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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런던 시사 첫 반응 

gofort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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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린 런던 프리미어 시사 첫 반응 

 

Steven Weintraub (Collider) 

 

엑설런트하고 판타스틱한 액션과 서프라이즈 장면들이 몇 나온다. 랄프 피엔스가
정말 인상적이지만 리스 이판이 라스푸틴으로 연기하는 장면들이 씬 스틸러다. 
매튜 본 감독이 실제 역사를 잘 엮은 이야기가 맘에 든다. 


Scott J Davis (The peoples movies) 

 

킹스맨 시리즈에 그리 호감이 없었는데 이번에 랄프 피엔스, 젬마 에터튼,
디킨슨과 엄청난 리스 이판 덕분에 이 영화는 아주 즐겼고 영화는 미쳤고
재미로 가득차다. 하지만 허무 맹랑할 정도의 내용과 연출이어서 호불호가 있을거 같다

 

Emily Murray (Zavvi) 

 

정신 없을정도로 재미가 있었다. 액션장면들과 역사를 갖고 노는 설정과 배우들의 연기 - 특히
리스 이판의 라스푸틴 연기가 대단하다. 

하지만 스토리텔링과 다소 애매한 플롯이 아쉽다 

 

Erik Davis (판당고) 

 

상당히 재밋게 봤다. 이전 2개의 영화들과 비교해 설정과 메인 히어로들 측면에서 상당히 다른결의 영화다. 하지만 공통적인 것은

어썸하고 창의적인 액션과 완전 말도 안되게 황당한 빌런들이다. 리스 이판의 라스푸틴은 특히나 엔터테이닝하다 

 

Germain Lussier (Gizmodo) 

 

이번 영화는 개인적으로 별로다. 첫 두 영화와 본 감독의 연출은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이번 프리퀄은 그동안 쌓아온 신화를 더 향상시키지 못한다. 
액션은 재밌지만 액션이 그리 많지 않고 스토리가 너무 이상하다. 영화 끝나자마자
영화가 생각이 안난다  

 

Hoa Tran Bui (slash film) 

 

특이히다. 톤적인 측면에서 금년 본 영화줄 가장 와일드한 영화다. 아주 심각하면서도 동시에 아주 황당하게 웃기다. 더군다나 상당히 불편한 플롯이어서 생각하면 할수록 싫어지는 이야기다. 하지만 라스푸틴은 압권이다. 슈퍼 파워를 갖고 있는 캐릭터인가 ?  


Scott Mendelsen (Forbes)  

 

전작 시리즈 '골든 서클'보다 낫다. 매튜 본 감독이 1차대전 액션 드라마를 만들려고
한것이 보이고 성공했다. 쿨한 액션들이 좋아서 내 14살 아이가 특히 좋아했다 

 

Steve Hammal (BBC) 

 

어메이징하다. 이전에 나온 속편들에 비해 잘 나왔고 스릴있고 웃기고 스마트하고
감정적인 장면들도 있다. 리스 이판이 라스푸틴역으로 나와 이전 역대급 빌런역을 
한 앨런 릭먼에 버금간다. 

 

Ian Sandwell (Digital spy) 

 

실제 역사 이야기를 킹스맨 영화에 잘 섞어서 성공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스토리는 좀 아쉽고 애매하지만 서프라이즈들이 나오고 톰 홀랜더가 연기한
3개의 씬과 리스 이판의 라스푸틴 장면들은 압권이다. 

 

Mike Reyes (Cinemablend) 

 

취향 저격이다. 이전 2개의 전작에 비해 좀더 심각한 톤이다. 하지만 여전히 
유머가 좋고 미친듯한 액션 씬들이 볼만하다. 랄프 피엔스가 이젠 M이고 본드같은
역할이고 끝까지 스릴 넘친다. 킹스맨 팬이라면 여전히 유효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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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서클보다 낫다니 다행이네요 1편은 정말 재밌게보고 2편은 그저그렇게 본지라.. 얼른 개봉일왔으면!!
댓글
08:15
21.12.07.
profile image
릘티미팀
네 원래 영화의 한 1.5배~2배 정도 생각하시면 될 듯
댓글
08:35
21.12.07.
타조융털
아;; 스토리에 관해 아쉬움을 표한 평이 좀 보이는게 애매하네요..
댓글
08:54
21.12.07.
profile image
릘티미팀

넵 아무래도요 프랜차이즈 자체에
호의적인 사람들도 많이 가구요
그런 자리에서 저정도면...
일반 시사회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댓글
08:48
21.12.07.
1편은 그럭저럭 2편은 망작이었는데 애매하군요.
댓글
09:15
21.12.07.
profile image
골든 서클 보다 나으면 다행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9:31
21.12.07.
profile image
가볍게 즐길만한 정도는 되는 듯하네요. ㅎㅎ
댓글
09:43
21.12.07.
profile image
리스 이판 [노팅힐]에서 독특하고 따스한 친구로 나온 배우인데 악역으로 나온다니 재밌네요ㅋㅋㅋ
댓글
09:49
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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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모도바르
헉 진짜요? 킹스맨 예고편만 봐서는 1도 몰랐어요!!! ㅋㅋ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20:35
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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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거기서 주인공 룸메로 나왔던 독특한 친구가 이 배우입니다ㅋㅋㅋ

댓글
21:59
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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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모도바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도 리자드 역을 맡았었죠.
댓글
03:54
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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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
전 사실 앤드류 가필드 스파이더맨 못 봤어요. 스파이더맨 한 것도 엠마 스톤 전남친이라 알게 되었네요. 😭😅
댓글
09:24
21.12.08.
profile image
알모도바르
참고로 앤드류 가필드 스파이더맨을 그제와 어제에 걸쳐 2편 다 봤는데요......그냥 그런게 있다....... 정도만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화는 별로였네요.
댓글
12:27
21.12.08.
profile image
알모도바르

영화에 대한 평가야 개인 나름이겠죠. 적잖은 단점이 있지만 전 장점이 더 크게 다가왔거든요. 샘 레이미 스파이더맨 연작은 무척 재미있게 본 것과는 별개로 피터 파커의 인생이 너무 처절해서 힘든 지점이 많았는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피터도 솔직히 굴곡의 개인사는 레이미 판에 꿇리지 않을 정도는 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달한 연애담이나(당연하지만 마냥 행복한 건 아니고 훨씬 처절하게 끝납니다) '떠벌이 스파이더맨'의 캐릭터를 잘 살린 점, 웹슈터같은 소소한 부분 등 담백하게 좋은 점이 많아서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어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대한 평가가 많이 낮은 건 일단 '미완'으로 끝나버린 게 제일 크죠. 애당초 다음편에서 이것저것 회수할 그림을 그려놓고 2편에서 큰것들 잔뜩 풀어놨는데 미안 더이상 시리즈 안 만들거야 하고 마무리를 못한 채 끝내버렸으니. (사실 종종 하는 얘깁니다만 샘 레이미 판도 전 미완이라고 봅니다. 3편 엔딩은 어떻게 봐도 제대로 된 마무리가 아녔고)

 

아울러 당시만 해도 '스파이더맨'이라는 캐릭터와 그 서사에 대해 샘 레이미 판을 은근히 근본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던 것도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원작'들'을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이(사실 그정도 레벨은 못 됩니다) 수많은 갈래를 치며 다양하게 캐릭터를 해석한 사례들이 무수함에도 불구하고 어떤 작품이나 시리즈가 사랑받고 널리 알려지면 그 얼개가 해당 캐릭터나 스토리의 원전 내지는 정석으로 선입견을 만드는 경우가 꽤 있기도 하고요.

 

뭐 이러니저러니 해도 어정쩡한 시리즈가 되었다는 데는 이견이 없고, 악역들을 잘 못 다뤘다는 점이 제겐 제일 큰 불만입니다. 리자드는 주인공과 엮는 방법부터 캐릭터 해석까지 다 괜찮은 편이었지만 솔직히 외모만 좀 어떻게 했어도 좋았을 거라 생각하고(아니 만화판 비슷하게 도마뱀인간 만드는 게 그렇게까지 거부감이 느껴지더냐!?), 일렉트로의 경우는 서사가 영 꽝이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소심하고 불쌍한 아웃사이더가 진짜 운수 나쁘게 억수로 험한 꼴을 당한 결과로 그냥 사회에서 '너 빌런!' 이렇게 된 꼬라지라... <배트맨 리턴즈>같은 건 아무나 만드는 게 아니죠;

댓글
07:47
21.12.09.
profile image
EST
어떻게 보면 스파이더맨 자체가 3부작이나 그 이하로 끝낼 스케일이 아닌가 봐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편은 어떻게 엔딩이 나올 지가 궁금하네요.
전 사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말고는 제대로 본 게 없네요. 예전꺼는 티비로 윌렘 대포 나오길래 본 거 한 편 밖에 없어요. 키어스틴 더스트가 여주로 나오는 거요.
댓글
10:51
21.12.09.
profile image
알모도바르

샘 레이미 판 2편을 아직 안 보셨다면 다른 건 제쳐두고라도 필히 한번 보시라고 권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히어로 영화들 놓고 이야기할 때 올타임 베스트로 열 손가락 안에는 반드시 들어갈 물건이라고 자신할 수 있어요. (전 다섯 손가락 안에 넣습니다만) 이번 예고편에서 옥박사님 촉수 나오고 '안녕 피터?'할때 난리치며 비명들 지르고 한 게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삼스파는 뚜껑 열어봐야 알겠지만 확실히 등장이 예고된 악역들이 이전 시리즈에 등장했던 캐릭터를 데려온 거라... 어지간하면 한번 정주행 하고 가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댓글
11:21
21.12.09.
profile image
EST
샘 레이미가 만든 스파이더맨이 엄청 역작이라는 얘기는 들었는데 마침 케이블에서 노웨이홈 개봉 앞두고 스파이더맨 시리즈 쭉 해줄 것 같으니 윌렘 대포도 볼 겸 언제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댓글
12:54
21.12.09.
profile image
오.. 나와봐야 알겟네요 1은 참 재밌었는데요
댓글
11:24
21.12.07.
profile image

이제 태런 애저튼이랑 콜린퍼스는 안나오는건가요??@@ 몰랐는데 당혹...전 1편만 봐서...골든서클? 이건 안봤거든요

댓글
11:34
21.12.08.
profile image
겨우살이
킹스맨 창설 초창기 얘기니까 안 나올 겁니다
댓글
12:23
21.12.08.
profile image
내용을 종합하면

기존 역사스토리의 사이드 혹은 비하인드 더 씬 같은 이야기지만,
현실적인 부분은 좀 떨어져서 붕뜨거나 or 이야기 자체의 매력은 좀 떨어지나보군요.
아마도 이 모든 평은 빌런 라스푸틴?이 수퍼빌런이라고 느껴질만큼 좀 투머치 한 모양인데,
다만 1편에서 보여줬던 액션은 그대로 살린듯한데 좀 양이 적은 듯 하네요.
댓글
12:26
21.12.08.
profile image
골든서클도 재밌게 본지라, 골든서클보다 좋다는 평이 많은 걸 보니 개봉이 기다려지네요.
볼거리가 많은 작품이라 믿고 봅니다 ^^
댓글
17:03
21.12.08.
profile image
시사 반응 궁금해서 이제야 찾아봤는데 런던 시사 반응은 조금 더 호의적이네요? 일단 기대는 내려놓고 완전히 새로운 신작 보러가는 느낌으로 봐야겠습니다
댓글
22:52
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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