 하루만 뉴욕에서 찍었다. 토니가 화장실을 가기위해 차를 세우는 장면과 뉴욕시 외관 장면 전체가 같은 날에 찍혔다.

 

▶ 돈 셜리가 차에 처음타는 장면에는 1962년 11월 10일 민속음악 연주모임 포스터가 있다. 피트 시거가 맡은 이 공연은 밥 딜런이 카네기 홀에 처음 등장하기도 했었다.  

 

 

▶ 토니가 집에 돌아와 도착했을때 부르는 노래는 Tu Scendi Dalle Stelle 로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캐롤이다. 

 

 

▶ 몽타쥬중에 돈 셜리 트리오가 연주하는 곡은 로저스와 해머스타인의 "South Pacific"에서 나온 "Happy Talk"(역주: 한국에선 이마트 음악으로 유명하다)로 "그린북"과 같이 인종차별 이슈에 대한 내용이다.

 

 

▶ 프로페서 롱헤어의 "Go To The Mardi Gras"가 KFC 장면과 엔드 크레딧 장면 모두에 들어간것은 영화 제작의 기반이 됐던 뉴 오를리언즈에 대한 감사의 의미다.

 

▶ 이들이 타고 다닌 차량은 1962년식 캐딜락 세단 Deville 다. 촬영에는 3대를 이용했는데 두 대는 실제로 운전했고 하나는 고정하여 촬영했다. 그중 메인 차량은 촬영 장비로 혹사를 당해 코일 스프링이 망가지고 천장이 무너졌다.

 

▶ 비고 몰텐슨은 영화 촬영 당시 핫도그를 실제로 먹었다. 제작진은 그에게 씹는 장면만 찍고 뱉기를 권유했지만, 그는 삼키는것에 비해 씹기만하는게 별로라고 생각했다.

 

▶ 남부의 지역 극장에서 아라비아의 로렌스를 상영하고 있는데, 이 영화는 1963년 2월까지 와이드 릴리즈 되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1962년 12월 21일의 뉴욕이나 LA에서는 이 영화를 볼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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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17

  • 브래드수트
    브래드수트

  • 브랜든로이
  • KimMin
    KimMin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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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이마트 로고송에 그런 깊은 의미가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댓글
15:03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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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nn 작성자
golgo
저도 찾아보며 놀랐네요 :) 원곡이 등장한 South Pacific 작품 자체도 인종차별에 대한 메시지가 꽤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댓글
15:16
19.01.04.
profile image 2등

60년대 당시 kfc 버켓이랑 달랐다는 거 재밌네욬ㅋㅋㅋㅋ

댓글
15:11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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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nn 작성자
버터컵
똑같이 만드는게 어려운 일은 아닌거 같은데 뭐 또 사소한 부분이니 ㅎㅎ
댓글
15:17
19.01.04.
profile image 3등

영화는 정말정말정말 재밌는데 돈 셜리 고증 문제글 읽고난 후 내적갈등에 시달리고 있어요 ㅠㅠ

 

 

▶ 몽타쥬중에 돈 셜리 트리오가 연주하는 곡은 로저스와 해머스타인의 "South Pacific"에서 나온 "Happy Talk"(역주: 한국에선 이마트 음악으로 유명하다)로 "그린북"과 같이 인종차별 이슈에 대한 내용이다.

 

아니 이마트님 몰라뵈었습니다....ㅠㅠ

댓글
15:16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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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nn 작성자
DontStopMeow
돈 셜리 가족분들 말씀이 어떤건지도 이해가 가고, 영화의 제작의도도 이해가 가서.. 뭐라 단정짓긴 힘들더라구요 :(
댓글
15:23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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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nn

악 댓글 보다가 비추 눌렀어요 줴삼다 (。•́︿•̀。)

댓글
15:28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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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StopMeow
갸아악 감사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 은 0입니다 여러분
댓글
18:00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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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재밌는 내용이 많네요. 토니 립이 실제 배우 생활도 꽤 했군요! 

너무 즐겁게 본 영화라 다시 한 번 보고 싶네요 ㅠㅠ

댓글
15:16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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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nn 작성자
하비에르
영화만 보면 굉장히 오래전 사람 같은데 비교적 최근까지 활동했더라구요 ㅎㅎ
댓글
15:24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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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담주에 또 보러가는데....좋은정보네요^^ㅋㅋㅋ

댓글
16:11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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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nn 작성자
맛동산
저도 개봉하면 한번 더 볼까합니다 :D
댓글
16:59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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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접어서 먹는 쇼킹한 먹방에 극장에서 다들 웃음터졌죠ㅋㅋㅋ

마침 IMDB 트리비아 읽고 싶었는데 영어사전 찾아가며 읽기에 시간이 많이 들어서 답답했거든요.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6:13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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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nn 작성자
네잎클로버
능글 맞은 아저씨 매력 ㅠㅠ
재밌는건 같이 읽어야죠 ㅎㅎㅎ
댓글
16:59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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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번역해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궁금했던 비하인드가 많네요*_*

댓글
16:44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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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nn 작성자
달콤멘토
연기 열정이 상당한것 같더라구요 :D
댓글
17:00
19.01.04.

happy talk 이마트송 등 노래들의 의미를 알고나니 더 와닿는군요.  쇼팽곡은 실제로도 난이도가.... 2:1 비율 포맷도 새로운 정보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
20:09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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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내용이 많네요.

비고 모텐슨이 영화에 대한 애정이 대단한 것 같네요.

댓글
04:35
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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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고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많네요 ㅋㅋ

댓글
05:08
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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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습니닼ㅋㅋㄱ 잘 읽었습니다~

댓글
09:54
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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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롱가 집안은 대단한 먹방 가문이군요!

댓글
12:30
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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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에 나오는 실제 흑백사진엔 왜 같이 찍은사진 한장이 없는건지..실제 두사람의 관계가 전혀 돈독하지 않았다는데 무엇이 진실일까요?

댓글
23:54
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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