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실사판, 개봉 직후 혹평 쏟아져...흥행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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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설공주'는 디즈니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백설공주'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그러나 개봉 전부터 캐스팅 논란, 원작 훼손 논란, 트레일러 혹평 등 여러 구설수에 시달렸다. 또 백설공주 역을 맡은 배우 레이첼 지글러가 1937년 원작 애니메이션을 "시대에 뒤떨어진 이야기"라고 비판하며 "왕자가 백설공주를 스토킹 하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발언해 비판을 받기도 했다.
논란 속 지난 19일 개봉된 '백설공주'는 관람객 사이에서 혹평 세례를 받고 있다. 오늘(20일) 기준,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은 7.28이고, 네티즌 평점은 2.55를 기록하고 있다.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여왕이 공주보다 더 예쁜 아이러니에 또다시 동심의 판타지를 깨버리는 디즈니", "디즈니 특유의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다", "개연성보다는 순수하게 재미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3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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