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 리치 감독, 헨리 카빌 2차대전 영화 반응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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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어렵습니다. <The Ministry of Ungentlemanly Warfare>. 아직 국내 제목이 확정 안 된 모양이라...
2차 세계대전 때 영국의 비밀 특수부대 실화를 각색했습니다. 007 소설의 원작자이자 실제 정보부 요원이었던 이언 플레밍도 캐릭터로 등장하고요.
오늘 미국에서 블라인드 시사회가 있었나 보더라고요. X에 올라온 반응들입니다.
@moviere09350416
오늘밤 AMC 블라인드 시사회 영화 #TheMinistryOfUngentlemanlyWarfare는 미치도록 재밌고 폭력 장면이 많았다.
@_Alison_Hawkes
헨리 카빌과 앨런 리치슨 영화를 더 만들어줘! #theministryofungentlemanlywarfare는 꿀잼.
@Jacob_Hubby99
아주 재미있는 가이 리치 감독의 새 영화! 출연진과 액션이 즐겁고, 확실한 볼거리가 있다.
@Cman710
아주 마음에 들었다! 특출나게 용감한 사람들에 대한 특출나게 재밌는 영화다. 특정 가공 인물에게 영감을 준 특정 인물에 대한 견해도 마음에 들었다. ;) 올해 꼭 봐야 할 영화이고, 올해 내가 가장 좋아한 영화다.
@SerialViewer
소음기 달린 총과 무능력한 나치 등의 클리셰로 만든 복고풍 2차 대전 액션 영화를 지향. 몇몇 멍청한 장면들과 투박한 대사들을 제외하면 매력적인 캐릭터와 폭발적인 액션 덕분에 대체로 효과적이다.
@DavidLeninhawk
시사회로 관람. 지루하고 뻔한 B급 영화 스토리에 러닝타임의 50%를 낭비하는 이 영화는 변변찮고, 개성도 없어서 가이 리치 감독의 연승행진에 브레이크를 걸었다.
@RamasScreen
죽여주게 끝내준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이후 최고의 2차 대전 오합지졸 팀. 신나는 기분의 영화! 헨리 카빌은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였다. 아주 재밌다. 가이 리치가 또 성공했다.
@NatesReviews
헨리 카빌과 제작진의 재밌는 놀이터 같은 영화. 액션이 재밌고, 세트피스들이 크고/어처구니가 없다. 시종일관 유머가 담겨서 사람들이 꽉 들어찬 극장에서 정말 잘 먹힌다! 가이 리치 감독의 속도감도 제대로다.
@HollywoodHandle
스릴 넘치는 경험. 관객을 액션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는 아드레날린 롤러코스터. 세심하게 짜인 전투 장면들과 막강한 출연진로 영화가 용맹한 분위기를 내뿜는다. 터무니없이 저돌적으로 재밌는, 가이 리치 최고작 중 하나.
@senter_hayden
엉뚱하지만 시종일관 재밌는 영화다.
잘된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다. 무엇보다도 헨리 카빌과 앨런 리치슨이 유머를 선사하며, 액션이 놀랍고 스토리가 전반적으로 잘 흘러간다.
golgo
추천인 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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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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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 드라마 배우도 나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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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만드는건가~~마지막이 젠틀맨이었는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