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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펀을 명작이라고 생각하던 사람으로서 기분나쁘네요..

칸의왕자
3780 42 26

서예지 배우가 과거에 오펀 천사의 비밀 이라는 영화를 28번 봤다는 기사가 있는데, 네티즌들 반응이 "저런 영화를 28번이나? 저런영화를 좋아하는거부터 소름이다" 등등 이렇더라구요.

그리고 서예지 배우가 공포영화를 좋아한다는 과거 발언으로도 소름끼친다 기괴하다 어쩐다 하는 반응도 있고..

 

전 예전에 오펀 보고 너무 소름끼쳐서 와 명작이다 이러고

주변에 엄청 추천해주기도 하고, 저도 재관람도 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오펀 좋아했던게 잘못된건가 싶으면서..ㅋㅋ

(물론 같은영화를 28번이나 본적은 없긴합니다만..)

영화 취향으로까지 엮는건 좀 아니지않나 싶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Screenshot_20210420-102124_YouTub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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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남의 취향 무시하는 사람하곤 그냥 상종 안 하는 게 최선이죠.

댓글
글쓴이 추천
10:24
21.04.20.
profile image 2등
맞습니다. 별 걸 다 엮어요. 그냥 잘못한 부분만 이야기하면 될 걸
댓글
글쓴이 추천
10:26
21.04.20.
profile image 3등
동의합니다.
사람들 선동당하고 부화뇌동하는거 참...
댓글
글쓴이 추천
10:27
21.04.20.
profile image
저번엔 가수 세븐때문에 '세븐' 폄하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세상엔 참 이상한 사람들 많습니다
댓글
10:29
21.04.20.
촬영 피해준게 핵심인데 왜 상관 없는 일 까지 확대해석으로 관련지어서 의미부여하는지
댓글
글쓴이 추천
10:32
21.04.20.
profile image
전 자런거 신경안쓰고 작품 보는 주의라서요. 저런거 따지면서 작품까지 갖다붙이는 사람들이 참 불쌍하긴 해요
댓글
글쓴이 추천
10:45
21.04.20.
profile image

그냥 저런 부류들은 지들이 옳은줄알고 구태의연하게 아무것도 아닌것 의미를 부여하고 자기마음대로 생각하고 뱉잖아요. 확대해석까지 하고..이런말 쓰면 안되지만 유식한척 무식함을 드러내는 종특인거에요.

댓글
글쓴이 추천
10:55
21.04.20.
profile image
저도 오펀 재밌게 봤는데...저러는거 보면 쫌 그렇더라구요
댓글
11:03
21.04.20.
작품을 까내리는 게 아니라 저런 공포영화를 28번이나 봤다는 것에 대한 크리피함을 느끼는 게 아닐까요
댓글
11:05
21.04.20.

공감해요...작품이 무슨죄인지....잘못된것만 얘기하면되는데 사람들 태도 이중적이여서 저런 기사나내용은 거릅니다....이영화 평 되게좋은걸로알고있는데 이런사건터지면 뭐 그럴줄알았다느니 다알았다는듯이 관상부터 얘기하죠 ㅋㅋ 28번이나봤다??? 이게잘못인지 잘생각하셨으면.....

댓글
11:12
21.04.20.
영화에 대한 선호도는 개인 취향의 영역이니 명작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반대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는거죠
딱히 기분 나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댓글
11:16
21.04.20.
날라리짱
영화가 좋고 싫고는 말씀하신대로 개인의 취향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존중받아야죠. 제가 본문에 적은 내용은 바로 그 '취향'을 그 사람의 행동에 대입시켜가며 왈가왈부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펀이라는 영화가 좋은지 싫은지, 수작인지 아닌지에 대한 것이 주된 내용이 아니구요.. 서예지 배우는 굳이 영화취향까지 들먹이지 않아도 충분히 비판할 내용들이 많습니다.
댓글
12:28
21.04.20.
profile image

작품이 무슨 잘못이... 다만 대중이 이번 일을 보고 느끼는건 공포를 주제로 한 영화를, 한창 논란중인 배우가 28번이나 봤다는 거겠죠. 개인적으로 ㅅㅇㅈ가 작품을 좋아해서보다는 분석하고 입맛대로 얻어내기 위해 28번을 본건 아닌가 생각되어 그게 좀. 그녀 안에서 작품이 그녀 입맛대로 왜곡되어 연기에 이용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 불쾌해지더군요. 그냥 분석도 아니고 여러 방면에서 논란터진 배우가 그러니까요.

댓글
11:21
21.04.20.
profile image
히치콕의 싸이코 영화 좋아했다면 또 히치콕의 작품에 소름끼치는지 만약 이창동감독의 버닝 좋아했다하면 또 그런 정신세계라고 버닝을 이상하게 대입시킬건지, 또 만약 미드소마를 재밌게 봤다면 난리났겠군요.. 잘만든 작품들은 죄가 없는데요..^ ^
댓글
11:49
21.04.20.
예전부터 저런 사람은 있었죠
저런 논리대로면 범죄자가 좋아한 영화, 드라마, 게임 등 하나라도 걸리지 않을 작품이 없습니다.
댓글
11:56
21.04.20.
profile image
작품이 문제가 아니라 28번이나 보고 여주의 심리를 완벽히 이해한다는 점에서 소름돋는다는거 아닌가여? 이걸보는 사람들이 다 문제있다고는 아무도 ㅎㅎ 기분나빠하지마셔요~~
댓글
12:22
21.04.20.
profile image
전 솔직히 좋아하는 영화로 사람을 판단한다는게... 쫌 아니다 싶더라구요. 고어 영화 공포 스릴러 좋아하는 입장에서 제가 좋아하는 영화 대부분은 말하면 넌 왜 그런걸 좋아해? 소리 나오는 영화들이라 더 그런가봐요... 그냥 취향 차이 아닌가 싶어요 솔직히 ㅠㅠ
댓글
12:28
21.04.20.
profile image
영화 취향가지고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댓글
12:29
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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