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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국 영화의 징크스

카르마 카르마
3159 27 34

감사용.jpeg

 

징크스 1 : 야구가 주제인 영화는 망합니다. 

 

그랑프리.jpeg

 

징크스 2 : 동물이 주제인 영화는 망합니다. 

 

 

 

 

 

 

 

 

 

미스터고.jpeg

 

그런데 이 영화는 동물이 야구를 합니다. 

 

 

 

 

It is inevi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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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작성자
알폰소쿠아론
2004년 영화이고 공유도 조연으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댓글
20:03
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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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작성자
golgo
CG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 외의 나머지 부분이 심각했다는 것이지요.
댓글
20:03
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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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작성자
사다코언니
'각설탕'은 기대에 못 미치는 정도의 흥행이었으나 '그랑프리'는 정말 처참할 정도로 실패했습니다. 동물 주제 관련해서는 '하울링'이라는 영화가 선전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마저도 흥행은 전국 161만 관객에 그쳤고 송강호 배우의 티켓 파워가 어느 정도 작용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0:05
21.03.05.
profile image
영화는 안 봤지만 개봉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고릴라가 야구를 한다는 이야기가 과연 대중들에게 먹힐 수 있는 이야기인가? 싶습니다.
유명 만화가 원작이라해도 이런 소재를 300억 원이나 쏟아부을만 했는지 지금도 조금 의문이 들기도 하고요.
근데 어쨌거나 이 영화를 발판삼아 나온 <신과함께>가 <미스터고> 적자를 채우고도 남을 정도로 대박치긴 했으니..
댓글
20:08
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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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작성자
영사남
원작 만화가인 허영만 화백께서도 영화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의아해했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이 내용이 대중들에게 먹힐 것인가? 이런 의구심을 가지셨다고 하셨죠. 결국 허영만 화백의 예상대로였죠.
댓글
20:12
21.03.05.
profile image
허영만 원작 제7구단은 사실 고릴라도 고릴라지만 거기 야구부원들 에피소드 정말 재밌는 게 많거든요.
미스터 고는 그런 원작의 장점을 싸그리 날려버린 영화죠.
그래도 CG는 정말 잘 구현 됐더라고요. 그래서 더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댓글
20:12
21.03.05.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블루스카이
'7광구'가 떠오릅니다. 괴수가 잘 만들어졌는지에만 집중하는 바람에 괴수가 이끌고 가는 스토리텔링을 놓쳐서 침몰해버렸다고 하죠. 이것은 '7광구' 감독 스스로가 인정한 부분입니다. '미스터 고' 역시 고릴라가 잘 만들어졌는지에만 집중해서 고릴라와 야구부원들이 이끌고 나가는 스토리텔링을 놓친 것이 컸다고 봅니다.
댓글
20:14
21.03.05.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제임스카메라
김용화 감독이 추락할 뻔했던 영화였죠.
댓글
20:14
21.03.05.
profile image
영화는 망했지만 김용화 감독은 덱스터를 남기고...
야구 하니까 김현석 감독의 초기작 두 편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과 《YMCA 야구단》은 그럭저럭 했던걸로
《스카우트》는 평가는 좋았지만 흥하진 못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20:18
21.03.05.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raSpberRy
김현석 감독이 의외로 야구 관련 영화를 많이 했군요. 'YMCA 야구단'은 2002년 당시에 상당히 선전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댓글
20:20
21.03.05.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리얼리스트
사실상 저 영화 빼고는 다 흥행에 성공한 영화들이죠.
댓글
20:34
21.03.05.
미스터고 메박 mx 관 시사회로 봤던 기억이....

근데 김용화 감독님께서

이영화 덕분에 신과함께

할 수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댓글
20:40
21.03.05.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aniamo
흥행에는 실패했으나 그것은 초대박 흥행 작품을 위한 디딤돌 역할도 했군요.
댓글
20:55
21.03.05.
profile image
미스터 고를 제물(?)로 덱스터를 얻어
신과함께를 비롯한 많은 영화들이 나왔으니 이득일것 같습니다 ㅎㅎㅎ
댓글
20:57
21.03.05.
profile image

야구 드라마는 성공했으니 야구 영화도 이제 성공하길

동물이 주제인 영화는 정말 아직도 흥행한게 없네요

댓글
21:12
21.03.05.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소보르
만약에 '옥자'가 극장 개봉을 했으면 동물이 주제인 영화들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흥행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댓글
21:32
21.03.05.
profile image
카르마
그때 동시에 소규모 개봉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도 극장서 봐서리.... 근데 좌점율도 아마 적고 그랬을거에요
댓글
21:51
21.03.05.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Leedong
이 영화, 제가 군에서 복무할 시절인 2011년 12월에 개봉했었죠. 그런데 하필이면 경쟁작이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어서 완성도와는 별개로 흥행에는 실패했다고 하죠.
댓글
21:33
21.03.05.
profile image
그랑프리 극장에서 봤어요 ㅠㅠ
익무 가입 계기가 됐던 미스터 고 3D ATMOS 시사도 기억 나네요. 나쁘진 않았는데 말이죠 ㅎㅎ
댓글
22:44
21.03.05.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무비런
'그랑프리'의 실패 이후로 김태희는 TV 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지요. 그 이전에도 '중천'과 '싸움'이라는 영화가 평가도 안 좋고 흥행 성적도 신통치 않았던 차에 '그랑프리'로 다시 도전을 했는데 앞선 두 영화들보다 흥행 실적이 더 안 좋았다더군요.
댓글
12:12
21.03.06.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스타니~^^v
저는 '어벤저스: 엔드게임'의 타노스의 대사인 "I am inevitable."를 바꾸어서 표현했습니다. ㅎㅎ
댓글
12:12
21.03.06.
profile image
카르마

그래서 더 위트가 넘치시는군요

 

타노스의 말은 자신이 전지전능하다는 (성경적)의미가 담겨 있어서 흥미로운 단어죠 ㅎ

만약 unavoidable을 사용했다면 오히려 캐릭터의 존재감이 '엔드게임' 될 수도 있을 것라 생각해 봅니다 :)

댓글
18:12
21.03.06.
정재영 배우 나왔던 글러브도 괜찮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댓글
23:28
21.03.05.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하이드
그 영화는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댓글
12:13
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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