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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다 한국영화라서 일본에서 마케팅 거절당하고 있는 기생충

http://gamefocus.co.kr/detail.php?number=97425

일본의 유명 영화평론가 마치야마 토모히로는 자신의 9일, SNS를 통해 일본 방송국들이 배급사가 일본 방송국들에 기생충에 대해 달라는 프로모션을 하고 있지만 한국영화라는 이유로 거절하고 있는 실태를 비난해 눈길을 끌었다.

마치야마 토모히로 평론가는 고레에다 감독이 부산영화제에서 수상했다는 기사를 인용하며 "칸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매우 재미있는 한국영화의 배급사가 방송국에 (영화를) 소개해달라는 프로모션을 하고 있지만 모두가 '한국영화는 곤란하다'며 거절하고 있다"며 "나라 사이의 관계가 어떻더라도 영화는 관계없지 않은가. 방송국 직원들은 같은 영상문화 종사자로서 부끄럽지 않은가?"라는 의문을 표시했다

 

안타깝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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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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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golgo 2019.09.11. 21:45

우려했던 일이...

댓글
3등 뭉뭉이 2019.09.11. 21:46

영화팬들은 짜증나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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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남 2019.09.11. 21:47

저기는 예전부터 그랬죠

한때 강남스타일이 전세계적으로 핫했을때도 저기는 나 몰라라는 식으로 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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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2019.09.11. 22:44
영사남

그래놓고 되게 비슷한 노래 몇곡 띄울려고 발악을 했던 ㅋ

댓글
kapius 2019.09.11. 21:53

저게 딱 일본의 수준이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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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o 2019.09.11. 22:05

평론가 분이 딱 제가 하고픈 말을 해주셨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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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2019.09.11. 22:09

한심한 작태군요. 널리 알려졌으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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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작사 2019.09.11. 22:11

결국엔 저 쪽이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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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엔스터 2019.09.11. 22:13

윗대가리가 자기네 나라 감독 작품이 황금종려상 탔는데도 입도 뻥긋 안했던 나라인데

한국꺼야 오죽할까요

 

윗물부터가 더러운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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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 2019.09.11. 22:19

어느 가족도 찬밥이더만 기생충은 더하군요, 참 여러모로 갈라파고스네요 저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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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 2019.09.11. 22:22

이런 말 어떨지 모르겠지만, 참 격 떨어지는 행동들이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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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dlgh 2019.09.11. 22:24

섬나라 답네요 ... 당연히 저렇게 나와야죠 

댓글
LIKE 2019.09.11. 22:30

어우...절레절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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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2019.09.11. 22:45

저러다가 정말 아카데미라도 타면 또 무슨 핑계를 댈려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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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wasyourday? 2019.09.11. 23:03

저러니까 발전이 없는 거죠. 어느 가족도 자국 영화인데도 천대하고... 우리나라에선 어느 가족 흥했었는데 

댓글
루온 2019.09.12. 23:36
Howwasyourday?
프로모팅 자체는 천대했지만 흥행은 일본기준으로는 어마어마하게 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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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2019.09.11. 23:05

결국엔 일본의 영화팬들이 제일 피해를 보겠네요... 여러모로 안타깝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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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2019.09.11. 23:16

딱히 아쉽다는 생각은... 일본 문화계 수준의 반영이죠 뭐

댓글
빛나 2019.09.11. 23:27

한심하군요... 자기들만 손해죠 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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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z 2019.09.11. 23:47

하 진짜 한숨뿐이네요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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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tantial 2019.09.12. 01:15

저래놓고 기생충이 상을 한번 더 받아서 "자랑스런 아시아 영화" 어쩌고하면 이중성에 소름돋을것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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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블루 2019.09.12. 02:45
substantial
ㅋㅋㅋ 박지성, 손흥민 생각 나네요. 왜인들 종특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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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협 2019.09.12. 09:35

이게 일본의 수준이네요 ㅠㅠ

참 한심스러운 일본..

 

댓글
화이팅 2019.09.12. 23:17

어이그 수준하곤 ..ㅜㅜ속 좁아터진 소인배들이네요 

댓글
루온 2019.09.12. 23:32

먼저 평론가 한 명의 트윗이고

일본은 자국의 칸 수상영화인 '어느가족'도 제대로 프로모팅 안할 정도로.. 

자국 내 대형배급사와 끈이 없으면 어떤 영화던 프로모팅되지 않는 나라임을 생각하면 

한일문제로 저러는 게 아닐 수도 있어요 

 

어느가족에 본격적인 홍보가 들어갔던게.. 30만관객인가를 넘어선 이후였던가.. 일본내에서도 굉장히 말이 많았죠 

댓글
다크초코 2019.09.13. 06:53

자칭 신국의 나라, 현인신(일왕이 신이래요)의 나라를 자부하며 

GNP 조금더 높다고 한국 깔보는 맛으로 백년을 살아왔는데 

요즘 경제적으로나 독창적인 예술문화로 승승장구하는 한국이니

얼마나 배아프고, 인정하기 싫고, 깔아뭉개고싶겠어요. 

댓글
A.O.D 2019.09.13. 17:01

쓰레기 방사능 쪽발이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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