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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하네 [마티아스와 막심]

 

지난 일요일에 <미안해요 리키>와 이 작품을 씨네큐브 프리미어? 로 보았습니다

제게는 이 작품 미묘하네 정도의 영화였습니다

 

돌란 감독의 영화들에 대해서는 다양한 호불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퀴어영화는 그래도 많이 본 편인데 감정적으로 매력적인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었습니다

 

사랑의 감정이 오갈 때 마티아스와 막심이 약간 비좁은 공간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빛, 그림자등을 활용하는 방식 에서 그러한 인상을 받았는데. '비좁은 공간'처럼 묘사한 방식외에는 딱히 감정적으로 막끌리지는 않았습니다.

 

+ 저는 어쩌다 <마미>와 <탐앳더팜>은 안봤고, 그외에는 <아이 킬드 마이 마더>인가 그 작품 좋아했어요

+ 퀴어영화 중에는 <콜바넴>, <캐롤>, 그리고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좋아합니다. ㅣ <가장 따뜻한 색 블루>도 보고싶은데 러닝타임이 길어서 미루고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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