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미성년 교제 맞잖아" 김새론 친구들 등판?…"성명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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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김새론의 지인 최소 8명이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배우 김수현과 교제한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들은 김수현을 상대로 "교제 사실을 제대로 인정하라"는 취지의 성명을 준비 중이다.
TV조선 '사건파일24'는 지난 1일 방송에서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법무법인 부유)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부 변호사는 "김수현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기대했는데, 유족에 대한 사과가 없었다"며 "고인이 미성년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한 것을 알고 있는 친구가 8명 된다"고 밝혔다.
그는 "김수현 기자회견을 본 고인의 친구들이 답답한 마음에 성명서를 쓰고 있다"며 향후 상황에 따라 성명서를 공개할 수 있다고 했다.
또 김수현의 기자회견을 본 유족은 "'미성년자 시절부터 좋은 감정은 있었지만 정상적인 만남은 성인 이후로 기억한다' 정도로만 인정하는 발언을 했어도 좋았을텐데 왜 모두 부인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고 부 변호사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7447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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