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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회원)모도리스님 , 현)관크방지위원장님 그리고 회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해피2
2709 2 5

안녕하세요. 그리썸입니다.  2020년 2월에 가입을 하였으니 길면 길고 짧으면 짧게 4년을 익스트림무비에 회원으로 있습니다. 먼저 이런글을 적게 된것에 죄송하게 생각하며 사전에 익스트림무비님과 다크맨님께 적어도 될지 문의를 드렸으나 더 늦게 올렸다간 회원님들께 오해를 더할거 같아 글을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좋은회원은 못되더라도 카페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건전한 회원이 되고자 했습니다. 영화와 굿즈를 좋아하고 굿즈를 되팔거나 거래라는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순수한 콜렉터로서 말입니다. 얼마전 정확히는 5월9일에 탈퇴한 모도리스 현)관크방지위원장님과 굿즈를 교환을 했습니다. 첫번째 제 실수는 구겨지거나, 손상된 혹은 포장이 부실한 교환을 했어도 별말 없이 지내왔기에 저와의 교환을 확인하는 인증샷을 하지 않았던 점과 그 분을 믿고 교환했던게 제 실수였고 두번째는 쌍방의 협의로 모든 문제를 풀어야 함에도(적어도 서로간의 교환이나 거래는 본인들의 책임임을 앎으로) 이런 문제가 붉어졌으며, 세번째는 카페의 물의를 일으키게 된 점을 먼저 반성하고 사과드립니다.

 

반성의 글을 적음에도 해명과 함께 모도리스, 현)관크방지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어떤 거짓말과 행동으로 상대를 기만했는가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글을 올릴때는 충분한 생각과 그에 대한 책임을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댓글 하나에도 한사람의 명예와 이미지에 얼마나 큰 타격을 주는가 하는 생각을 한번 더 해보게 됩니다.  증명되지 않은 이야기와 단지 먼저 글을 올려 본인이 피해자임을 주장했다고 해서 그것이 정당화 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다음은 저와 현)관크위원장이라는 분과 대화를 나눈 내용입니다. 

KakaoTalk_20230518_200111376_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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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처음 교환인데 저렇게 장황하게 자기를 PR하면서 본인과 한번도 말도 섞지 않은 저에게 친근함을 표시합니다. 우리동네는 맥도날드도 없고, 롯시도 없고, 심지어는 자기가 세종시에 간 이유와 어머니가 오원춘 사건을 발견했다 부터, 듄오티가 예뻐서 소장을 하고 싶다, 자기는 연구직팀장이라는 등 보통은 처음 거래하시는 분은 자신의 정보를 잘 노출하지 않으시는게 대부분인데 처음이 아닌 혹은 관종처럼 다가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교환을 하겠다는 등.....(이런분은 처음이자 마지막 교환이 되셔야겠죠.)

화면 캡처 2023-05-19 202438.png.jpg

댓글에다가 버젓이 인증 사진을 보냈다는데 저에게 보내온 사진은 뿌엿게 다른 곳에서 퍼온듯한 저 위에 사진을 인증샷이라고 보내 줍니다. 택배 박스에 스카치 테이프로 밀봉해서 보냈다는 그 박스 사진 한번 보여드릴까요? 처음 박스를 접했을때 그냥 단순히 박스가 커서 구겨질 걱정 안해도 될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개봉을 한 후 너무 어이가 없어서 바로 사진을 찍어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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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티를 보내기에는 큰 박스에 포장도 부실하게 해서 택배를 보냅니다. 그리고 다음날 5월10일 아침부터 문자가 옵니다. 본인의 포장실수를 인정하며 사과의 글을 올리고 문제가 있을시 제가 보낸 포장박스에 다시 보내겠다고 합니다. 처음이다 보니 그럴 수 있다 실소가 나오지만 구겨지지만 않으면 된다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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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가 비어있는 인증샷을 보낸 후 오티가 없다고 했습니다. 사실 이니까요. 사실을 말했으니까요.  만약 제가 택배를 처음 보내는 초보였고 교환을 처음 해보는 사람이라면 사과를 하고 어찌 되었든 다시 보냈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거기다 전 구겨지지 않을 단단한 박스에 오티북에 들어가는 비닐커버를 잘라서  넣고 그렇게 단단한 박스에 보냈음에도 구겨질까 뽁뽁이로 감싸서 보냈습니다. 죄송하지만 이 글 올려

봅니다. 제가 익무에 가입해서 택배교환을 하고 이렇게 많은 댓글 칭찬을 받은적이 없다 싶을 만큼의 칭찬도 들었습니다. 

(리얼쿄님 사전 동의없이 죄송합니다.)

KakaoTalk_20230518_200111376_04.jpg

포장이 불량해서 혹은 내용물에 혹 손상이 있어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래도 문자로 모두 해결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모두리스님이 

2번 전화하셨죠? 전화번호를 알려드린건 이런 문제가 생겼을때 이용하실 수 도 있지만 상대방이 어떤 상황에 쳐해 있는지 못받을 만큼 

중요한 일을 하는지 묻지도 않고 전화하라고 알려드리는게 아니라는 점 알려드립니다. 전화로 얘기하자 혹은 통화 괜찮으냐 물어보시고 연락 주셨나요? 일방적으로 전화해서 전화받지 않았다 적으셨던데 적어도 매너는 지키셔야 하는게 먼저 입니다. 영화를 좋아하고 굿즈를 좋아하지만 생업과 즉결된 일을 하고 있는데 일방적으로 전화를 하면 누가 좋아하 받을까요? 

 

GS에 문의를 해본다, 본인이 올린 글에 점주님, 혹은 배송사고 접수해야 겠다.(이 이야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나도 잘못한게 아닌데 이리 되어서 당황스럽다란 말만 5월15일 대화 후 5월 16일 아침에 확인해 보니 카페를 탈퇴 했더군요. 그렇게 본인의 잘못이 없고 진정성이 있다면 끝까지 얘기를 하셨어야 할텐데 말이죠. 아무리 카페가입과 탈퇴가 자유로워도 그렇게 무책임하게 나가면 누가 본인이 굿즈를 박스에 넣었다 믿어주겠습니까? 정말 짜증도 나고 속상해서 익무의 평소 대화를 나누고 굿즈를 교환했던 몇분에게 억울함을 이야기했고  익무 카페지기님께 굿즈 교환 사기를 당했다 글을 올리고 모도리스님을 고소하고 싶었으나  앞의 일련의 과정이 생업과 관련된 일이 아니라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어 사과와 함께 굿즈를 돌려받기 위해  시간을 드리고 기다렸더니 먼저 카페에 재가입해서 확인되지 않은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증명도 되지 않은 글을 올려 본인이 피해자인 코스프레를 하고 있더군요. (모도리스=관크방지위원장)이라는 분이 올린 글에서 정말이지 황당한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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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왜 사전에 세종시 살게 된것, 연구팀장이다,  독립 유공자 후손이다, 동네 GS편의점은 아버지 친구분이 은퇴 후 하는 곳이다

등 각종 어그로를 끌어다 익무분들의 관심을 끌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그냥 박스에서 흘렀을려나? 그냥 여기서 관두자란 생각. 하지만 잃어버린 굿즈가 아까워서가 아니라 모도리스 당신의 그 말들이 모두 사실인지 궁금해서 아버지 친구분이 운영중인 곳을 어떨때는 점주님, 배송사고 신고를 운운하며 이야기 하고, 본인이 쓴 글이 사실인지 확인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과 증거나 사실 진위여부도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내뱉는 당신을 단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gs칼텍스에 문의를 했습니다. 적어도 아버지 친구분이 은퇴해서 하는곳이라 알고 있으면 아들 이름 정도를 gs세종포레점의 점주라는 아버지 지인이 아시겠죠? 결과를 문자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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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좀 적당히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류팀장님!!! 얼마나 어그로를 끌고 싶었으면 본인도 모른다는 편의점 이야기를 그리 진솔하게 써놓았는지 독립유공자 후손은 맞으신가요? 어머니가 살인사건을 목격하고 세종시로 이사간건 맞나요? 편의점 점주님이 아버님 지인이신가요? 한 회사의 팀장이라고  얘기한건 맞나요? 더 중요한건 본인이 얘기한 그 모든 이야기들이 증거가 되지 않는단 얘기입니다. 본인의 포장이 그렇게 부실했다면 아침부터 찔려서 그런 문자를 주절이 주절이 보냈다면 저는 적어도 이런식의 글은 적지 않았을 뿐더러 제 굿즈를 볼모로 몇자 증거도 없는 글들로 어그로 끌어놓고 꿀떡하려는 어리석은 짓은 안할텐데요. 관종어그로 이십니까? 그렇게 갖고 싶은 굿즈를 손에 넣으니 사람을 매도하는 글을 주저리 주저리 적어놓고 치맥이 생각나던가요? 4년이란 시간을 익무에서 보냈고 340번이나 굿즈교환을 했습니다. 한번이라도 당신과 같은 불미스런 일들이 있었다면 제 닉네임이 언급 되었을텐데요. 닉네임을 바꿔서 카페에 가입할 정도로 애정은 있으신가요? 익무가 본인의 감정을 쏟아내는 감정쓰레기통은 아니신가요? 건전한 회원이신가요? 

 

거지근성이란게 있죠? 혹시 지나친 거지근성의 발현으로 다른이의 굿즈를 편취하고 적당히 억울한 글 올리면 익무회원님들의 동정을 받을거라 생각하셨나요? 정확히는 슬램덩크 오티와 듄오티의 교환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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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몇장 안되는 어설픈 굿즈들로 진심으로 발품팔아 굿즈모으는 사람들 욕먹게 하지 마세요. 어떤 회원님이 그러셨습니다. 굿즈 나눔하시면서 굿즈를 모으기 위해서 서울에서 부산도 가보고, 하루를 온전히 굿즈 받는곳에 썼을 만큼 아낀 것들이라며 나눔하시던, 저 역시도 아침에 누구보다 일찍 일어나 굿즈받으러 먼 영화관까지 갑니다. 모도리스, 현)관크방지위원장 당신은 참 가지고 싶은 굿즈를 쉽게 가져서 좋으시겠군요. 굿즈요?? 이제 돌려 받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보낸 박스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KakaoTalk_20230518_200111376_03.jpg

아버지 지인(?)이 운영하신다는 세종포레점으로 굿즈를 더 퍼줄것 같이 사탕발림하며 보냈던 이 걸레같은 택배박스를 다시 돌려 보내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런 긴글 적는 이유는 적어도 다시는 당신같은 사람이 굿즈교환으로 다른 회원들을 매도하거나 근거도 증거도 없는 글로 회원들이 억울한 일이 없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글은 인격인데 모도리스 현)관크방지위원장 당신은 인격도 한참 성장해야 할 듯 하네요..이상 마치며 회원님들 제 억울함은 알아 주지 않으셔도 되지만 이런 교환으로 억울한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덧붙임

메가박스창원.png.jpg

메가박스창원2.png.jpg

메가박스 창원님, 모도리스 현)관크방지위원장과 지인이십니까? 사실 확인도 안된 증거도 없는, 특히 지인이 아니시라면 적어도 같은 익무회원으로써 남을 비방하는 글을 이렇게 태연히 적으면서 치맥을 권하시다니....제 글을 보고 이제는 저한테 치맥을 권하실건가요? 똥밟았다 생각하라구요...저 똥인가요? 그런 싸구려 동정팔이 어그로 글을 보면서 자신의 생각을 아무 생각없이 써내려간 창원님의 뇌는 뭐로 차 있는건가요? 다른 회원님들이 댓글 달으실때 조심하고 신중하는게 안보이시나요? 모두가 함께 하는 커뮤니티 입니다. 누가 먼저 글을 올리고 안올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정확한 팩트는 알고 댓글 다셔야죠...아니면 나대지 마시고 관망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올바르지 않은 댓글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된다는걸 왜 모르실까요? 좀 더 성숙해지셔야 할듯 합니다. 

 

 

해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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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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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당사자가 아니면 판단이 어려운데 모도리스라는 분은 아예 탈퇴하셨고요. 잘 해결되셨으면 하는 말 밖에 드릴 수가 없네요
댓글
23:08
23.05.19.
profile image 2등
인증사진에 오른쪽 부분 왜곡 현상과 흐릿한 사진이 좀 이상하게 느껴지는군요..그리고 탈퇴후 다시 나타나 글을 남기는 이유가 고소미 방지를 위한 액션인듯하고 닉네임 바꿔가면 글을 남기는 이유는 뭔지 궁금하네요
사기꾼 여러 행동을 보면 먼저 과한 행동을 하는데....제 생각은 그런점이 좀 보여서 몇자 적어봅니다
오해가 있다면 잘 해결됐으면 좋겠고 진짜 비양심자가 있다면 빨리 사과하고 깨끗하게 마무리 하세요
댓글
23:19
23.05.19.
profile image 3등

대략적으로 이해했고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물론 시간비용이 너무 들어 힘들겠지만 저건 애초부터 보낼 생각이 없는 것이기에 사기네여. 이건 님의 의지 문제라 뭐라 말씀드리긴 그렇고 다만 조금만 축약해서 써주시면 다른 분들의 이해와 동의를 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23:19
23.05.19.

양방향 입장이 나왔으니 적을수 있겠네요 제3 자가 보기엔 1. 오티가 오지 않았다는 거짓말을 굳이 할 이유가 없다 (상식적으로) 2. 그런 의미에서 포장을 미흡하게 했다는 게 미리 배송중 실수로 넘어갈수 있게 장치를 만들어놓은 것 같다 3. 스스로 당당하다면 당사자끼리 의견 정리하며 피력하면 되는 것을 지나치게 감정적인 모습, 거듭 익무 탈퇴를 언급한다 같은 점들이 좀 미심쩍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사기를 친 게 아니라면 억울해서 탈퇴 못 할 것 같은데요..
없는 시간 쪼개며 하는, 정말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하는 취미인데 어찌됐든 속상하네요.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4:10
23.05.20.
모든 글을 읽어보니 문득 예전 중고거래사기가
생각나는군요.
물건을 보냈는데 벽돌이나 신문지만 있고
아니면 파손된 제품을 넣어 보내는 수법이요.
저도 그렇게 당한적이 있는데 그분들은 모두
제가 받고 문의드릴려니
연락도 안되고 회원도 탈퇴하셨었는데
이게 비슷한 느낌이네요.
그리고, 이런 커뮤니티에서의 신뢰? 믿음?
은 아무래도 처음교환하시는분보다는
오래시간 이곳에서 활동하신분에게 더
믿음이 가지 않을까요?
뭐가 아쉬워서 그거 하나때문에 이런일을 벌일
것이며, 그동안 그리썸님과 교환하셨던 분들이
이런 비슷한 불미스러운일이 있었거나 좋지못한
교환을 하셨다면 벌써 글을 올리셨겠죠.
서로 좋게는 못 끝날것같지만
어떻게든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08:54
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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