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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사라
3072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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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1

  • 박찬식이
    박찬식이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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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그건 오히려 풍자하는 장면이라고 봐야하는 거 아닌가요

댓글
15:59
20.12.05.
연연

풍자면 성소수자를 그런식으로 소비해도 된다는건가요?

댓글
16:00
20.12.05.
profile image 2등
저 장면은 게이 흑인들이 죽어나가던 과거 슬래셔 영화들을 비꼰 대사죠. 반대로 이해하신듯
댓글
15:59
20.12.05.
profile image
아니 제발 뭐 별 문제없던 것까지 끌고오지 맙시다ㅠㅠ
댓글
16:01
20.12.05.
전두환 시절이면 이런 글 올리는 순간 잡혀 갑니다. 글 올리시는 것 자체가 그런 시절이 아니라는 반증입니다.
댓글
16:02
20.12.05.
nerner
그럼 반대로 동성애 영화 취향에 안맞다고 이야기해도 혐오자로 낙인찍으니 성소수자 인권이 어마어마 하다는 반증인가요?
댓글
16:10
20.12.05.
유리사라
새로 올린 글에 적어 놨으니 따로 답하지 않겠습니다.
댓글
16:13
20.12.05.
Cgv채굴왕

하루 빨리 운영진께서 정리 해주셨으면하네요 단지 동성애 영화 취향에 안맞는다고 혐오자로 낙인찍는것도 논란을 가중시킬뿐이죠

댓글
16:04
20.12.05.
profile image
과거의 영화들의 습관에 대한 비꼬는 요소로 풍자된거죠. 성소수자의 인권, 유색인종의 인권, 혐오, 소비가 어떻게 되었든 생각하는 이의 맘이지만 앞의 논쟁들과는 다른 핀트를 맞다는냥 어거지로 맞춰가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생각을 하시고 적는건 좋지만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까지 글쎄요를 누르고 이야기하는지도 생각해보셨음 좋겠어요.
댓글
16:05
20.12.05.
KENDRICK29

다양성을 말씀하시고 성소수자를 말씀하시는 분들께서 다수가 옳다는식으로 말씀하시니 참 아이러니하네요

댓글
16:08
20.12.05.
profile image
유리사라
다수가 옳다한적은 윗글에 단 하나도 적힌게 없습니다. 저 글이 이 논란에 어거지로 불을 지피는건지 어떤건지 생각을 해보고 적으라는 말인건데요 그렇게 받아들이셨다면 제 표현방식이 잘못된거겠죠. 저또한 소수자로서 아무 생각없이 지켜만보는데도 자꾸 논란이 되어 죄짓지 않았는데도 올때마다 볼때마다 돌멩이 맞는 기분이라서요.
댓글
16:15
20.12.05.
프리키에 그대사는 확실히 불편하긴했어요. 당사자들이 웃을수있을지.
댓글
16:09
20.12.05.
바바바보
항상 영화에서는 하이톤 목소리에 우스꽝스러운 대사 배배꼬는 모습 등 부정적인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 그거에대해서는 아무 말씀도 못하시는 분들이 동성애 영화가 취향에 안맞다는 말에는 혐오자로 낙인찍는 모습에 당황스럽네요
댓글
16:11
20.12.05.
profile image
유리사라

하이톤 목소리에 우스꽝스러운 대사 배배꼬는 모습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신 건 글 쓴 분인거 같고
실제로 그런 타입의 게이들이 다수 존재하고 일종의 문화나 특성이라 할만한게 있습니다.
유머가 당의정이된다고 게이들 스스로 유머러스하게 행동하고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
그 영화에대한 평은 별개고 안 본 사람들도 많을 것 같은데
그 영화가 하시려는 주장에 도움이 되는 예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댓글
16:18
20.12.05.
제가 어제 이거 가지고 다른 싸이트나 주변 지인들에게 의견을 물어 봤는데
대다수가 실제 동성애자도 아니고 그냥 정의감에 불타는 분탕일거라는 얘기를 해주더군요.
랜선애국 이라는 말이 있듯 랜선동성애자? 라 불러야 할까요?
실제로 이런 상황은 실제 동성애자들에게 도움이 전혀 안되죠.
저도 없던 혐오가 생길거 같네요.
그리고 운영진이 개입해봐야 그냥 원천적 언급 금지나 되겠죠.
이 글은 블락을 먹을거고요. 그런 시대니까요.
댓글
16:11
20.12.05.
김날먹
'동성애 싫어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동성애자' 일 거란 생각을 했단 것부터가

"자꾸 틀린 질문만 하니까 맞는 대답이 나올 리가 없다"는 올드보이 대사가 생각나네요.
댓글
16:23
20.12.05.
profile image
김날먹
'실제로 동성애자가 아니니까 이 문제에 끼어들지 말라'는 말은 세상 누구도 보편 인권을 논할 권리가 없다는 말과 같죠. 장애가 없는 사람은 장애인의 권리 확장에 목소리를 낼 수 없다는 식의 주장을 하고 싶으신 거라면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나는 성소수자가 아니라서 성소수자를 싫어한다. 그러니까 나와 같은 사람들은 다 성소수자를 싫어할 것이다'와 같은 명제는 명백히 거짓입니다.

'없던 혐오가 생길 것 같다'는 말은 본인이 진짜 혐오자라는 걸 인정하는 발언으로 해석될 수 있기에 표현에 주의해야 합니다. 겨우 특정 커뮤니티 회원들의 언동에 본인이 가진 소수자에 대한 인식이 흔들릴 정도라면, 달리 말해 그만큼 소수자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다는 뜻이죠. 아니면 원래 혐오를 가지고 있었지만 더 이상 숨길 필요가 없어졌다는 뜻이거나요. 어느 쪽이든 본인의 인식이 얄팍하다는 점을 시인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댓글
16:51
20.12.05.
이름없는자
댓글 또 안쓰려 했는데 말입니다만..
그 한줄을 꼬투리 잡으시는군요.
진짜 성소수자라면 저런 글을 쓸거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얘기입니다.
장애우 용어 논란이 생각나는 건 기분탓일테고요.
한 3년 전만 해도 주변에 커밍아웃한 사람이 있어도 별 상관 안하고 지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혹시 그런 경우가 생기면
혹시 내 말에 상처받지 않을지, 혹시 뭐땜에 불편해하지 않을지 겁이 나서
예전처럼 편하게 대할수가 없을거 같고 결국엔 소원해질것 같습니다.
제3자들이 그렇게 하도록 만들고 있다는 거에요.
당연한 얘기지만, 제3자가 시끄럽게 논쟁을 키워봐야 당사자들에게는 절대 도움이 안됩니다.
더프롬에서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생각해보세요.
댓글
17:12
20.12.05.
profile image
김날먹
안 믿는다면 상관이 없지만 제 눈에 그 시끄럽게하는 제3자 중의 하나가 님입니다.
댓글
17:23
20.12.05.
profile image
김날먹
그러니까 그런 것에 겁을 낸다는 것 자체가 그들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이 없다는 얘기예요. 미지의 존재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대하기 어려워하는 것 뿐입니다. 어쩌면 좋은 현상일 수도 있어요.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 자체가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있다는 얘기니까요. 결국 시간이 지나고 적응을 하면 예전처럼 친하게 지낼 수 있겠죠. 그럴 의지가 있다면요.

잘못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지적하고 그들을 설득하거나 논파하려는 행동이 실제 성소수자들에게 도움이 될 지 안 될 지는 사실 알 수 없어요. 만약 여기서 사실 제가 성소수자고, 이러한 논쟁이 결과적으로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하면 그 발언에 대한 반박이 될까요? 다른 성소수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는 이상 그럴 수 없겠죠.

단지 분명한 건 '네가 당사자가 아니라면 입도 뻥긋하지 마라'는 주장은 원천봉쇄의 오류라는 사실입니다. 더 프롬에서도 트렌트가 성경 구절을 언급하며 친구들을 설득하는 장면이 나오죠. 거기선 착한 아이들답게 노래 한 곡 부르고 바로 반성하지만, 만약 '아저씨는 뭔데요? 제 3자는 빠져요'라는 식으로 나왔으면 그런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는 않았을 겁니다.
댓글
17:50
20.12.05.
profile image
이름없는자

조목조목 따져서 논리적으로 얘기해주시니 좋네요.
저는 그럴 능력도 안 되고 지칩니다.

하나하나 설명하기도 피곤하고
어차피 얘기해봤자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비슷한 말을 바꿔서 무한 반복하더군요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아니고요.

제가 느낀 점은 분명 안티가 되는 글을 적고도
혐오자라는 얘기는 듣고 싶지 않은지 어떻게든
정당화하고 말을 빙빙돌립니다.

그러고선 자기 입맛에 안 맞는 글들은
사실상 성소수자들에게 필요한 목소리고
당연한 내용임에도

실제 성소수자들은 싫어할 것이다
분탕질치려는 가짜 성소수자라는 생각까지
철저하게 자기가 편한대로 생각하고
글을 쓰는데 질려버렸습니다.

댓글
18:01
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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