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 아들, sns에 레이첼 제글러 비난했다가 삭제

1028 0 3
존 레논의 아들 숀 레논, [백설공주] 주연 레이첼 제글러를 "버릇없고, 감사할 줄 모르며, 현실과 동떨어진 아이"라고 비판
비틀즈의 전설적인 멤버 존 레논과 요코 오노의 아들인 숀 레논이 최근 X(구 트위터)를 통해 배우 레이첼 지글러와 그녀의 영화 [백설공주]가 소셜 미디어에서 계속해서 받는 비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현재 삭제된 해당 게시글에서, 숀 레논은 "제글러에 대한 욕설이 "너무 심하다"고 인정하면서도, 이어서 "하지만 그녀는 버릇없고, 감사할 줄 모르며, 현실과 동떨어진 아이처럼 행동한다. 그러니 놀랄 일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댓글 3
댓글 쓰기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자기 아빠후광을 받아서 돈걱저멊이 살면서 팔자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