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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소진] 직원의 착각이 불러일으키는 피해들 (수정)

Nashira Nashira
7514 34 41

경품소진 착각하는 경우를 저도 겪어봤는데요... 

주로 롯시에서 자주 당했는데 무려 용산에서 이런일이 생기는군요. 

어쩌면 직원들 사이에선 잠깐 찾아봤는데 안보였다 정도의 작은실수 같아보이겠지만,

그로인한 피해의 파급효과는 눈덩이처럼 큽니다. 

 

*추가정보로 인한 수정*

소진이랬다가 아니랬다가 다시 소진이라니...ㅋㅋ

떠도는 풍문에 아직 진실을 확인할 순 없으나, 

솔직히 1편은 일주일 끝나도록 남아있던 호빗 포스터가

재질도 훨씬 별로인 2편이 3일도 못버틴다는건 꽤 의아하긴 했어서...

원활한 뒷수습을 위해 걍 소진이라고 마무리하는게 아닐까란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만...^^;;

여튼 실수하는 경우를 가정하여 발생할 수 있는 피해자?들을 떠올려보면...


 

1. 어제 오늘 소진 표기땜에 관람하고 빈손으로 가신분들이 1차로 피해보셨고, 

 

2. 아쉬워서 만약 다른관까지 또 끊어서 가셨다면 더더욱 피해보셨고, 

 

3. 소진소식 듣고 평소 용산이나 그 시간대가 가장 편한데 굳이 다른관 가서 보신 분들도 피해보셨고, 

 

4. 소진소식 듣고 오늘 다시 받아가신 분들이 있는 그 회차를 취소하신 분들도 피해보셨고, 

 

5. 꼽사리로 저처럼 한번 더볼까? 했다가 소진이라니 일단 미뤄두자 하며 관람포기했던 사람도 조금은 속상하고, 

 

혹 수령기간이 오표기된 기간(어제오늘)에 본 사람들을 위해 수량 따로 빼놓고 챙겨준다고 하더라도... 

 

6. 빼놓은뒤 남은 수량은 소진되고, 빼놓은건 안찾아가서 남은 경우엔 애매한 순번 뒤엉킴과 경품 버리는 사태로 못받는 사람이 생기고, 

 

7. 미수령했던 사람들은 두번 걸음하게 만들었으니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8. 관람 당시 지방에서 먼길 올라왔거나, 다시 시간내서 가긴 힘들어 포기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9. 아예 다시 챙겨주겠다는 수정된 공지나 연락을 못받아 몰라서 수령을 못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10. 혹 앱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관람해서 이미 지류티켓을 버려 증빙할 길이 없는 사람은 진짜 난감하겠군요.  

 

경우의 수를 따져봤더니 직원의 착각이 쏘아올린 공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은 피해자를 양산하네요. ㄷㄷㄷ

관람시 무료증정하는 경품이라 안일하게 대처하는 듯 한데, 

극장측은 작은 실수라 여길테지만...

솔직히 익무에서 직원의 소진착각은 자주 보던 글이라 터질게 터졌다는 생각입니다. ㅉㅉㅉ 

 

* 이 모든건 용산CGV 호빗포스터 소진정보 실수의 번복?으로 다~ 가정한 글이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ㅋㅋㅋ

(하지만 어디에선가 꾸준히 발생하는 문제이기도...)


 

저도 예전에 지인한테 미나리 끊어주고는 아트카드 받아달라했건만, 

데스크에 물었더니 없다했다며 빈손으로 왔길래 소진인줄 알았다가...

1~2주 뒤에 자산어보 보러 간김에 아트카드 받으면서 미나리가 그렇게 빨리 소진됐어요? 라고 물어보니

왠걸? 아직도 남아있다길래 빡쳤던!!! 

이미 시간이 한참 지나 지인은 당연히 그날 지류를 버렸고,

예매한 앱 정보는 보여줄수 있으나 안받아갔단 증명을 할수 없으니 짜증나던 찰나...

당시 빡쳐서 카톡 대화한게 생각나 그걸 보여줬더니 다행히도 최근에 직원을 막 뽑아서 몰랐을 확률이 높다며 챙겨주더군요. 

 

또 제가 익무에서 보고 엄청 속상했던 글이 있는데, 

https://extmovie.com/movietalk/70075168

<고장난 론> 잼나게 본 아이가 pet 포스터를 받고싶어한 모양이었으나, 암것도 없다고 해놓곤...

익무님이 진짜 없는 거 맞냐했더니 뒤늦게 찾아보고 주셔서...

나중에 다들 그 아이부모를 찾아봤지만... 또르르...ㅜㅜ

 

여튼, 경품착각하는 직원들이 은근 많더만... 제발 잘 찾아봐주셨음 합니다. ㅜㅜ

특히나 용산처럼 소진현황을 공개적으로 붙여놓는 플래그쉽 지점의 경우는 사람들 예매선택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엄청 크거든요.  

Nashira Nashira
33 Lv. 184781/190000P

밀리터리, 아드레날린, 풍경, 저음사운드 덕후
용산&영등포 CGV, 코엑스&이수 메박, 롯시 신림&설대입구를 주로 댕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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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profile image 1등

잠깐 다른 사이트 보다 왔는데...한바탕 뭔가 휘몰아치고 있군요. 머선일???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2:12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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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겨우살이

어제오늘 호빗 포스터가 소진으로 표기되었다가 다시 있음으로 바뀐 모양이에요. ㅜㅜ
화난 분들이 꽤 생길듯요.

댓글
22:18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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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살이

사실 있어서 오늘 나눠준 일은 없는 거고, 현황판 작성만 실수인거죠? 다시 소진이라고 글이 떠서..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2:19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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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겨우살이
아까 부랴부랴 제목이랑 추가정보 넣어서 수정했어요. ^^
결국 이글은 가정법인 걸로...ㅎㅎㅎ
댓글
00:15
21.11.28.
profile image 2등
용산 자꾸 일처리 왜이럴까요..
매점도 그렇고 진짜 정신차리면 좋겠습니다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2:14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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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용산요정호냐냐
솔직히 사람이 어마무시하게 많고 일거리도 많을테니 정신 없다는건 알겠는데...
용산점의 경품소진 착각은 의외로 파급효과가 크니 부디 정신 똑띠 차리면 좋겠네요. ㅜㅜ
댓글
22:20
21.11.27.
profile image 3등
굿즈가 너무많아서 이젠 굿즈없는 영화가 손에꼽을정도니 직원분들이 실수할수 있다고 이해는합니다만...그에 피해본분들이 많아서 안타까워요. 조금더 꼼꼼히 봐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2:14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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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_루리
그러니까요. 플래그쉽 지점은 아무래도 경품관리에 보통 에너지가 필요한게 아닐겁니다.
저도 이해는 가지만 이런 지점에서의 실수는 피해가 넘 클 거 같네요. ㅜㅜ
댓글
22:22
21.11.27.
작년부터 코시국 이후로 극장 직원 인원 감축이 불가피했죠..그냥 눈에 보이기에도 일손이 부족한게 보여요..그런데 특전에 대해 고객들보다 모르는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들에게 특전 지급 및 파악이 다른 업무보다 뒤에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물론 다른 업무도 중요하죠..하지만 적어도 고객이 문의했을때 찾아보기라도 해야하는건 아닌지..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2:20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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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빙봉스
관람객 감소로 인한 인원감축 상황에서 관람객 모객을 위한 경품은 대폭발하니 솔직히 위태위태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일처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체계를 잘 짜서 직원교육을 잘하는 수 밖에...ㅜ
댓글
22:41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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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니 실수는 할수 있다만 안하는게 좋죠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2:21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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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녹등이
근데 또 작은 실수가 큰 피해를 입히기도 하니... 어떤 일은 진짜 정신 똑띠 차려야하는게 있죠. ㅜㅜ
댓글
22:42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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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천둥의호흡
차라리 예방주사라고 생각해야겠어요. ^^;;
이제 정신 똑띠 차리겠죠?! 크흡
댓글
22:43
21.11.27.
아 어제 제앞에서 소진이라고 바꾸던데 그게 아니었나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2:34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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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미스틱로즈

그게 아니었다가 다시 또 그게 아니게 되었습니다. ^^;; 글 상단에 일부 내용 추가했어요.

댓글
22:48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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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양심있으면 정보취합 후 집으로 배송해줘야죠
용산에 텔레포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다 시간과 돈 내서 간건데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2:37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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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솔로
솔직히 그래야하는데 포스터는 온전하게 배송하는것도 참 어려운 문제기도 하죠. ^^;;
여튼 걍 소진이 맞다고 하는 쪽으로 처리?했나 보군요.
댓글
22:50
21.11.27.

현황판 바꿨다가 따지는 사람이 많아서
아.. 없는데 있다고 잘못 바꿨네요^^
없는 거 맞습니다 라고 했을 가능성은 없나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2:44
21.11.27.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Lastmovie
전 솔직히 2편이 유난히 빨리 소진되어 합리적인 의심이...^^
댓글
22:50
21.11.27.
Nashira
저도 동네에서 진즉에 소진된 것들
용산에 가면 어..?아직도 있어? 하는
수준이라 물량이 어마어마한 거로 아는데..🤔
다들 못 받은 포스터 어떻게 할 거냐,
지방이니까 집으로 보내줘라 수십명을
응대할 생각하니 그냥 표기 실수인 척
한 게 아닐까라는 합리적 의심이..😂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2:53
21.11.27.
profile image
용산 가까워서 이용하지만
업무 숙지 너무 안되있고
본인들이 실수한건 슬그머니
넘어갈라하고
교육생 분들이 제일 친절하고
거기서 오래일한 선임 미소지기들
남녀 할 거 없이 너무 불친절
맨날 툴툴툴 일하기 싫으면 그만뒀으면 좀
매니저들도 그렇고 뭐 문의하면
맨날 무슨 손님 잡아먹을듯이
싸우자는 식으로 응대를 하니
cs가 뭔지를 모르는거 같은
정말 어쩔 수 없이 이용하는 ㅠ
최대한 직원들이랑 마주하는 일 없게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2:45
21.11.27.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쿠딜

솔직히 직원이 자주 바뀌는 거 같기도 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을것 같긴 한데...
일손이 모자라서 다들 여유가 없고 정신없어 생기는 문제라면 걍 직원을 좀더 뽑았음 좋겠네요.
전 시니어 미소지기분들이 젤 친절하고 좋아요. ^^

예전에 넘 심각한 청소불량이라 사진찍어 신고했더니 우리일 아니라 외주라고 황당하게 응대한 교육생 빼곤 딱히 직원이랑 부딪혀본적은 다행히 없는듯요.

댓글
22:56
21.11.27.
profile image

영화관은 사실 영화가 본질이긴 하지만 지금 본인들이 마케팅하는 거나 지금 추세를 보면 정말 굿즈에 혼신의 힘을 다하던데, 그럼 소진 여부도 제대로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2:45
21.11.27.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KYND

최근 경품으로 관객수를 다시 좀 끌어올라고 공격적으로 마케팅하는 걸텐데...
직원들은 부업?이라 느끼겠지만, 인원감축을 막는 사활이 걸린 일이기도 하죠. ^^;;

댓글
22:58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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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은 아니지만, 저도 며칠 전에 이터널스 마그넷 받으려는데 이미 오전에 (영진위 쿠폰 먹이긴 했지만) 3자리 예매해놔서 그거 회수하러 다니는데 마그넷도 만족스럽지 못하고, 영화 한 편(싸반)만 보고 그냥 가기는 그렇고, 그렇다고 영혼 보내기도 아까워서 이터널스 2d로라도 봤는데 서울권은 아트카드 소진이길래 마그넷만 주겠지~ 하고서 기다리는데 아트카드도 같이 드리면 되냐길래 ??? 했었던 기억도 나네요.. (당시에 글 작성했는데 조회수만 높고 댓글은 없었던..ㅠㅠ)
요즘 익무에서도 소진 소식 들리다가도 나중에 가면 받는 분들도 계시다는 제보가 속출하다보니 소진되었다고 해도 양치기 소년처럼 신뢰가 안가서 정말 소진된거 맞냐고 다시 묻거나 다른 알바나 직원에게 물어보기도 한다죠..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3:22
21.11.27.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월계수
용산점의 실수?와 번복에 터질게 터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경우 은근 많은데 직원들이 좀 정신 똑띠 차려주었음 좋겠네요.
댓글
23:23
21.11.27.
profile image
Nashira
찾다가 없다고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었다가 없다고 하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찾아볼 생각, 물어볼 생각 1도 안하고 무조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분들도 계셔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더라고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3:27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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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아, 그러고보니 저 연초에 그 강아지 나오는 애니인데 이제 t멤버십이 롯시만 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쓰려다가 볼펜이라도 받자 싶어서 예매했는데 소진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름 시무룩했는데 며칠 뒤에 현황판에 재고 있다고 적혀있길래 황당해서 사정 얘기하니까 (때마침 귀차니즘으로 티켓이 가방에 있었던 ㅋㅋ) 볼펜 주시더라고요 ㅋㅋㅋ 별거 아닌데도 볼펜 받으니까 좋아서 그건 엄마 드렸던 적도 있네요 ㅋㅋㅋ(그때 오로나민c였나? 그거 받은 도장만 있어서 이건 뭐냐길래 당황하기도 했지만 바로 이건 오로나민c 받은거라고 얘길 했죠 ㅎ)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3:29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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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월계수
굉장히 자주 발생하는 문제죠. ㅜㅜ
주차 헷갈려서 잘못주거나, 주차 중복지급인데 하나만 주거나 이런 경우의 글도 참 많이 봤어요.
댓글
23:33
21.11.27.
profile image
Nashira

이벤트 숙지 제대로 안해서 그게 뭐냐고 되려 관객한테 묻는 경우도 있었고, 상황 설명해줘도 못알아 듣는건지 못알아 듣는 척을 하는건지 모르쇠 시전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중복지급이 가능한 경우라던가 소진시까지인 경우도 있는데 숙지 제대로 안해서 괜히 혼선만 빚고.. 관객들 겨울에 춥지 말라고 분노게이지 상승시켜주는건 아닐테지만요 ^^; 용산 씨집은 그나마 숙지를 많이 하는거 같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보니 헛점이 있기도 하더라고요.. ㅎㅎ;;

헛점이라고 하니까 24일에 엔칸토 필마 받아야 하는데 갑자기 호빗2 포스터 주기도 하고, 이터널스 첫날에 아맥이랑 포디 특전들 같이 받는데 아맥2 포디1인데 아맥1 포디2이렇게 주기도 했는데요, 포스터 받고 가려다가 자리 벗어나려는 찰나에 알아채서 잠깐만요.. 이러면서 바꿔 받았던 적도 있네요 ㅠㅠ (갑분 내가 당한 일화 썰 푸는 분위기가 된거 같네요 ^^;)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3:36
21.11.27.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월계수

종류와 수량이 워낙에 많으니 받는쪽에서도 항상 정신 빠짝 차리고 있어야하죠. ^^;;
그래도 최소한 소진정보 같은건 큰일로 번지는거니 신중하게 파악해줬음 좋겠어요.

댓글
00:14
21.11.28.
profile image
저는 전에 용산에선 고장난론때 백태그가 없다고해서 필름마크만 받았는데 나중에 재고가 있다는걸 알았네요. 필름마크가 품절되긴해도 백태그가 소진된데는 잘없오서 이상하다 싶었지만 소진이라고 설명받고해서 그냥왔다가 그나마 그날 저녁에알아서 고객센터문의해서 다음날 다시받긴했지만 다시방문하는것도 번거롭기도하고 만약몰랐다면 모른채로 못받고 끝나지 않았을까싶네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3:26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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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작성자
하루요

이게 다시 가는것도 시간에너지 소모가 들어서 참 귀찮고 짜증나는 일이죠. ㅜㅜ

댓글
23:33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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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시 메박 요즘 다그랬어요 ㅠㅠ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3:31
21.11.27.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파텍
전 롯시에서 유난히 자주 겪었습니다. ㅜㅜ
그래서 화장실 잠깐 갔다가 다른 직원으로 바꼈을때 물어봐서 받은 경우도 있어요.
댓글
23:34
21.11.27.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아스티아
누가누가 피해를 봤을까 한번 경우의 수를 휘리릭 따져봤는데 은근 떠오르는게 많더라구요. ^^;;
댓글
23:42
21.11.27.
profile image
요새들어 성의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대충 확인해 보더니 없다고 해서 나가는데, 저보다 늦게 대기표 뽑은 사람이 받아가는 경우도 봤어서 참 황당하더라구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0:15
21.11.28.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songforu

그런 경우 진짜 황당하죠.
전 익무에서 본 글중엔 고장난 론을 잼나게 본 아이가 포스터를 찾았는데 소진이라고 알려주고는...
나중에 글쓴분한텐 다시 찾아보고 주길래 부랴부랴 그 아이부모를 찾아봤지만 끝내 못찾았단 글이 젤 가슴아팠어요. ㅜㅜ

댓글
00:21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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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ira
헉 ㅠㅠ 그런 일도 있었네요
아이는 맴찢..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0:32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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