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할] 속편 제작, 데이빗 핀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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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속편이 개발 중이다.
- 데이빗 핀처가 감독을 맡는다.
- 브래드 피트가 클리프 부스로 돌아온다.
- 쿠엔틴 타란티노가 '무비 크리틱' 각본에서 발전한 이 영화의 각본을 썼다.
- 올 여름 촬영
- 넷플릭스에서 공개
만우절 농담 아님
추천인 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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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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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는 뉴스네요.^^
08:04
1일 전
2등
마이키 매디슨 귀신 역할로라도 컴백하길 ㅎㅎ
08:06
1일 전
3등
만우절 가짜뉴스에요. 메인 매체들은 보도 안해요.
08:16
1일 전

crazylove
08:24
1일 전
시작
이 사람과 플레이리스트 기자가 원본으로 만우절 가짜뉴스 만들고 인터넷 찌라시ㅜ매체들이 동조해주고 만우절 뉴스로 만든거에요. 만우절에 이런 장난 하는거 연례행사에요. 위 뉴스에 달린 댓글들을 보고 이 뉴스의 현실성을 생각하면 바로 알아요.
08:30
1일 전

crazylove
10:14
1일 전
시작
여전히 성사 가능성은 적다고 봐요
10:17
1일 전
crazylove
만우절이라서요?
12:52
22시간 전

데이빗핀처가 만들면 쫀쫀한 스릴러로 만드려나요
08:17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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