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7
  • 쓰기
  • 검색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해외 극찬 반응

golgo golgo
17654 8 7

common.jpg

 

아직 정식 리뷰는 엠바고 풀리기 전이고...

해외 SNS에 간단 후기들이 먼저 올라왔습니다. SNS 반응에는 악평이 잘 안 올라온다는 점 감안하세요.


@JakesTakes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아주 좋았다.
주제적으로 <콰이어트 플레이스> 1, 2편이 작고 조용한 공포의 순간을 그린 <에이리언>에 가깝다면, <첫째 날>은 <에이리언 2>에 더 가깝다.
크고, 시끄럽고, 무서운 괴물들의 대학살이다.
루피타 뇽오는 자신의 역할에 가슴 아픈 무게감을 부여하고, 마지막 장면은 당신의 마음을 찢어지게 할 것이다.


@shannon_mcgrew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완벽했다. (감독) 마이클 사노스키는 자신의 과제를 이해하고 핵심을 제대로 잡았다. 긴장감 넘치는 공포 장면들도, 영화의 핵심에 있는 통절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에 대적하지 못한다. 루피타 뇽오는 놀라웠고 그녀의 연기는 눈물을 흘리게 했다.


@AndrewJ626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이 시리즈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일지도 모른다. 도시라는 배경이 새로운 스릴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하지만 루피타 뇽오와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이 종말 가운데서도 내면의 평화를 찾는 통렬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이 영화의 진정한 차별점이다.


@RachelLeishman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이 시리즈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되었다. 인간적이고 생생하며, 모든 희망을 잃었을 때 존재하는 절망과 그것이 어떻게 상대방과의 깊은 유대로 바뀌는지에 관한 이야기다. 조셉 퀸, 당신은 무비 스타야! 루피타 뇽오는 충분히 오스카상을 받을만했다!


@BrandonDavisBD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훌륭했다.
내가 기대했던 것만큼의 지구 종말 대학살은 없었지만, 이 영화가 전하는 인간 스토리는 무섭고도 아름답다.
루피타 뇽오와 조셉 퀸은 놀라웠다. 이 세계관의 새로운 이야기들도 좋았고, 거기에 고양이가 돋보였다.


@TheCurvyCritic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인간들 사이의 단순한 상호 작용의 회복력과 과소평가된 부분을 비범하게 날것 그대로 탐구했다. 시리즈 중 가장 마음에 들었고, 루피타 뇽오와 조셉 퀸의 눈부신 연기를 담았다.


@colliderfrosty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콰이어트 플레이스 세계관에 아직 탐험할 곳이 많이 남았음을 보여준다. 관객 모두가 루피타 뇽오, 조셉 퀸, 고양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시금 극장 안이 쥐 죽은 듯이 조용했다.
그렇다. 세 번째 주인공이 고양이인데, 목줄에서 풀려날 때마다 엄청나게 걱정됐다.
각본가이자 감독인 마이클 사노스키가 클로즈업을 멋지게 활용해서 캐릭터들이 겪고 있는 감정을 느낄 수 있다. 강추한다.


@NextBestPicture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암울하고 극도로 긴장감 넘치는 여름 블록버스터다. 감정 소모가 심한 이 공포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은, 절망적인 시대 속에서 작지만 소중한 인간애와 희망의 빛을 강조할 때 절정에 달한다. 루피타 뇽오와 조셉 퀸은 캐릭터의 얄팍한 측면을 뛰어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사노스키 감독은 거대한 혼돈과 파괴를 잘 연출하여 종종 스릴 넘치는 액션의 한가운데로 우리를 데려간다. 하지만 영화의 대부분은 이전 두 작품을 통해 우리가 이미 아는 내용을 거의 확장하지 않은 재탕처럼 느껴진다. 그래도 조용히 자기 일만 신경 쓰며 동료 출연진로부터 씬을 스틸한 고양이에게 박수를.


@theatomreview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미쳤다! 역대급 대작 공포영화! 루피타 뇽오와 조셉 퀸의 케미스트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밤새도록 비명을 지르게 만드는 긴장감. 단순한 스핀오프가 아닌 역대 최고의 프리퀄 중 하나다!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완벽한 결말도.

 

golgo golgo
90 Lv. 4087189/4500000P


익스트림무비 스탭
영화, 영상물 번역 / 블루레이, DVD 제작
영화 관련 보도자료 환영합니다 email: cbtblue@naver.com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8


  • c2
  • 콘스탄트
    콘스탄트
  • 천둥의신
    천둥의신

  • 필름매니아

  • 선선
  • 카란
    카란
  • 화기소림
    화기소림
  • Sonatine
    Sonatine

댓글 7

댓글 쓰기
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profile image
golgo 작성자
Sonatine
1,2도 좋았는데 이번 영화도 예감이 좋네요.^^
13:57
24.06.23.
감독이 바뀌고 시골 농장에서 시끄러운 도시로 배경을 옮긴만큼 스케일이 있길 바랍니다ㅋ
예고편 진짜 좋았어요!
15:52
24.06.23.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HOT [데드풀과 울버린] 호불호 후기 모음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2시간 전11:41 3567
공지 [수카바티: 극락축구단]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4 익무노예 익무노예 4일 전17:55 1763
HOT <데드풀과 울버린> 간단 리뷰(스포 O) 2 빼꼼무비 빼꼼무비 45분 전13:45 612
HOT 자학과 고어로 나열된 마무리[데드풀과 울버린 스포o 리뷰] 4 납득이안가요 납득이안가요 1시간 전12:49 1267
HOT <데드풀과 울버린> 후기(노스포) 5 빼꼼무비 빼꼼무비 1시간 전12:35 2159
HOT (DC Elseworlds) 조커: 폴리 아 되 2차 예고편 정리 3 applejuice applejuice 6시간 전08:00 1278
HOT 데드풀 키링 파네여 6 너구릐 2시간 전12:08 972
HOT [데드풀과 울버린]영화가 예상보다 별로입니다. 2 행복을위하여 행복을위하여 2시간 전11:57 2847
HOT (강스포) '데드풀과 울버린' 보기 전 봐야할 작품들 9 golgo golgo 2시간 전11:59 2576
HOT <데드풀과 울버린> 별점입니다. 3 영화에도른자 2시간 전11:35 2488
HOT 데드풀 후기(약스포) 4 호오오옹이 3시간 전11:02 2010
HOT 데드풀 불호평 하나 던집니다 10 요하네스 3시간 전10:47 3784
HOT 탈주 200만 와우 4 하늘위로 4시간 전10:00 898
HOT (DC Elseworlds) 더 배트맨 시리즈 4가지 소식 3 applejuice applejuice 5시간 전09:09 1137
HOT (DC Elseworlds) 조커: 폴리 아 되에 대한 베니스 국제 영화... 1 applejuice applejuice 5시간 전08:57 956
HOT (DCU) 원더우먼 프리퀄 드라마 파라다이스 로스트 작가진 루머 applejuice applejuice 5시간 전08:51 656
HOT 현재까지 북미 배급사 성적 및 점유율 1 Tulee Tulee 6시간 전08:05 1449
HOT [데드풀과 울버린] 메타 크리틱, 로튼 토마토 8 Rec 6시간 전08:05 4651
HOT 라이언 레이놀즈 휴 잭맨 데드풀과 울버린 premiere 1 e260 e260 6시간 전07:36 842
HOT A24-잭 에프론,스릴러 <페이머스>로 재결합 Tulee Tulee 7시간 전07:27 680
HOT 포커스 피쳐스,스티븐 소더버그 스파이 드라마 <블랙 백&... Tulee Tulee 7시간 전07:27 390
1145267
image
선우 선우 32분 전13:58 529
1145266
image
빼꼼무비 빼꼼무비 45분 전13:45 612
1145265
normal
행복을위하여 행복을위하여 55분 전13:35 501
1145264
image
선우 선우 1시간 전13:00 1032
1145263
image
영친자 1시간 전12:59 325
1145262
image
선우 선우 1시간 전12:53 885
1145261
image
름구름구 름구름구 1시간 전12:52 267
1145260
normal
납득이안가요 납득이안가요 1시간 전12:49 1267
1145259
normal
빼꼼무비 빼꼼무비 1시간 전12:35 2159
1145258
image
sensemint 1시간 전12:31 376
1145257
image
카란 카란 2시간 전12:24 458
1145256
normal
몽키디루히 2시간 전12:20 1259
1145255
normal
IMAX&DOLBY 2시간 전12:17 1770
1145254
image
너구릐 2시간 전12:08 972
1145253
image
golgo golgo 2시간 전11:59 2576
1145252
normal
행복을위하여 행복을위하여 2시간 전11:57 2847
1145251
normal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2시간 전11:41 3567
1145250
image
영화에도른자 2시간 전11:35 2488
1145249
normal
젤리0309 3시간 전11:18 1064
1145248
normal
호오오옹이 3시간 전11:02 2010
1145247
image
선선 3시간 전10:48 664
1145246
normal
요하네스 3시간 전10:47 3784
1145245
normal
힙합팬 힙합팬 3시간 전10:42 998
1145244
normal
RandyCunningham RandyCunningham 4시간 전10:25 696
1145243
image
리틀디 4시간 전10:14 1688
1145242
normal
하늘위로 4시간 전10:00 898
1145241
image
톰행크스 톰행크스 4시간 전09:34 356
1145240
image
applejuice applejuice 5시간 전09:09 1137
1145239
image
applejuice applejuice 5시간 전08:57 956
1145238
image
applejuice applejuice 5시간 전08:51 656
1145237
image
Tulee Tulee 6시간 전08:05 1449
1145236
image
Rec 6시간 전08:05 4651
1145235
image
applejuice applejuice 6시간 전08:00 1278
1145234
image
e260 e260 6시간 전07:36 842
1145233
image
e260 e260 6시간 전07:36 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