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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서부 전선 이상 없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93%

golgo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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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ottentomatoes.com/m/all_quiet_on_the_western_front_2022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영화상 부문 독일 대표더라고요.

탑 크리틱 리뷰들 옮겨봤습니다. <1917>과 비교하면서 호평들이 많습니다. 극장 개봉도 할만할 듯....

오역 있을 수 있고요. 녹색이 썩은 토마토입니다.

 

웬디 이데 - Observer (UK)
참혹하게 만들어진 영화지만 놀랍다. 5/5


도널드 클라크 - Irish Times
전투 장면들은 지난 10년 사이 나온 그 어떤 상업 영화보다 인상적이다. 샘 멘데스가 영화적으로 연출한 <1917>보다 더 더럽고 끔찍하며 시끄럽다. 4/5


케빈 마허 - Times (UK)
<1917>의 더 어둡고 지독한 버전 같고, <1917>에 나온 소년의 고양감은 없다. 4/5


글렌 케니 – RogerEbert.com
<서부 전선 이상 없다>는 사실적으로 보이는 대학살로 코를 찌르게 하고, 총격전에서 고막을 찢는 청각적 경험으로 청각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첨단을 달린다. 2/4


에드 파워 - Daily Telegraph (UK)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의 반전 소설을 에드바르트 베르거 감독이 놀라운 독일어 영화로 새롭게 각색한 <서부 전선 이상 없다>을 통해, 제1차 세계대전은 진흙과 십대들의 불안, 그리고 끔찍한 아름다움의 교향곡으로 재창조되었다. 4/5


대니 리 - Financial Times
더 황량하고 더 냉혹한 곳에 착지하는 전쟁의 초상화 5/5


린다 말릭 - The Jewish Chronicle
볼커 베텔만의 화려하게 작곡된 불길한 사운드트랙과 제임스 프렌드의 숨 막히는 촬영에 힘입어,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소설의 이 최신 영화판은 원작에 가장 충실한 것으로 입증되었다. 5/5


배리 허츠 - Globe and Mail
만약 지난 100년 동안의 영화들이, 전쟁은 진정으로 지옥이라는 뼈저린 교훈을 가르치지 않았다면, <서부 전선 이상 없다>의 최신판이 그 보편적인 진리를 상기시켜줄 것이다.


핀레이 스펜서 - Little White Lies
넷플릭스의 전쟁 영화 매립장에 새로운 것이 추가됐다. 2/5


랜디 마이어스 - San Jose Mercury News
지금껏 나온 (<서부 전선 이상 없다>의) 가장 강렬한 영화판.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고통스럽지만 보람 있는 체험이다. 3/4


마이클 오설리번 - Washington Post
멋지게 촬영됐지만, 거의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긴 장면들이 있다. 아마도 현실적이겠지만 느리다. 2.5/4


존 뉴젠트 - Empire Magazine
고전 반전 소설의 또 다른 놀라운 각색. 서사적이며 그만큼 무시무시하다. 전쟁이 이처럼 비참하고 지독하게 무의미하다고 느껴본 적은 거의 없다. 4/5


피터 브래드쇼 – Guardian
<서부 전선 이상 없다>는 탄탄하고 진중한 작품으로, CG가 정교하게 액션에 녹아든 전투 장면과 더불어 긴박하고 집중력 있는 연기를 담았다. 4/5


믹 라살 - San Francisco Chronicle
무서운 순간들에 의해 중단되는 지루하게 늘어지는 장면들이 있지만, 이런 작품에서 크게 문제가 되진 않는다. 3/4


필립 드 셈연 - Time Out
제1차 세계대전의 이 놀라운 비전은, 날아다니는 파편들 속에서 인간성을 감동적으로 포착하고 있다. 4/5


스티브 폰드 – TheWrap
이 영화는 패자의 시점에서 본 전쟁 영화로 시각적으로 화려하지만, 분노와 비통함을 번갈아 보여준다.


존 디포어 - Hollywood Reporter
불쾌함의 지수가 상당히 높지만 잘 만들어진 작품으로, 다른 현대 전쟁영화들보다는 덜 가혹하지만 강렬한 체험이다.


케이티 라이프 – indieWire
샘 멘데스의 <1917>만큼 세련되지만 덜 화려한 이 영화는 비슷한 수준의 역사 재현을 하지만, 비교적 소박한 표현 방식으로 공들여 꾸민 전쟁 장면을 보여준다. B


피오누알라 할리건 - Screen International
꿈속에서 총성을 들을 정도로 피폐해진 참전 군인이 집필한 거의 100년 전의 작품을, 비통하고 강렬하게 각색
 

 

golgo golgo
89 Lv. 3855823/4000000P


익스트림무비 스탭
영화, 영상물 번역 / 블루레이, DVD 제작
영화 관련 보도자료 환영합니다 email: cbtblu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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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슈름예거
    팔슈름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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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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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1917과 비교가 많은 걸 보니 꽤 잘 나왔나봐여
11:14
22.10.16.
profile image
golgo 작성자
ayo
1917보다 훨씬 더 처절하게 참호전 묘사했을 것 같아요.
11:15
22.10.16.
profile image 2등

1917을 정말 별로 별로로 봤던 관객으로써
기대되네요

02:01
22.10.17.
profile image
golgo 작성자
노튼
1917하곤 많이 다를 것 같습니다
07:56
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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