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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 4대 마왕 스케일을 비교합니다.

카르마 카르마
6898 26 40

Voldemort.png.jpg

 

볼드모트 (톰 마볼로 리들) 

- 본인이 사는 동네도 다 못 털었음. (심지어 학교 하나, 학생 한 명을 제대로 못 털었음.) 

 

sauron.jpg

 

사우론 

- 곤도르, 로한 등 인접 국가 대부분을 털었음. 

 

DarthSidious.jpg

 

다스 시디어스 

- 은하계를 털었음. (그리고 30년의 세월동안 은하 제국의 군주로서 철권 통치를 실행함.) 

 

thanos.png.jpg

thanos2014.jpg

 

타노스 

- 우주의 절반을 털었음. (심지어 이후에는 우주 그 자체를 털려고 했으며 거의 성공 직전까지 갔음.) 

 

 

볼드모트 경은 4대 마왕들 중 최약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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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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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게다가 스핀오프 속 빌런인 그린델왈드보다 스케일도 작아요 ㅎㅎㅎㅎ

댓글
19:21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SuGiHaRa
그린델왈드는 동유럽 쪽에서 시작해서 거진 유럽 전역을 공포에 몰아넣은 반면, 볼드모트는 영국 내에서만 악명을 떨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19:23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golgo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앞으로 행성 포식자 갤럭투스 정도가 아닌 다음에야 타노스만큼의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악행을 저지르는 악당은 없을 것 같습니다.
댓글
19:24
21.06.24.
profile image 3등
호크룩스까지 만들었는데 마법사 평균 수명 보다도 못 살았다는…ㅌㅋㅋㅋㅋㅋㅋ
댓글
19:22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뇽구리
수많은 인명을 살해하고 영혼까지 망가뜨린 업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9:24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Anydevil
'다크 나이트' 조커와 더불어 현대 영화사에서 가장 큰 임팩트와 족적을 남긴 악당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9:29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박엔스터
그러고보니까 그렇군요. 자비 없는 인수로 세력을 불릴 때의 디즈니의 모습이 뭔가 다스 시디어스나 타노스랑 비슷하게 보이기는 합니다.
댓글
19:33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북회귀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세계관 내에서는 갤럭투스나 정복자 캉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댓글
19:52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다크맨
저도 타노스를 악당으로서의 매력 때문에 좋아합니다.
댓글
19:53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롱테이크
우주의 절반을 제거하는 것이 비주얼적으로 구현될 줄은 몰랐습니다.
댓글
19:53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어떻게 보면 원격 조종으로 우주의 절반을 파괴했군요
댓글
20:10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녹등이
아무래도 다크사이드는 본인이 직접 등판하여 영웅 진영을 대위기에 빠뜨린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댓글
19:54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aniamo
'귀멸의 칼날'은 아무래도 일본 쪽이라서요.
댓글
20:02
21.06.24.
profile image
반제의 저 녀석이 사우론이군요
영화를 1편만 봤는데 이름이 기억 안 나서 계속 붉은 눈이라 불렀는데 ㅋㅋㅋ......
댓글
19:55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파란새싹
저는 처음에는 사우론과 사루만을 헷갈렸었습니다.
댓글
20:02
21.06.24.

사실 타노스정도면 전 빌런 다 합쳐도 저 정도 스케일이 안 나오는..

댓글
20:07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Liveis
사실 그렇죠. 인피니티 스톤을 다 모아서 우주의 절반을 소멸시키기 이전에도 자신의 군대를 이끌고 적게는 수십년, 많게는 수백년의 세월동안 우주를 누비며 수많은 행성들을 침략하고 그 행성들의 생명체의 절반을 학살해왔으니 말입니다.
댓글
20:16
21.06.24.
profile image

역시 타노스는 타노스군요.ㅋㅋㅋ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봐도 볼드모트는 참 볼품없게 보여요. 설정상 마법사들은 100살이 넘게 살고, 천적인 알버스 덤블도어도 오래 살았는데 영생을 누리겠다고 뻘짓하고 같잖은 순혈주의를 따지는 걸 보면... 유럽은 물론이고 미국도 휩쓸고 다닌 겔러트 그린델왈드와 비교하니 더 없어보인달까요.

댓글
20:10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bonvoyage
순혈주의를 따지는 볼드모트 그 자신도 머글 아버지와 마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 혼혈 마법사라는 것도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입니다. 어찌보면 중2병이 안 좋은 쪽으로 극대화된 케이스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댓글
20:17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온새미로
당분간 스케일로는 이 정도의 빌런이 나올 수 있을까 싶습니다.
댓글
21:11
21.06.24.
profile image
볼드모트 정말 나약한 녀석이었네욬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1:37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sonso1112
바로 아래에 나오는 사우론과도 비교해도 많이 부족하죠. 사우론은 볼드모트가 그토록 갈망하는 불로불사의 능력을 기본 옵션으로 달고 있는 존재이기도 하고요.
댓글
21:54
21.06.24.
도르마무가 최강 아닌가요?
이길 자가 없을건데요
도르마무는 왜 나서지 않는건지?
댓글
22:41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호에에엥
저 넷 중에서는 단연 스케일이 큽니다.
댓글
01:27
21.06.25.
profile image

괜히 볼.ㄷ... 이름도 못부르고 쫄았;;; ㅋㅋㅋㅋㅋ

댓글
02:24
21.06.25.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Nashira
사실 볼드모트보다도 그린델왈드가 스케일 면에서는 더 대단했죠. 볼드모트는 그냥 무차별적으로 마법사, 머글들을 죽여대서 그런 것 같습니다.
댓글
14:59
21.06.25.

코가 없어서 그런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5:38
21.06.25.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delsay

그러고보니까 사우론이랑 더불어 유이하게 코가 없군요. ㅎㅎ

댓글
21:51
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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