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놉 스포) 놉 보신 분들만 보셔요 침팬지 고디의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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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연이 맡았던 리키 주프가 어린 시절 경험했던 침팬지 이야기의 모티브는 침팬지 트래비스 이야기라고 해요.
출처 : 애완 침팬지, 친구 공격해 얼굴 잃어…주인 “그래도 침팬지는 내 아들” (donga.com)
영화 속 주프의 테마파크에서 베일에 가려진 여성 (함께 어린 시절 고디의 집 이라는 시트콤의 공동주연을 맡았던 여배우) 이 관객석에 앉아있었고, 바람에 베일이 흩날리자 망가진 얼굴이 나왔는데, 이 트래비스 침팬지의 이야기를 활용해서 영화 속에 녹였네요.
트래비스 사건에서 처음에 피격당했을 때의 피해자 분의 망가진 얼굴 사진도 있는데, 이 사진은 상당히 무서울 수 있으니 보실 분들만 봐보셔요. 침팬지에게 피격당한 여성의 얼굴.jpg - 스퀘어 카테고리 (theqoo.net)
+ 마지막으로 고디를 흥분하게 해서 괴물로 만들었던 풍선이라는 아이템이 영화의 마지막에선 대형풍선으로서 외계생명체를 잡는데 활용된 부분도 인상적입니다!
마스터D
추천인 18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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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Alienoid
관리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23:08
22.08.11.

Alienoid
23:09
22.08.11.
2등
침팬지가 나오나보네요?
23:09
22.08.11.

라이트하우스
네 영화에서 인상적으로 나옵니다!
23:11
22.08.11.

침팬지가 그렇게 무서운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23:14
22.08.11.
진짜 그 장면 색감 필터도 그렇고 그로테스크 했어요..
23:15
22.08.11.

재키효
맞습니다. 제대로 호러적이었어요 정말!!
23:18
22.08.11.
저도 영화보고 이 사건이 생각나더라구요 ㅠㅠㅠ 너무 무서웠어요 이 사건으로 원숭이 침팬지 유인원들 무서워하거든요 ㅠㅠ
23:42
22.08.11.

효뇨뇨
어렴풋한 기억으로만 알던 사건인데 자세히 찾아보니까 영화 속의 고디를 왜 저렇게 표현했는지 알겠더라구요.
굉장히 무서운 장면들이었습니다 ㄷㄷㄷ
굉장히 무서운 장면들이었습니다 ㄷㄷㄷ
23:44
22.08.11.

아아.. 이런 스토리가 있었군요! 전혀 몰랐어요
스티븐 연이 첫사랑이라고 소개할떄 그분도 피해여성을 보여준 나타낸걸까요?
스티븐 연이 첫사랑이라고 소개할떄 그분도 피해여성을 보여준 나타낸걸까요?
23:44
22.08.11.

VVV
네 저는 그랬던 걸로 기억해요! (정확한 기억은 아니에요 ㅠㅠ)
23:47
22.08.11.
espresso
삭제된 댓글입니다.
23:57
22.08.11.

espresso
맞습니다. 영화 속에서 조각조각으로 나눠져서 나오는데도 제대로 떡밥을 잘 회수해가서 조동필 감독님의 능력에 또 한 번 감탄했습니다!
00:02
22.08.12.
세상에 끔찍하네요..
00:01
22.08.12.

케이시존스
현실이 더 영화같고 무섭다는 말이 떠오르더라구요 ㅠㅠ
00:02
22.08.12.

아!!!! 이 사건이 모티브였군요!!!!!! 알고 보면 더 이해가 잘 될거 같아요!!
00:32
22.08.12.

이팔청춘
감사합니다! 저도 이거 찾아보고 나서 고디가 나오는 부분을 다음에 볼 때 더 집중해서 볼 수 있겠다 싶었어요!!
00:38
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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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건의 샌드라는 그럼에도 트래비스를 용서하고 트래비스를 사랑한다고 밝혀서 그 부분도 인상적이에요.
그리고 영화 속에서 이를 활용한 조던 필 감독님도 대단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