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현장 및 소식 - 뉴욕타임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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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어제 새벽,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한 지진.
규모 7.8, 7.5에 달하는 두 차례의 강진과 80차례에 가까운 여진.
튀르키예와 인접국 시리아에서 현재까지 4천여 명에 육박하는 사망자, 부상자가 많은 데다 붕괴된 주택과 건물이 많아서 구조 작업이 진행되면 사망자 수가 급증할 것이라는 소식. 📸 게티 이미지
뉴욕타임즈 기사
터키와 시리아에서 월요일에 발생한 두 차례의 강진과 수십 차례의 여진으로 수천 채의 건물이 무너지고 이미 전쟁과 난민 위기, 깊은 경제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지역에서 새로운 인도주의적 재앙의 망령이 고조되면서 1,600명 이상이 사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4시17분께 규모 7.8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했으며, 키프로스와 이집트, 이스라엘, 레바논에서도 감지됐다. 터키 남동부에서 약 9시간 후인 월요일 오후에 규모 7.5의 두 번째 지진이 발생했다고 USGS가 발표했다.
터키 중남부 가지안테프 인근에서 발생한 첫 지진은 20여년 만에 터키를 강타한 가장 치명적인 지진이었으며 터키에서 기록된 가장 강력한 지진이었던 1939년의 진동만큼 강력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전국적으로 수색 구조대가 출동해 최소 91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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