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13
  • 쓰기
  • 검색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로튼토마토 리뷰 번역

golgo golgo
10970 8 13

01.JPG

 

https://www.rottentomatoes.com/m/furiosa_a_mad_max_saga

 

탑 크리틱만 옮겨봤습니다.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녹색은 썩은 토마토예요.

 

 

평론가들 총평
<퓨리오사>는 <분노의 도로>의 추진력 있는 스로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더 큰 감정적 무게를 <분노의 도로>에 소급적으로 풍성하게 더하면서, 영화적 발할라를 향한 거장 조지 밀러의 숨 막히는 질주에 또 다른 영광스러운 전환점을 가져온다.

 

 

알론소 두랄데 - The Film Verdict
완벽함을 넘어서는 건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 케인>이나 <사랑은 비를 타고> 같은 영화가 또 안 나오는 것이다.

 

로버트 다니엘스 - RogerEbert.com
모험과 유희의 감각으로 전하는 거대하고 재밌는 팝콘 영화... <퓨리오사>는 당신을 뿅가게 만드는 걸 목표로 하며 그것을 해낸다. 발할라와 그 너머로. 4/4


호아이트란 부이 - Inverse
<퓨리오사>는 입이 떡 벌어지는 업적이다. 그리스 신화를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펙터클로 만든 이 영화는 종말에 관한 초현실적인 비전이다.


케빈 마허 - Times (UK)
우레와 같은 시작과 타는 듯한 배경 분위기도, 이 대망의 블록버스터를 서서히 늪으로 빠트리는 피곤한 반복과 공허한 연출을 보완하지 못한다. 2/5


로비 콜린 - Daily Telegraph (UK)
이 영화는 전작과는 다르게 다뤘을지 모르지만, 같은 엔지니어들이 튜닝한 것이 분명하다. 덩치를 줄인 드래그 레이싱 이후 엄청난 것이 온다. 5/5


마놀라 다기스 - New York Times
조지 밀러는 너무나 창의적인 영화감독이어서 삶의 종말에 관한 영화를 계속 만들어 오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금새 잊고 말았다. <퓨리오사>를 보고서야 그가 끝내주는 파멸의 예언자라는 걸 깨달았다.


빌지 에비리 - New York Magazine/Vulture
액션 시퀀스가 앞으로 돌진하고 쌓고 쌓으며 우발적으로 온갖 종류의 시체들을 남긴다.


한나 스트롱 - Little White Lies
극장에서 보기에 이 영화는 정말로 폭발적이지만, 2015년에 조지 밀러가 우리를 몰아넣었던 아찔했던 수준에는 못 미치는 속편이다. 4/5


니콜라스 바버 - BBC.com
모래에 질리고, 폭발에 질리고, 어리둥절할 정도로 가학적인 폭력에 질리고, 사운드트랙에서 울리는 천둥 같은 드럼 소리에 금방 질리게 되지만, 그럼에도 영화는 계속해서 더 많은 것을 쌓아올린다. 3/5


데이비드 피어 - Rolling Stone
<퓨리오사>는 절망적인 곳에서 희망을 찾는 강력한 철학적 관점으로 진행된다. 또한 수많은 차량이 질주하면서 폭발한다. 윈윈이다.


리처드 로슨 - Vanity Fair
<퓨리오사>는 그 굉장했던 이야기의 훌륭한 서곡이다. 초반에 덜거덕거렸던 소리가 점차 조지 밀러의 탄탄하고 만족스러운 엔진 소리로 바뀌면서 모든 것이 잘 돌아간다. 


제프리 맥냅 - Guardian
이 영화는 의도적인 야만성과 상당한 위트와 서정성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전편인 2015년 작 <분노의 도로>의 응축된 강렬함을 가졌으면서도, 훨씬 더 넓은 캔버스에서 펼쳐진다. 5/5


스테파니 자카렉 - TIME Magazine
수많은 액션 시퀀스들과 모래 위를 질주하는 오토바이들의 교향악적 불협화음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실제로는 우리에게 좋은 시간을 선사하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설득하기 위해 열심히 애를 쓰는 지루한 것이 된다.


피터 브래드쇼 - Guardian
안야 테일러-조이와 크리스 헴스워스의 조합은 훌륭하고 테일러-조이는 압도적으로 설득력 있는 액션 히로인이다. 그녀가 이 속편의 핵심이다. 4/5


데이비드 루니 - Hollywood Reporter
안야 테일러-조이는 주연을 맡아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크리스 헴스워스는 황무지의 정신 나간 군벌로서 분명 재밌지만, 액션에 있어서 전작만큼의 시각적 시적 감흥이 부족한 만큼, 신화 창조에 있어서의 근육이 부족하다. 


데이비드 얼리치 - indieWire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분노의 도로>의 차량 대학살을 위한 서곡처럼 느껴지지 않으며, 오히려 <분노의 도로>가 조지 밀러 감독이 이 영화에서 들려주는 서사시의 코다(종결부)처럼 느껴지게 한다. A-

 

존 뉴겐트 - Empire Magazine
이 영화의 차대는 익숙해 보이지만, <퓨리오사>를 움직이는 엔진은 <분노의 도로>와 매우 다르다. 매드맥스 신화를 더욱 강화하고 깊게 해주는 풍성하고 거대한 서사시다. 그 신화는 영원히 달릴 것이다! 5/5


오웬 글레이버먼 – Variety
종합적으로 어둡고 눈부시며 열렬한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옹호할 수도 있는 영화지만, 내 기준에는 <분노의 도로>의 홈런에는 크게 미치지 못한다.


찰스 브라메스코 - Decider
영화의 무한한 능력과 배기가스로 가득한 이 브레이크 없는 시리즈는 마치 영원히 달릴 것처럼 앞으로 계속 나아간다.


리즈 섀넌 밀러 - Consequence
<퓨리오사>는 최상급 액션 연출의 액션 장면들로 가득한 스릴 넘치는 오락물인데, 이야기가 <분노의 도로>의 사건들로 방향을 틀 때 조금 슬펐다. 왜냐면 그것이 이 영화의 끝이라는 걸 우린 알고 있기 때문이다. A

 

golgo golgo
90 Lv. 4070014/4500000P


익스트림무비 스탭
영화, 영상물 번역 / 블루레이, DVD 제작
영화 관련 보도자료 환영합니다 email: cbtblue@naver.com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8

  • Sonachine
    Sonachine
  • 화기소림
    화기소림
  • 카란
    카란

  • 옥수동돌담길

  • 즐거운인생
  • Robo_cop
    Robo_cop
  • NeoSun
    NeoSun
  • 갓두조
    갓두조

댓글 13

댓글 쓰기
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profile image 1등
와.. 평들이 다들 좋은데요??
기대감이 커지면 안되는데 ㅎㅎ..
09:15
24.05.16.
profile image 2등
일단 호평들 일색이군요. 1차 언론평들이라 기대는 중간치 정도 잡습니다.
이게 설사 퓨리로드 급으로 나왔다 해도, 항상 그렇듯이 모든 독창적인 작품들은 1차 충격보다 강한 속편은 쉬운게 아니니까요.
그래도 그냥 현존 실제효과 액션무비의 제왕이 다시 이정도 시간에 다시 만들어 주셨다는 그 자체로 감사할 뿐입니다.
WITNESS ME !!
09:21
24.05.16.
profile image
공통적으로 퓨리로드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하는군요. 하긴...퓨리로드는 정말 아무리 많이 봐도 볼 때 마다 미친 영화라는 생각만 드는
13:53
24.05.16.
profile image
golgo 작성자
화기소림
거기에 근접한다는 것만도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해요.^^
13:59
24.05.16.
profile image
golgo
푸티지 때 공중 액션씬 보고 이건 퓨리로드 급이야!!! 했었는데 말이죠ㅋ 액션씬 호흡이 퓨리로드처럼 몰아치지는 않는가봐요
15:23
24.05.16.
profile image
golgo 작성자
화기소림
띄엄띄엄 그런 액션이 나와요.^^
17:05
24.05.16.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초 앞, 일초 뒤]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12 익무노예 익무노예 2일 전10:18 1212
HOT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호불호 후기 모음 11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3일 전09:58 11426
공지 제4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개막식 행사에 초대합니다. 9 익무노예 익무노예 24.05.16.13:34 2771
HOT 고윤정 인스타 업뎃 3 NeoSun NeoSun 1시간 전22:33 385
HOT 이정재의 '애콜라이트' 해외 SNS 반응 좋네요. 6 golgo golgo 35분 전23:13 490
HOT 이영화들은 당신의 멘탈을 공격합니다 (수정) 9 Sonachine Sonachine 2시간 전21:31 645
HOT 매드맥스 시리즈 타임라인 정리 9 golgo golgo 4시간 전19:13 2124
HOT 청춘18x2 여의도CGV 시영시 무대인사 키요하라 카야 직찍 5 카스미팬S 5시간 전18:21 517
HOT 가여운 것들 미장센 분석 영상 번역해봤어요 3 헐리웃 헐리웃 3시간 전20:00 365
HOT 힙노시스 lp 커버의 전설 후기 비슷한 것 (8/10) 3 Sonachine Sonachine 4시간 전19:44 281
HOT 제임스 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4편 가능성 완전 부인 10 카란 카란 4시간 전19:40 1828
HOT 프라임원 ‘메간’ 1/3 스케일 피규어 4 NeoSun NeoSun 4시간 전19:37 453
HOT 애냐 테일러 조이 스턴트더블 헤일리 라이트가 올린 ‘퓨리오... 2 NeoSun NeoSun 4시간 전18:56 498
HOT [공각기동대] 애니메이션 신작 2026년 방영 4 중복걸리려나 5시간 전18:34 544
HOT <존 오브 인터레스트> 아트 포스터 4 카란 카란 5시간 전18:26 657
HOT 퓨리오사’ 엄마 역 배우 비하인드 사진 9 호러블맨 호러블맨 5시간 전17:59 1849
HOT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 서비스 종료 안내(~ 24년 6월 ... 6 호러블맨 호러블맨 6시간 전17:08 619
HOT 24.05.25 신도림씨네큐 경품현황 2 Irenelee 6시간 전17:08 241
HOT 전편보다 덜 깊으나 더 먼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약간 ... 5 dolstone dolstone 6시간 전16:56 735
HOT <데드풀과 울버린> 휴 잭맨, 에이전트 확인 없이 울버... 4 카란 카란 8시간 전15:23 1944
HOT 90년대 말에 스타워즈 에피소드 4,5,6이 디지털복원 상영되... 4 80&#039;s 8시간 전15:48 666
HOT 브레이킹 배드) 잘만들었네요 11 기운창기사 기운창기사 9시간 전14:03 1121
1138051
normal
1분 전23:47 14
1138050
normal
뚜바뚜바띠 23분 전23:25 178
1138049
image
Sonachine Sonachine 26분 전23:22 131
1138048
image
golgo golgo 35분 전23:13 490
1138047
image
hera7067 hera7067 56분 전22:52 163
1138046
image
Sonachine Sonachine 1시간 전22:43 363
1138045
image
전단메니아 전단메니아 1시간 전22:39 103
1138044
image
NeoSun NeoSun 1시간 전22:33 385
1138043
image
hera7067 hera7067 1시간 전22:23 174
1138042
image
hera7067 hera7067 1시간 전22:19 165
1138041
image
카스미팬S 1시간 전22:17 126
1138040
image
시작 시작 1시간 전22:04 237
1138039
image
hera7067 hera7067 1시간 전21:52 255
1138038
normal
넬슨잉글리쉬 넬슨잉글리쉬 1시간 전21:51 303
1138037
image
hera7067 hera7067 2시간 전21:47 131
1138036
image
hera7067 hera7067 2시간 전21:46 390
1138035
image
hera7067 hera7067 2시간 전21:45 101
1138034
image
Sonachine Sonachine 2시간 전21:31 645
1138033
normal
방랑야인 방랑야인 2시간 전21:22 457
1138032
image
카란 카란 2시간 전21:18 269
1138031
image
톰행크스 톰행크스 2시간 전20:59 138
1138030
image
zdmoon 3시간 전20:10 579
1138029
normal
영화바리 3시간 전20:07 432
1138028
image
헐리웃 헐리웃 3시간 전20:00 365
1138027
normal
아이언하이드 아이언하이드 3시간 전19:55 630
1138026
image
호러블맨 호러블맨 3시간 전19:50 424
1138025
image
Sonachine Sonachine 4시간 전19:44 281
1138024
image
카란 카란 4시간 전19:40 1828
1138023
image
NeoSun NeoSun 4시간 전19:37 453
1138022
image
NeoSun NeoSun 4시간 전19:36 346
1138021
image
golgo golgo 4시간 전19:13 2124
1138020
normal
힙합팬 힙합팬 4시간 전18:56 368
1138019
image
NeoSun NeoSun 4시간 전18:56 498
1138018
image
카란 카란 5시간 전18:44 272
1138017
image
중복걸리려나 5시간 전18:34 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