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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작품중 더욱 충격적이였던 영화는?

Leedong
2322 25 38

common.jpeg.jpg

 

common.jpeg-1.jpg

 

 

전 개인적으로 기생충도 엄청 좋았지만 곡성을 개봉당시 극장에서 처음 봤을때 그 충격적인 느낌과 완전히 압도되어 몸에 있는 기가 다 빨려나가는거 같았던 엄청난 몰입감은 아직도 못잊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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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곡성이요..끝나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사람이 한명도 없을만큼 충격받았어요...
댓글
19:26
21.03.06.
Leedong 작성자
닭한마리
진짜 극장에서 그렇게 완전히 압도당한 상태로 보았던건 곡성이 처음이였어요ㅋㅋ
댓글
19:27
21.03.06.
profile image 2등
곡성 이요
영화내 닭이 울리는 시점에서 제가 일어나 달려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쫄리는 느낌이였어요
댓글
19:28
21.03.06.
profile image
Leedong
개인적으로 영화 만듬새는 곡성보다는 기생충이 낫다거 생각하지만 충격은 곡성이 압도적이에요
댓글
19:30
21.03.06.
Leedong 작성자
Cgv채굴왕
저도 완성도쪽은 기생충이 한수위라고 봅니다
댓글
19:31
21.03.06.
profile image 3등

저는 곡성 무섭다고해서 아직 못 봤어요. ㅜㅜ 근데 꼭 봐야 할 거 같네요

댓글
19:28
21.03.06.
Leedong 작성자
경계를넘어서
재개봉 꼭 해주면 좋겠네요~~
댓글
19:29
21.03.06.
profile image
곡성을 못 봐서 평가 불가.. 이건 재개봉 언제 할지가 궁금합니다.
댓글
19:28
21.03.06.
Leedong 작성자
박엔스터
나홍진 감독 기획전 한번 해줬으면 좋겠네요~~
댓글
19:29
21.03.06.
profile image
곡성은 장르 자체가 미스터리 공포라서 기생충하고 비교하면..
댓글
19:29
21.03.06.
Leedong 작성자
정토끼
개인적으로 두작품 전부 2010년대 한국영화계에 한획을 그은작품이라고 보는지라 한번 올려봤습니다ㅎㅎ
댓글
19:32
21.03.06.
Leedong 작성자
One그리
엔딩장면때의 그 벙찐느낌은..ㅋㅋ 쨌뜬 굉장했죠..ㅋㅋ
댓글
19:33
21.03.06.
profile image
곡성이요 개인적으로 기생충은 블랙코미디 느낌이었다면 곡성 세계관에 충격을 진짜 재미있게봤습니다
댓글
19:34
21.03.06.
Leedong 작성자
홍상수의난
전개 자체가 너무 충격적이였어요ㅋㅋ
댓글
19:36
21.03.06.
profile image
기생충은 사람많은곳에서봐서 그렇게까지충격은아니었지만 곡성은 사람도텅텅비었고 나이어리고 영화도많이안봤을때라 충격이컸었어요ㅋㅋ
소리너무무섭더라구요
댓글
19:39
21.03.06.
Leedong 작성자
음파
공포,스릴러영화는 극장에서 거의 텅빈 상태로 보았을때 공포감이 더욱 극대화되죠ㅋㅋ
댓글
19:41
21.03.06.
profile image
'곡성'이 강렬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생충' 이전에 한국 영화에서 황금종려상 받기에 적합했을 영화들 중 하나가 '곡성'입니다. 비경쟁 부문에 간 게 아쉽죠. 경쟁 부문에 갔다면 상 하나는 수상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댓글
19:42
21.03.06.
Leedong 작성자
카르마
영화 스타일 자체가 유명한 상 하나쯤은 받을꺼 같은 느낌인 작품이였던지라 기대했는데 하나도 못받은건 조금 아쉽긴 하더군요
댓글
19:45
21.03.06.
profile image
곡성이 무섭기도 한데 웃음 포인트도 은근히 많아요.

처음 볼 땐 무서운데 두 번, 세 번 보면 깔깔 웃으면서 보는 영화가 될 수 있어요. ㅋㅋㅋ
댓글
19:50
21.03.06.
Leedong 작성자
냥바냥
초반부분은 개그 포인트들이 상당했죠ㅋㅋ
댓글
19:56
21.03.06.
profile image
곡성 안본 눈인데 존버합니다 꼭 극장에서 볼 거에요 (대충 내용은 알지만)
댓글
19:56
21.03.06.
profile image
곡성을 극장에서 못봐서 많이 아쉽네요... 집에서 보면서 아 이건 극장용이다 생각들더라고요...
기생충은 진짜 라이브톡으로 처음 볼때 중간 딱 분위기 바뀌는 순간부터 너무 몰입해서 끝나도고 못일어서겠더라고요....
기생충인 진짜 감탄만 했습니다 ㅋㅋ
댓글
20:02
21.03.06.
profile image
곡성 진짜 너무 충격이었어요... 영화 엔딩크레딧 챙겨보던 시절도 아니었는데 얼떨결에 엔딩크레딧 끝날 때 까지 멍하니 앉아있다 나왔었습니다
댓글
20:08
21.03.06.
profile image
곡성이죠 너무 충격적....
2016년에 나왔죠? 곡성이랑 아가씨가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해에 충격을 많이 받았던 기억이 ㅋㅋㅋ
댓글
20:08
21.03.06.
profile image
기생충은 끝나고 좀 울렁거렸다면 곡성은 충격에 말잇못...!!
댓글
20:11
21.03.06.
profile image
극장에서 봤던 곡성의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때 꽉 찬 극장안이 조용하더라구요
댓글
20:13
21.03.06.
profile image
<기생충>도 물론 충격적이긴 한데 <곡성>은 '아무 것도 못하는 인간이 그런 비현실적인 상황에 처하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라는 생각 때문에 공포스러웠어요. 게다가 2016년 말에 있던, 제 상식으로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을 겪었을 때 생각나던 게 <곡성>이더군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도,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던 시기라서 <곡성>이 더 기억에 남아요.
댓글
20:15
21.03.06.
profile image
전 황해도 충격이었어서 곡성은 안 봤습니다.
안 볼 거에요. ㅠㅠ
댓글
20:50
21.03.06.
profile image
둘 다 정말 보고나서 멍했어요. 하지만 곡성의 충격이 훨씬 더 컸던 것 같아요
댓글
21:24
21.03.06.
profile image
영화 몰입도는 곡성이 좋았는데.. 보고 나서 만족도는 기생충이 좀 더 좋았었어요ㅎㅎ
댓글
21:50
21.03.06.
둘다 충격적이었는데 스토리의 완성도나 예상치못한 전개로 얻어맞는 느낌은 기생충이 더 했지만 그냥 영화 자체에 큰 충격을 받은건 곡성인거 같네요
댓글
06:14
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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