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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스크린X 원정대] CGV 송파 SCREENX 리뷰 - 탑건: 매버릭

제주도삼다수 제주도삼다수
2003 9 4

안녕하세요, 원정대 첫 리뷰 올립니다. 많이 늦어졌네요

영등포 리뉴얼스엑을 올리고 싶었는데 조금 더 정리해야할 부분이 있어서 내일 1회차 추가관람하여 5회 관람을 채우고 써보려고 미뤘습니다.

그런고로 오늘은 CGV 천호와 함께 서울 남동부 특별관을 담당하는 CGV 송파의 SX관을 리뷰해보겠습니다.

 

0. CGV 송파에 대하여

 

CGV 송파는 지하철 8호선 장지역의 가든파이브 내에 입점한 지점으로 잠실 이남 지역의 고객수요만을 담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선 잠실 동쪽으로 CGV 천호가 있고 그쪽 지역 분들이 굳이 송파까지 내려오시진 않을테고요.

CGV 송파 동쪽으로는 위례지점이 있어 위례신도시의 수요를 분담합니다.

CGV 송파 남쪽엔 성남시의 자사 지점들이 있어 송파까지 고객이 유입될 이유가 없죠.

 

결국, 스크린X / 스피어X /4DX 3가지 포맷의 특별관을 운영하는 CGV 송파이지만

지리적 위치상, 천호와 판교의 아이맥스라는 막강한 킬러컨텐츠로 인해 동네 지점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하고

일부 고객군은 오히려 위 언급한 아이맥스관 보유지점들로 유출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살짝 안타까운 지점이 되겠습니다.

 

평일엔 좌석판매율이 매우 낮고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관객이 적은 가운데 관크를 만나게 될 경우 눈에 더 띄게 되어 상영시간 내내 방해받을 위험성 역시 존재합니다.

이건 사실 복불복 요소이니 CGV 송파를 관람지점으로 선택하실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부분은 아니긴 합니다.

 

로비가 넓지 않은데 비해 대기석은 상당히 많고 가죽소파자리도 많습니다.

칸막이가 설치된 1인석이나 파티션이 쳐진 소파자리 등 소소하게나마 프라이버시가 보장된다고도 볼 수 있는데

그래서인지 평일에 방문해보면 종종 낮잠(?)을 즐기시는 분들도 계세요 ㅋㅋㅋ

콘센트가 달린 테이블들이 있어서 급할 때 휴대폰을 충전하기에도 좋습니다.

화장실은 청결한 편이고 적어도 관리는 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시그니처 굿즈인 필름마크를 주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니 굿즈헌터들에겐 좀 애매합니다. ㅋㅋ

 

영화관 자체의 특성은 이정도로 하고 본격적인 스크린X관 리뷰로 들어가보겠습니다.

 

 

1. 상영관 구조 및 메인스크린

20220628_130257.jpg

우선 로비를 지나 회랑에 들어서면 SX관 로고와 우측에 입장로가 보입니다.

상영관 후방에서 진입하여 전방 스크린까지 통로로 이어지고 이후 계단을 통해 올라가는 입장방식입니다.

이 통로만큼 좌석수에서 손해를 보는 구조이죠. 우린 어차피 그런 자리에 앉을게 아니니까 알아서 하라고 냅두겠습니다.

1관이자 LCK관, 그리고 SX까지 여러 타이틀을 가지고 있네요.

 

20220628_130314.jpg

BI만 포커싱하여 찍어봤습니다. 이쁘긴 이쁘네요 ㅎㅎ

 

Screenshot_20220628-213700_Chrome.jpg

좌석배치도입니다.

 

 

20220628_130410.jpg

입장통로 끝자락(A15)에서 올려다본 스크린

작지도 크지도 않은 무척이나 일반관스러운 느낌의 스크린입니다. 참고로 CGV 송파의 총좌석수는 187석입니다. 왕십리보단 적고 용산보단 조금 많습니다.

 

20220628_153206.jpg

퇴장로(A04)에서 올려다본 좌석배치

열마다 야트막하지만 3개씩의 계단을 올라서야합니다. 이로써 단차는 상당히 확보됩니다. 문제점이 있지만 후술할 내용과 합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20628_130738.jpg

최후열인 스윗박스 좌석(L08)에서 본 스크린과 윙

CGV 송파 SX관에서 매우 당황스러운 부분은 저 스위트박스 좌석 바로 위에 영사실이 위치해있다는 것입니다.

이말인즉슨 누군가가 악의적으로 페인트나 오물 등을 투척하려고 마음만 먹으면(물론 실행 시 바로 잡혀가겠지만) 얼마든지 실행에 옮길 수 있다는 부분이죠.

한편으로는, 본인이 의도하지 않아도 사고를 낼 수 있다는 말도 됩니다.

예를 들어 스윗박스석에서 관람하다가 화장실이 급해서 갑자기 벌떡 일어난 경우 관객들이 제대로 관크를 당할겁니다. 아래 사진처럼요

 

20220628_130818.jpg

동그라미 안의 제 머리통이 보이시나요 ㅋㅋㅋ 저게 심지어 스윗박스L열도 아닌 2열 아래인 J열에 서서 찍은 사진인데도 저렇습니다. 

 

 

20220628_130907.jpg

J열08에서 찍은 스크린 모습. 물론 사람의 눈엔 이보다 훨씬 크게 다가옵니다.

 

20220628_130948.jpg

H열08에서 찍은 스크린 모습

 

정리하자면

CGV 송파 SX관의 단차가 높은 구조는 앞사람의 방해를 받지 않는다는 이점이 있지만

최후열 좌석이 영사실 턱밑에 존재하여 언제라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시선일치는 스크린 높이를 5등분했다고 가정할 경우

A~D열 : 스크린 하단에서부터 1/5 지점까지, 즉 스크린 최하단에서 최하단부보다 조금 위에 시선이 머무르며 무조건 올려다봐야함

E~F열 : 스크린 하단에서부터 1/5인 지점 ~ 2/5 지점 사이, 스크린 하단부를 바라보게 되며 자막 송출 위치보다 조금 위

G~H열 : 스크린 하단에서부터 2/5인 지점 ~ 3/5 지점 사이, 시선일치가 스크린 중단부에 맞춰지는 최적

I~J열 : 스크린 하단에서부터 3/5인 지점 ~ 4/5 지점 사이, 스크린의 상단부를 겨냥하며 내려다봐야하는 자리

K~L열 : 스크린 하단에서부터 4/5인 지점 ~ 스크린 꼭대기까지, 이 좌석에선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조각상 자세로 내려다봐도 면피 가능

 

송파SX 리뷰 추후에 영등포 리뉴얼SX도 올릴 예정이지만, 살짝 비교를 해보자면

영등포는 단차가 낮아서 후열에서도 스크린을 올려다봐야하는 좌석열이 많아짐으로 인해 소위 명당이라 불리는 좌석의 범위가 제한된다면

송파의 경우 단차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스크린과 좌석 간격이 좁기 때문에 앞열은 올려다보고 후열은 내려다봐야하는 구조적인 문제로 명당의 범위가 제한됩니다.

어느 쪽이든 관람객 입장에서는 바람직하지 못한 부분이죠.

130석 내지 150석 정도 들어가야 적당할 규모의 상영관 크기에 최대한 많은 좌석을 때려넣은 결과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2. 윙스크린(?)과 프로젝터

?를 붙인 이유는 측면은 그냥 벽입니다. 사무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파티션의 판넬과 같은 천으로 된 재질인데 여기에 냅다 빔을 쏩니다 ㅋㅋㅋ

벽돌 쌓는 것처럼 이어진 판넬이다보니 3면이 환하게 밝아진 장면에선 각각의 판넬 이음새가 잘 보이기도 합니다...

20220628_131851.jpg

빔프로젝터는 상영관 전방부에 2쌍, 후방에 1개 해서 토탈 5개가 한쪽 측면에 투사합니다. 즉 토탈 10개의 프로젝터가 윙스크린을 보여줍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가운데 저기 왜저래? 꺾인 부분인가? 하실텐데 제가 멍청하게도 사진은 열심히 찍어놓고 퇴장하면서 확인을 안했네요

그만큼 너무나도 각진 부분이 보일 정도인데요

 

20220628_131739.jpg

광고 영상을 틀어줄 때 찍은 좌측 윙인데 저렇게 색감이 주변부와 다릅니다.

특이한 점은

 

20220628_131401.jpg

우측면엔 저런 굴곡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대칭되는 위치에서 비슷한 정도의 색감왜곡이 일어납니다.

다만 본편 상영 시에는 관람에 거슬릴 정도로 눈에 띄지 않는게 신기했고 대부분의 경우 오히려 직선인 벽면처럼 보이게 만드는 투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이건 왜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20220628_152400.jpg

윙스크린의 이미지 투사는 상영관 최후방이 아닌 J열까지만 생깁니다.

그리고 탑건: 매버릭에서 윙스크린에 조금이라도 의미가 있는 인물 혹은 정보는 윙스크린 전방(메인스크린과 접한 지점)에서 끝단(상영관 맨뒤)까지의 거리중 1/3 거리 이내에서 대부분 발생하므로(브리핑 룸에서 피닉스-메인스크린- 옆에 앉은 밥이라든지, 코요테-메인스크린- 앞에 앉은 행맨의 초점맞지 않는 모습 정도)

앞서 언급한 G나 H에 앉는다 해서 I열이나 J열에 투사되는 윙스크린의 화면을 놓치기 때문에 손해라는 생각은 전혀 하시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특히 단차가 높아서 후열에 가면 빔프로젝터에서 발생하는 광원이 너무 눈에 쏙쏙 잘 들어와서 방해를 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또다른 문제점으로는 빔프로젝터들이 형성하는 윙스크린이 메인스크린의 높이보다 미묘하게 낮아서 스크린 상단과 하단부가 각각 일치하지 않고

살짝 내려앉은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스크린 간 접점부분을 항상 쳐다보고 있는 것은 아니니 크게 문제가 되진 않지만

가끔가다 직선 형태의 오브젝트가 메인과 윙스크린을 연결할 때에 인지가 되긴 하더라구요. 요건 뭐 각도만 살짝 수정해주면 해결될 문제인 것 같은데

극장에서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ㅋㅋㅋ

 

 

3. 기타 특징

 

사운드는 특출날 게 없습니다. 영화 내용 말씀드릴 때 같이 얘기할게요

스마트락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판매된 좌석 외에는 락이 걸려서 의지가 내려오지 않습니다.

한 분이 영화 시작하고 좌석 옮기려고 시도하시다가 의자가 안 내려오자 당황하셔서 제자리로 돌아가시더군요 ㅋㅋㅋ

H열 천장 쪽에 환풍구(에어컨?)가 있는데 조용한 장면에서 바람소리가 들립니다.  화이트노이즈라 해야하나요?

치이이익 쉬이이익 뭐 그런 비슷한 소리가 납니다. 극중 스피커에서 약간만 소리가 나기 시작해도 잘 들리지 않습니다.

 

 

4. 탑건: 매버릭과의 궁합도

 

4-1. 스크린과 영화

이미 많은 분들이 경험해보셨기에 굳이 강조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SX 포맷과 영화 자체는 궁합이 아주 좋은 편입니다.

메인스크린으로 오브젝트를 잡아주고 윙스크린으로 주변부 배경을 길게 뻗으면 시야가 확 트이죠 개방감이 아주 좋습니다.

콘트롤룸 같은 장면에서도 메인스크린에서는 사람들을 잡아주고

윙스크린에는 주변의 기계나 모니터들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마치 나도 그 안에 들어간 듯한 몰입감을 줍니다.

특히 전투기 비행 씬에서는 메인스크린으로 전투기를 잡고 윙에 배경을 쏴주는 것도 좋지만

조종석 안의 인물들을 잡아줄 때 스크린X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전투기가 좌우로 커브를 틀면서 날아갈 때 더 넓은 범위의 배경이 인물 뒤에서 휙휙 돌아가는 것도 그렇고

90도 기울여서 비행할 때 한쪽 윙으로는 지상이 보이고 반대쪽 윙스크린엔 하늘이 펼쳐지는 것도

메인스크린에서 보여지는 좁은 면적의 배경으로는 SX만큼 체감하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승하강 장면에선 아이맥스가 좋은 부분을 인정하지만 그외 비행장면에서는 SX의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돌비나 롯시 특별관은 그냥 메인스크린 하나이니 아예 비교불가능이죠(화질에 대한 이야기가 아님을 기억해주세요) 

 

레퍼런스를 찾아본게 아니라 정확히 SX효과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략적으로 메모해가며 적은 시간을 더해보니 60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비행기가 나오는 거의 모든 장면은 SX가 펼쳐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콘트롤룸이나 브리핑룸 같은 실내에서도 SX효과가 함께 나옵니다.

 

SX관 대부분이 사운드에 약점을 가진게 너무 안타까울 정도로 시각적으로는 너무나도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화질도 기대하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다 감안하고 보는겁니다 우리 SX만 본거 아니고 SX만 보실거 아니잖아요?ㅋㅋㅋ

 

4-2. 사운드와 영화

 

사운드는 솔직히 안타까웠다고 밖에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아요.

전방(아마도 스크린 뒤에 설치되어 있을?)에서 나오는 소리가 97%는 되는 것 같습니다.

후방에는 

20220628_130704.jpg

이런 왕따시만한 우퍼가 양쪽 모서리에 설치되어 있는데 여기서 소리가 나오는 꼴을 못봤...

격납고에서 1일차 훈련 진행할 때 5~6번 정도 상공으로 비행기 소리가 나는데 후방 우퍼까지 소리가 연결된 경우가 2번뿐이었고

뒤에 들린 한 번은 그마저도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아마 제가 뒷좌석에 앉았기 때문에 들릴랑말랑했을 정도일거에요

그외에 엔진음이 육중하게 터져나올 때 나무판자가 떨리는 듯한 진동음을 들어서 점검이 필요하다고 느꼈구요

뜬금없이 저음만 분리되어(대체 왜?) 들린다거나 일렉기타 튕기는 소리(전방 스피커에서 음악이 정상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후방스피커에서 갑자기 왜)

해변씬에서 나오는 노래 중 코러스만 슬그머니 고개를 내밀었다가 사라지는 둥

종잡을 수 없는 타이밍에 고개를 내미는 후방스피커가 당황스러웠습니다.

아마 제 뒷줄에 앉아계시던 분들은 저 녀석은 왜 영화는 안 보고 자꾸 우리 쪽으로 고개를 돌리지? 하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후방 스피커가 제역할을 한 경우는 딱 2번

최후의 기체를 시동할 때, 그리고 함교 플라이바이 때 2번 뿐이었습니다. ㅋㅋ

 

 

5. 결론

 

SX는 화질이나 사운드가 아주 빼어난 것은 아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실망스러울 수도 있다.

뭐 그래도 우린 이미 다 알고 있는 것 아니었나요? 저 분야의 선수들은 따로 있으니 그곳을 찾아가서 즐기면 됩니다.

하지만 SX도 괜히 특별관인 것은 아니다,

특히나 탑건: 매버릭과의 시너지를 생각하면 앞으로 나올 영화들은 SX로 보지 않는다 하더라도

적어도 이 영화만큼은 꼭 한 번 SX로 관람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물론 앞으로 더욱 발전할 여지가 많은 SX이기에 저는 계속해서 응원하고 애정을 가지고 못된 소리를  이어가보겠습니다.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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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바라비
관리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23:43
22.06.28.
profile image 2등

오... 송파 스크린x관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후기 감사합니다 😆😆

댓글
23:46
22.06.28.
3등

와.. 같은 SCREENX 원정대로서 아직 글을 어떤 방식으로 써야할지 전혀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에서 또 이런 멋진 리뷰가 나오다니! 진짜 저한테 좋은 자극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이 굉장히 크게 다가오는 리뷰네요! 리뷰 굉장히 잘 읽고 갑니다! 🤩👍👍

댓글
23:49
22.06.28.

와 송파가 나오다니 기쁘네요!! 근처 사시나봐요!! 전 성남 살다가 위례로 이사왔는데 CGV스필위례는 위례 구석에 있어서 송파로 가나 위례로 가나 거기서 거기라 저도 번갈아 가면서 가요 🤭 성남 살 때도 오히려 판교 가는 게 더 오래 걸려서 아맥 보는 거 아니면 송파로 갔었어요!! 친구들도 송파로 많이 갔구요 ;-) 송파는 그래도 항상 사람이 좀 있었는데... 결론은 씨지비가 이 댓을 보신다면 부디 송파도 필마 증정을 제발제발 고려해주세요 🙏 집앞 영화관 냅두고 멀리 가야하는 거 넘 속상,,

 

라고 항상 적고 다닙니다,, 어쩌면 이웃분일지도 모르는데 반갑네요!!! 전 쾌적한 관람이 하고 싶으면 위례로 가요!! 위례도 다 그런진 몰겠지만 스마트좌석이라 👍

송파도 다 스마트좌석이라 넘 행복해요 희희,, 근데 유독 스크린에 사람 머리가 많이 비춘다 했는데 저런 이유에서 그런 거였군요? ㅠㅠㅠㅠ 송파 스엑은 옛날에 1-2번 보고 영혼 날리는 용으로만 썼는데 다음에 가게 되면 참고할게요 ;-)

댓글
02:48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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