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17(2025) 후기
와킨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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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뽕뽀롱봉봉 감독님의 취향이 마음껏 담긴 괜찮은 영화 봉감독을 알고 싶다면 무조건 추천
2. 그래서 그런지 설국열차와 옥자 전부 떠오른다는 평가가 이해가 됨 봉준호 외국영화 트릴로지?
3. 편집에 관한 배급사하고 이슈 기사가 있던걸 기억하는데 이런 감독 취향 듬뿍 영화들이 감독에게 다 맡겨버리다가 이상해져버린 영화들이 많죠.
4. 다만 워너의 터치에도 불구하고 아니면 터치 때문인지 예술과 오락 다 잡으려다가 다 놓친거 같았습니다.
5. 세계관이 크지만 또 다른 한편 작은 영화
내용이 무겁지만 또 가볍게 만든 영화
전체적으로 대비되는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6. 이 집 캐스팅 너무 잘하네
나온 배우들 다 매력 있었음
특히 여배우들 그냥 다 좋음
7. 소설 원작을 각색을 해서그런가 만화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 sf영화 였습니다.
8.현실적인걸 좋아하는 한국관객들이게 통할지는 미지수네요.
9.열린결말이 아니라서 너무 좋았음
10. 1년을 더 기다리다 드디어 만난 영화 나쁘지 않았다.
평점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