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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익무도, 좋은 영화도 결국은 익무인들이 만드는 것!

소설가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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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순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경제학 용어로도 인문학이나 철학 용어로도 사용합니다. 경제학에서는 수요가 충분해서 공급을 충분히 흡수하고, 이로 인해 이끌어내진 공급이 다시 수요로 돌아오며 순환하는 구조를 말합니다. 

인문학이나 철학에서는 좋은 현상 또는 동기가 좋은 결과를 이끌고 이것이 되풀이되어 다시 좋은 동기와 결과로 이어지는 관계를 말합니다. 

 

최근에 업자 이야기로 시끄러웠습니다만!

되짚어 보면!!! 

익스트림무비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었습니다.

웬만하면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을 빼놓지 않고 읽고 싶지만 그러기에도 벅찰 정도로 게시판 순환율이 어마어마합니다. 거기에 달린 댓글들까지 섭렵하려면 저 같은 경우 하루종일 꼼꼼히 읽어도 시간이 모자랄 정도입니다. 이를 관리하는 익무 다크맨 님 이하 스텝들의 노고가 얼마나 벅찰지는 보지 않아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 익무입니다. 

댓글에서 정과 반이 격돌하고 의견과 의견이 나누어지며, 나누어진 의견에는 무리가 되기도 반대로 홀로 버려지기도 합니다. 

따지고 보면 이게 웹이고, 이게 게시판입니다. 

익스트림무비는 그런 것에 매우 충직하고 충실합니다. 다르게 말해 영화를 위한 게시판이라는 성격에 순수하다고 할까요. 

 

이런 가운데에 업자 관련 이야기가 "매우" 익스트림무비를 달군 게 사실입니다. 저 역시 현장에서 당해보기도 했지요. 다만! 익스트림무비에서 나오는 "충돌"은 업자 이야기만 있었던 것은 아닐 겁니다. 제가 이곳에 둥지를 틀고 제 이야기도 쓰며 익무님들의 이야기를 읽은 지도 5년이 넘어갑니다만. 항상 충돌하는 소재로 매번 충돌합니다. 정치, PC, 개인 저격, 중복 글, 그런 이슈에 업자 관련 이슈가 하나 더 붙은 것뿐입니다. 

 

되돌아가서, 좋은 영화라는 말씀으로 화제를 돌려 보겠습니다. 

우리는 또 익무님들은 영화를 즐깁니다. 즐긴 영화에 대해 가감없이 찬양하기도 하고, 요즘 센세이셔널한 말로 추앙하기도 하며, 반대로 비판하기도 하고, 격하게 비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바탕에는 영화에 대한 애정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좋아하지 않으면, 영화로 즐기고 추앙하고 비판하고 비교할 이유도 없을 겁니다.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은, 필요조건이 됩니다. 

이 필요조건이 성립한 뒤에야 벌어지는 일이니까요. 영화를 싫어한다면, 벌어지지 않을 일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칭찬도, 서운함도, 비판도, 또 비교도 익무를 통해 영화인들이 봅니다. 이는 영화에 대한 분명한 반면교사가 됩니다. 이런 영화, 저런 영화, 그러한 이야기들이 상처가 되거나 영광이 되거나를 떠나,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한 밑거름이 됩니다. 

 

왜냐?

 

바로 영화를 소비하는 익무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익무인들이 쉽게 하는 논평도, 비판도, 칭찬도 추앙도 영화에는 자양분이 됩니다.

순환을 통해 좋은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의 하나이자 일부입니다. 그러나 이 일부가 영화의 요소가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다시 돌아와서. 

우리는 익무에서 좋은 일도 궂은 일도 봅니다. 이 바탕에는 익무가 굳건히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익무에서야, 좋은 일이건 또 추앙할 일이건, 비판할 일이건 얼마든지 벌어져도 된다고 봅니다. 익무 안에서이니까요. 다만 이 이야기가 익무를 비난하거나 익무 바깥으로 나갈 경우는 달라집니다. 

 

사실 오늘 이 글을 쓰는 이유 중 하나는 제가 오늘 보았던 조금은 충격적인 댓글 때문입니다. 익무가 **의 소굴이라거나 하는. 

 

다시 제언 하나를 꺼냅니다. 사고율이라는 단어입니다. 

어느 집단을 가나 소위 사고를 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목사가 부정을 저지르거나, 경찰이 비리를 저지르거나, 공무원이 뇌물을 받거나 하는. 집단의 사고입니다. 이를 사고율로 전환하면 6% 이내라는 수치로 바뀝니다. 즉 어느 집단을 가나 6% 정도의 사고자가 나온다는 통계입니다. 물론 사고라고 해서 위에서 언급한 "나쁜" 사고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조직에 너무 충성한 나머지 집과 가정도 버리고 일만 하는 직원도 사고자입니다. 하나 안타깝다면 위에서 언급한 종교, 경찰, 공무원의 사고 비율이 일반 직장이나 집단에 비해 현저히 낮아야 함에도 6%에 육박한다는 함정이 있다는 정도.

 

돌아와서 익무를 봅니다. 

익무인들을 봅니다. 

익무인들이 쓴 글을 봅니다. 

익무인들의 댓글을 봅니다. 

 

비록 수치화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사고"라 표현할 만한 상황이 적어도 6%에는 현저히 못 미칠 것이라는 확신을 합니다. 다르게 말해 익스트림무비를 이용하는 분들은 매우 신사적이며, 알든 모르든 익무를 상당히 아끼며 사용한다는 반증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를 일반화시키기에 부족하지 않으냐, 하실지 모르지만 적어도 5년 간 지켜본 익무의 모습에서, "사고"라 부를 만한 일은 채 1%가 될까 말까 하다 여깁니다. 

관리의 부분도 반대로 따져봅니다. 이건 긴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조금만 관리가 부실하다면 아무나 가입하고 누구나 댓글을 달 수 있는 이 게시판에는 "음란", "보이스피싱", "광고" 등이 넘쳐나고 있을 거니까요.  

자정 작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사고에 대처하는 익무인들의 모습은, 이미 오늘 결과로 나타났지요. 뭘 더 언급할까요!

 

지금껏 제가 지켜본 익무는, 선순환이 참 잘 지켜지는 곳입니다. 오늘 많은 이들이 피곤해하는 이슈가 있었다고 하나, 익스트림무비 전체로 보자면 먼지 같은 수준의 사건 정도이지 않을까. 

이를 사고율과 비교해 보면, 얼마나 많은 충직하고 순수한 익무인들이 나쁜 일에 반응하지 않고 좋은 글과 멋진 댓글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몇몇 이슈에 붙어 기생충처럼 나타나는 "0"레벨의 관종에게는 굳이 반응하지 않는 현명한 대처 방법도 익무인들은 알고 있지요. 

 

이걸 다시 말하면, 익무는 선순환이 잘 지켜지며 사고율이 현저히 낮은 목적에 충실한 "집단"이라는 겁니다. 급하게 매조지는 것 같습니다만, 좋은 영화도 또 좋은 익무도 결국은 익무인들이 만든다는 사실입니다. 그 정점에 다크맨 님이나 golgo 님, 익무노예 님 등 익무 스텝들의 눈물 어린 노력이야 말씀해 무엇하겠습니까. 이분들이 익무인에게 요구하는 건 딱 하나이죠. 자나깨나 익무질!

 

쉬운 얘기 길게 적어 다른 의미로 죄송하네요. 

익무가 **의 소굴, 이라는 단어 같은 거, 저도 반응할 필요 없지만 혹여라도 그런 익무로 느끼실 한 분이라도 계실까 봐 열심히 썼습니다. 무엇보다 쉬운 얘기를 어렵게 적어 죄송합니다. 아울러 이 글이 불편하신 분께도 거듭 죄송합니다. 그러나 제가 익무에서 받은 많은 걸 생각한다면, 한번쯤은 다크맨 님과 golgo 님을 비롯 익무님들에게 "익무 참 좋은 곳이다!"라고 어렵게 적어 보고(?) 싶었다면 누가 되려나요.

 

결론해서. 

좋은 익무도, 좋은 영화도 결국은 익무인들이 만드는 것이겠죠. 저는 이만큼 영화인들에게 좋은 곳을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영화인들에게 익스트림무비, 만한 곳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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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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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익무가 이렇게 국내최대규모로 영화인들을 위한 사이트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된 건 운영진분들과 더불어 익무인분들의 높은 자정능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익무만 한 곳이 없죠 ㅠㅠ 공감합니다. 

 더불어, 운영진분들께도 너무나도 고생하시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ㅠㅠ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19:21
22.05.24.
profile image
소설가 작성자
프로유저
아주 오래 전에 이병헌 배우님이 하신 버전으로다가.
단언컨대! 익무만 한 곳 없습니다.

익무로 영화 좋아하는 모든 분들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댓글
19:22
22.05.24.
profile image
소설가 작성자
돌거북
어뜨, 다른 이야기인데 대동단결 관련 시나리오를 누가...
뭐 그랬던 일화가 슥 스쳐갑니다.
댓글
19:33
22.05.24.
profile image 3등
저도 오프라인에서 익무가 마초 집단이라서 싫다 라는 소리 들은 적 있는데 지금 성비 많이 나아졌다고 이야기는 했지만 좀 씁쓸하더군요.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19:28
22.05.24.
profile image
소설가 작성자
쿨스
마초 집단... 아, 왜 이런 이야기가...
씁쓸하셨겠어요. 정말이지...도리도리!!!
댓글
19:34
22.05.24.

너무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이곳의 모든 이야기는 좋은 영화로부터 파생되며 그 이야기를 쓰는건 올바르고 곧은 심성을 가지신 익무님들이시라 생각합니다.저는 그런 사람이 되기에는 갈길이 멀었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익무에 접속하여 울고 웃곤합니다.말씀해주신 익무님들 덕분에요.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19:29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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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SinOf
익무님들이 넘 좋아요, 무엇보다 바탕한 익무가 좋고요.
그냥 저는 익무가 좋습니다. ㅎㅎㅎㅎㅎ
댓글
19:34
22.05.24.
profile image

소설가님의 명문을 읽고 눈물이 핑 돌았어요 🥺 저도 5년차 익무인인데 그동안 수많은 커뮤니티를 겪어 왔지만 정말 익무만큼 클린하게 운영되는 커뮤니티는 본 적이 없거든요! 운영진 분들의 살뜰하고 세심하신 관리가 아니었다면 어려웠을 거예요.. 거기다 회원 분들 모두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자정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가능하지 않았나 싶어요. 영화를 향한 애정으로 굴러가는 공간이라서 익무 회원 분들이 더 애정을 담아 익무를 사용하게 된다는 말씀에 깊은 공감을 하게 되네요. 저에게도 익무는 너무 소중한 곳이랍니다 💕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19:31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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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leaf
과찬 감사합니다. 저는 익무에서 받은 게 넘 많아요.
돌려주려면 멀었답니다. 그냥 자나깨나 익무질... 하려고 노력 쪼끔, 하는 정도라.

오늘도 행복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 꼭이요.
댓글
19:35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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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요새 울적하고 지치는 일들이 많았는데 좋은 기운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해요 ㅠㅁㅠ 소설가님도 풍요로운 저녁 보내시고, 행복이 가득한 일상이 매일 더 자주 찾아오기를 기원할게요! 🥰🙏
댓글
20:09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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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익무의 장점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이런 글이 자연스럽게 보이네요.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19:32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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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batman2830
아 그러셨군요. 웬만하면 놓치지 않고 글을 읽으려고 하는데도 놓치는 글이 많아요 ㅠㅠ
오늘도 익무로 행복하셨기를 바랍니다. 진심~
댓글
19:36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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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무만큼 편하게 영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편안한 곳입니다. 운영자님들 덕분에 늘 이런 환경을 유지할 수 있고, 덕분에 매번 즐거운 익무질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탭분들께는 늘 감사드릴 뿐입니다.

너무나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19:33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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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영화여우
정말 맞는 말씀이세요. 영화여우 님 댓글 박제해 두고 싶네요. ㅎㅎㅎㅎㅎ

오늘도 좋은 일 행복한 일 가득하셨기를 바랍니다. 내일은 더 좋은 날이 되십시오.
댓글
19:36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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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익무만큼 좋은 영화 커뮤니티 많이 못 봤어요. 그리고 익무가 이렇게까지 성장한 것은 익무 운영자인 다크맨님과 우리 익무인들,또 커뮤니티 관리하는 스탭분들 때문이 아닐까요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19:37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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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kt08
정확하고 맞는 말씀이세요. 익무가 이만큼 멋진 공간이 된 이유는 익무를 사용하는 모든 분들 특히 다크맨 님과 golgo 님의 노력도 어마어마했을 거니까요.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십시오.
댓글
19:39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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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단결 ㅋㅋㅋㅋ 확실히 환경이 친절하고 좋은것 같아요 ㅋㅋㅋ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19:38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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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자연형인간
익무님들 정말 매너 좋으십니다. 한두 번 놀란 게 아니었답니다.
오늘도 익무로 행복하셨기를 바랍니다.
댓글
19:39
22.05.24.
profile image
익무만큼 영화 정보, 얘기 빠르게 돌아가는곳 없죠ㅎㅎ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19:46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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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천둥의호흡
그것도 맞는 말씀이세요. 휭휭~ 지나가면 놓치는 곳...
아 참. 저 귀멸의 칼날 코믹스 사서 다 읽었어요. ㅎㅎㅎㅎㅎ
댓글
19:48
22.05.24.
profile image
소설가
오오... 그럼 눈 6개 달린 친구도 보셨겠네요ㅎㅎㅎ
그 친구가 참..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19:59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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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천둥의호흡
ㅎㅎㅎㅎㅎ 당연히 봤지요.
마무리가 좀 급하다는 느낌을 받긴 했는데,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작가님 입장에서도 다음 작품을 위해 적정 선에서 잘 마무리했구나, 싶었구요.
댓글
20:00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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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설가 님의 시선에서 바라본 익스트림 무비의 현황에 대한 글을 읽고 감탄을 자아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글 혹은 댓글을 작성하든 안 하든 익스트림 무비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든 회원들이 어쩌면 소리내어 하고 싶었던 말이 결국이 글 안에 완벽하게 함축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나 싶어요! 저 또한 말도 그렇고 하고 싶은 말을 글로 표현하는 것도 굉장히 많이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읽으니 마치 제가 지금 당장 익스트림 무비 운영진들 및 회원들한테 하고 싶은 말들을 적어놓은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속 시원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이 글이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것 같아서 굉장히 감동적이네요! 이런 굉장히 정교하면서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 힘 있는 글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19:49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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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DJStrange
와우 과찬 너무나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인데요...ㅠ
늘 칭찬해주셔서 정말 거듭 감사해요.

그냥 주절주절 쓴 거라, 괜히 공해 유발 아니었나 싶어 걱정도 좀 했습니다. 여하튼! 결론은!! 익무 참 좋은 곳이라는 사실. 이것만큼은 변함 없어요.

DJstrange 님, 익무에서 오래오래 뵈어요.
그리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누구보다 많이요!!!
댓글
19:53
22.05.24.
profile image
소설가
공해 유발이라고 하기에는 이 글에 달린 추천 수 그리고 관심 있는 긍정적인 댓글들만 봐도 충분히 명예의 전당에도 올라갈 정도로 아주 잘 쓰여진 글 같은데요? 소설가 님 덕분에 현재 익무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고 저도 여기서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만 끼칠 수 있도록 다짐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소설가 님도 오늘 하루 남은 4시간 행복하세요!
댓글
19:57
22.05.24.
profile image
소설가 작성자
DJStrange
감사합니다!!!!!!
위 익무님 말씀처럼 익무로 대동단결, 입니다. ㅎㅎㅎㅎㅎ
댓글
19:58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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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글입니다! 리뷰도 그렇고 이런 현상에도 모두가 공감할만한 통찰력있는 글을 써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19:55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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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케이시존스
케이시 존스 님!!!
오늘도 행복하고 더없이 멋진 날 되십시오. 내일은 더더 행복하고 멋진 날 되시구요!!! 기원합니다.
댓글
19:56
22.05.24.
profile image

처음부터 끝까지 공감되는 말씀만 적으신 좋은 글에 ♥ 눌러드립니다:D

익무는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오래오래 같이 하고 싶은 소중한 공간이예요!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19:57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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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카란
그죠? 영화 좋아하는 분과 오래오래 하고 싶은 소중한 공간.
익무를 실사로 만들 수 있다면, 대한민국 그 어떤 카페보다 멋지고 소중한 곳으로....가만 이게 가능할까?.... 뭐...여튼.

ㅎㅎㅎㅎ 정말 익무 좋아요.
카란 님도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십시오. 행복하세요.
댓글
19:59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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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이 공감되는 글이네요 ㅎㅎ
최고의 영화커뮤니티 익무인으로서 익무하는게 자랑스럽습니다 ㅋㅋ 여기 분들 진짜 전부 다 친절하시고 너무 좋으셔요ㅜㅜ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0:04
22.05.24.
profile image
소설가 작성자
eb96
저도 처음에 받은 걸 많이 돌려 드리려고 하다가... 거덜난 적도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익무님들 또 익무도 참 좋아요. eb96님도 오래 뵈어요, 익무에서.

오늘도 행복하세요!
댓글
20:08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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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소설가님도 오래뵈어요!! 행복하세요~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0:11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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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무 활동한 지 두어달 밖에 안 됐지만 다시 돌아온 저만의 영화광 시즌을 더욱 즐겁게 해주는 공간이라 정말 소중합니다☺️ 소중하기에 더더욱 조심스럽게 활동하려합니다🤗
댓글
20:12
22.05.24.
profile image
소설가 작성자
간달프
정말 소중한 공간입니다. 저도 한참 영화 때문에 방황할 때 만났던 곳이라, 더 소중하답니다.
간달프 님, 익무에서 오래 뵈어요. 그리고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댓글
20:27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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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소설가님도 항상 행복하시고 익무와 더불어 멋진 나날 보내시길 바라요☺️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0:31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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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머저리같은 글을 올려서 정말 부끄럽습니다 ㅠ.ㅠ 이제부턴 생각, 또 생각하고 상대를 배려 존중하며 글을 올리겠습니다!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0:24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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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녹등이
아유 무슨 그런 자아 비판을 겁나게 하셔요... 그러지 마십시오.
좋은 글도 또 어려운 글도 생각하게 만드는 건 마찬가지잖아요.

녹등이 님, 익무로 함께 행복해요!!!
댓글
20:33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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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백번이고 누르고 싶은 글)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0:26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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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빙티
감사합니다. 백번이고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오늘도 좋은 일 가득하십시오.
댓글
20:34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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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보고 느끼고 같은 마음으로 영화에 대해서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며 웃고 울고 마음껏 얘기할 수 있는 익스트림무비란 곳이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수많은 글들을 일일이 확인하는 운영진분들도 정말 고생 많으시고 매번 감사함을 느끼고 익무를 함으로써 좋은 익무분들도 정말 많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소설가님도 이런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하구요😊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0:38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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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반지의제왕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익무 덕에 얻은 게 참 많습니다. 사실 사람이란 게 좋으면 좋다, 감사하면 감사하다, 그말씀 하는 것도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쉽게 하기가 어렵잖아요.

익무 참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행복을 누리셨으면 한답니다. 물론 아주 약간의 책임도 따르겠지만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댓글
21:36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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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 한글자
한단어 한단어
한문장 한문장
절차탁마의 명문
잘 읽고 갑니다.

하트 백만개~~♡♡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0:47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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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aniamo
와 하트 백만 개 받았습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ㅎㅎㅎㅎㅎ

오늘도 내일도 좋은 일만 가득하십시오!!!
댓글
21:37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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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스타베리
스타베리 님 감사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댓글
21:38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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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들의 소중한 노력이 바탕이 되는 이 소중한 곳을 지키려는 한명한명의 노력이 더 좋은 곳을 만드는 거 같아요.
때때로 아쉬운 글들과 사람이 보이지만 결국엔 버티고 씻어내서 많은 이들의 쉼터가 되는 익무가 저에게도 참 소중합니다.
정말 오래토록 번창했으면 좋겠어요!!!!
소설가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0:58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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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이팔청춘
이팔청춘 님!!! 말씀처럼 오래토록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익무가 저도 참 소중하답니다.

감사해요, 좋은 밤 되십시오.
댓글
22:35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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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나는 글이로군요

감사합니다 +_+

 

자나깨나 익무질이에요~!!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1:21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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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다크맨
다크맨 님, 자나깨나 익무질!!!
익무가 있어 행복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댓글
22:36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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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님들과 수많은 익무님들의 노력으로 익무라는 좋은 커뮤니티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소설가님의 글에서 익무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네요. 공감되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1:21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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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피네아
피네아 님, 오늘도 익무 덕에 잠깐이라도 행복하셨다면 된 거쥬. 그게 또 커뮤니티의 목적 아닐까 싶어요.
행복한 밤 되세요. 다른 밤 되지 마시고!!! 아 좋은 밤도 괜찮아유~
댓글
22:36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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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설감 님의 좋은 글에 감탄하고 또 감동해봅니다.

온라인에서 이 정도의 자정작용이 일어나는 커뮤니티 만들기 위해 다크로드와 운영진분들 그리고 익무 회원분들의 노력이 정말 컸다고 생각하고, 저도 또 이 글을 읽으시는 다른 익무인 분들도 선순환의 연결고리 속에서 다들 즐거운 커뮤 생활 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1:24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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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마스터D
말씀처럼 다들 즐거운 커뮤 생활 했음 합니다.
익무 덕에 얻은 게 넘 많습니다. 행복은 덤!!!

오늘도 좋은 밤 행복한 밤 되십시오.
댓글
22:37
22.05.24.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공감합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익무라는 공간은 너무 소중하고 이렇게 자정이 잘되면서 피드백이 잘되는곳은 없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익무 생활해요! ㅎㅎ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1:25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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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둥둥s2
말씀처럼 자정 작용도 잘 되고 소중하고 등등등.
저도 즐거운 익무생활을 바란답니다.

늘 행복해요, 익무에서!!!
댓글
22:38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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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아론제이
영화 이야기야 뭐든, 익무에서 안 좋은 게 있겠습니까.
간혹 불편한 정도는 뭐... 즐거움에 비한다면 아무것도 또 아니란 생각도 들어요.

익무에서 오래, 자주 뵈어요!!!
댓글
22:38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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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활동한 회원은 아니지만 반지하 월셋방을 옮겨다니던 익무가

마침내 번듯한 건물주가 될 때까지 함께해서 뿌듯합니다.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1:44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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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nion
오오오!!! ㅎㅎㅎㅎㅎ
건물주 익무!!! 넘 좋아요.

행복한 밤 되십시오!!!
댓글
22:39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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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92969-3D48-4B06-A2D0-2A10259B3415.png.jpg

모든 익무인 행복하소서🫣🤗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1:48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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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zin
와우 좋습니다. ㅎㅎㅎㅎㅎ
모든 익무인 행복하소서!!!
댓글
22:39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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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소신 글이네요~👏👏👏 맨 마지막 글귀가 크게 공감가네요~^^ 수고하세요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2:27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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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Avengers2020
감사합니다. 날이 덥고 습해지네요.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밤 되십시오.
댓글
22:39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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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용산요정호냐냐
용산 언저리마다~ 아 이거 큰일났어요.
용산은 호냐냐 님!!! 멋진 밤 되세요.
댓글
23:20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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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익무만큼 영화인들에게 좋은 곳이 없다는 것을 너무 느끼고 있어요! 모두의 노력으로 만든 곳을 모두가 잘 즐겼으면 합니다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3:56
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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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붐빠빠
핵공감합니다. 좋은 곳은 모두가 아끼고 가꾸어야죠. 자주 익무에서 뵈어요! 행복하세요!!!
댓글
00:05
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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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인생은아름다워
감사해요. 밤이 깊어가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푸욱 쉬십시오! 행복하세요!!!
댓글
00:07
22.05.25.
좋은 곳을 더 좋게 사용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익무 응원합니다.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00:48
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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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은사
저두 같은 마음입니다. 서로가 더 서로를 위하는 익무인이 되었으면 하게 되네요.

늦은 밤인데 행복하세요!
댓글
04:05
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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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나 소수의 미꾸라지가 물을 흐리는 법이죠
운영진분들의 끊임없는 수질관리가 익무를 살아있게 만든다고 봅니다.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09:10
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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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은철쭉
정화 작용이 중요하지요.
익무는 익무대로 좋은 분들이 계시는 곳이라 다행입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십시오.
댓글
11:33
22.05.25.
profile image
익무를 시작한지 오래안된 햇병아리지만 익무처럼 클린한 곳이 정말 드뭅니다 제가 이곳에 반한 이유인데요ㅜ 이는 운영진분들과 사용하시는 유저인 익무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일부를 보고 전부를 판단하는 글들이 있었다니 참..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21:28
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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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Dreamer_
사람은 고쳐쓰는 거 아니라는 요즘 말 하나가 떠오르네요. 삐뚤어진 인식을 가진 분에게 아무리 바름을 설명해도 알아듣지 못할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밤 되십시오.
댓글
21:39
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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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은 따봉입니다👍👍
댓글
소설가글쓴이 추천
17:01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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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작성자
멍지
감사합니다. 쓴 지 좀 된 글인데 이렇게 댓글을 주시고.
덥지만 시원하게 보내는 오후 되십시오.
댓글
17:31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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