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스게이트,마이클 잭슨 전기 드라마 <마이클> 두 편으로 나눠서 개봉 및 개봉일 변경도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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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완 퓨콰가 연출한 마이클 잭슨 전기 드라마 <마이클>이 거의 4시간 분량으로 인해 두 편으로 나뉠 것이라고 데드라인이 소스를 인용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현재 배급사 라이온스게이트가 검토 중이지만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인디애나 주 게리에서 잭슨 파이브,'오프 더 월','스릴러',그의 몰락까지 잭슨의 인생을 생각해보면 두 편으로 나눌 만한 역정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는 올 10월 3일 개봉할 예정이었으나 해외에서는 유니버설 픽쳐스가 배급하는 것과 함께 아이맥스 스크린에 대한 접근성으로 인해 불투명하며 다른 소스에서는 2026년에 개봉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영화는 최근 열린 시네마콘의 라이온스게이트 프레젠테이션에서 어떤 영상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잭슨의 조카이자 저메인 잭슨의 아들 자파가 주인공,콜먼 도밍고가 조 잭슨,니아 롱이 캐서린 잭슨 역을 맡으며 존 로건이 각본을 맡습니다.
이 영화를 둘러싼 또다른 지연은 1990년대 초 당시 13살이었던 조던 챈들러의 가족이 잭슨에게 제기한 성추행 혐의에 대한 서사를 둘러싼 법적 및 계약적 문제라고 합니다. 잭슨은 1994년에 죄를 인정하지 않고 가족에게 2000만 달러를 지불했습니다. 잭슨 유족들은 영화에서 챈들러에 대한 어떤 것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혐의가 등장한 사실로 인해 격렬한 내부 분쟁과 광범위한 재촬영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Tu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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