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스게이트,<쏘우 11> 대신 <더 스트레인저스 챕터 2> 올 9월 26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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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스게이트가 결국 <쏘우> 시리즈 11번째 편의 개봉 일정을 공식적으로 뺐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그러나 이 프랜차이즈가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원래 올 9월 26일에 개봉할 예정이었으나 시나리오 작가인 패트릭 멜튼이 지난 주 제작자와 라이온스게이트 사이에 내부 다툼이 있었다고 알려진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월요일에 라이온스게이트가 그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영화 속에서 직쏘가 사용한 복화술 인형 빌리 더 퍼펫을 통해 전했습니다.
대신 이 날 라이온스게이트는 작년 5월에 극장에 개봉해 전세계적으로 48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심리 스릴러 <더 스트레인저스 챕터 2>를 개봉합니다.
쏘우 10은 반응도 좋았는데... 11 만들면서 내부적으로 갈등이 생긴 모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