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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아맥... 상영 중 불켜짐...

로튼
67742 152 197

말그대로 2:40분 상영 하코넨 돌입씬에서 

 

상영관 불을 켰네요 ㅋㅋㅋ

 

어이가 없네요 진짜

 

물어보니 화장실가는데 깜깜 해서 안보인다고 핸드폰 

 

후레시켜고 스위치 찾아서 불을 켰다고...

 

진짜 역대급 관크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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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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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생전 단한번도 경험해보지못한 역대급 관크...

댓글
18:14
21.10.26.
profile image
미친새끼 아닌가 ㅋㅋㅋㅋㅋ 용아맥에 초집중하고 있는데 스위치를 찾아서 그걸 켰다고?ㅋㅋㅋㅋ
댓글
18:21
21.10.26.
profile image
오마이갓... 기숙사에서 잠자는데 불켜는급이네요 물론 그거보다 훨씬 더 큰 규모의 관크 ㄷㄷ 아니 상식적으로 불을 켤 생각을 한다는게ㅋㅋㅋㅋ
댓글
18:25
21.10.26.
profile image

본적이 없어 잘은 모르지만 아무나 못건드리게 퓨즈함처럼 되어있을 것 같은데 만약 그걸 열고 켠거라면 보통사람은 아니겠네요.

댓글
18:32
21.10.26.
얼마나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심의 집합체면 지가 안보인다고 거기서 불 킬 생각을 하는거지? 대단하다 진짜
댓글
18:35
21.10.26.
역대급이네요.....대체 몇백명이 피해본건지....무슨정신으로 불을켰을까요
댓글
18:36
21.10.26.
헐 전 그걸 일반 관객이 켤 수 있는지도 처음 알았네요 ㄷㄷ
댓글
18:37
21.10.26.
profile image
글 읽고 진짜 눈을 의심했네요;;;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이 아닌거 같은;;;;;
댓글
18:38
21.10.26.
profile image
이정도면 CGV에서 관객들한테 보상해줘야죠.;;;

애초에 그걸 관객이 손댈 수 있는 위치에, 그냥 놔둔게 문젠데.

CGV는 사고친 놈한테 알아서 소송을 걸든 뭘 하든 해서 받아 내든지 말든지 하고..
댓글
18:40
21.10.26.
영화덕후킁킁
삭제된 댓글입니다.
20:04
21.10.26.
일렌군
영화관 내에 스위치가 있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화재발생시 직원들이 사람들을 보다 잘 대피시키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영사실 쪽에도 스위치가 있겠지만 소통이 안 될 경우엔 직접 켜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대부분 관내 입구 앞에 설치되어 있긴합니다. 관객들도 손댈수 있는 위치에 있는게 당연하죠. 관객들도 위험하다 싶으면 불 키고 대피해야 하니까요.
오히려 관크가 cgv에게 보상해야하는게 아닌가요?
댓글
22:50
21.10.26.
profile image
닼나이트
그렇다기엔 저기에 있다는 거 아는 사람 거의 없었는데요. 관객이 사고가 났을때 불켜고 대피하는 건 불가능하죠.

애초에 CGV에서도 관리 책임이란 게 있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불 켠 사람이 잘못은 맞지만, 관객이 부르러 가기까지 직원이 한 명 안 왔다는 건 관리 소홀이란 소리도 됩니다.

관 내에 CCTV도 있다는 데요.

거기다, 사고 친 사람이 또 같은 짓을 하려고 했는데 관객이 저지 했다 라는 소리도 있는데, 이게 진짜라면 더더욱 그렇구요.

사고친 사람이 CGV에게 보상 하겠습니까? CGV가 받아내야지.

CGV가 관객에게 보상하고, CGV는 사고친 사람한테 보상 받고. 굳이 따지자면 이게 맞다고 봅니다.
댓글
23:21
21.10.26.
일렌군
네 저도 방금 전에 전후사정을 보고나니 cgv대처가 미흡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 역시 예전에 극장직원으로 일한 경험으로 생각해보자면 스위치 역시 직원들만 알고 있었던 곳도 있었고 아닌 곳도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불이 켜진 후의 직원의 대처가 아니라 관객이 손 댈수 있는 위치에 스위치가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이 상황엔 오히려 관객이 손댈 수 없는 위치에 스위치가 있었는데 굳이 그걸 찾아내서 불을 켠 경우라면 이 점에 대해선 극장에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3:47
21.10.26.
profile image
닼나이트
관객이 손댈 수 없는 위치에 있었다면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잘못이 없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 짧은 시간에 노인이 찾아 내서 켤 정도라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00:07
21.10.27.
profile image
일렌군
이 스위치라고 합니다
https://extmovie.com/movietalk/69638770
댓글
22:51
21.10.26.
inflames
이 스위치 (사실 스위치가 아니라 분전반이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인것이 사실이라면
극장 측에 책임을 지라고 하는게 다소 힘들어보이긴 하네요.
일반 상식에 비추어봤을때 관객이 저 분전반을 찾아내서 열고 불을 켤 것이라고 생각하기는 힘들어보여요.
다만 도의적 차원에서 티켓값 환불이나 추가 표를 주고 해당 관객은 블랙리스트에 올리거나 배상을 따로 받아내거나 하는게 맞아보이네요.
댓글
16:27
21.10.27.
profile image
이기주의의 극치이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행동 아닌가요.. 어떻게 자기 안보인다고 불을 켤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건지요.. 🤦 크레딧 때의 미등이 아니라 상영 끝나고 완전히 켜지는 정도로 켜진건가요?? ㄷㄷ ㅇㅅㅇ;
댓글
18:41
21.10.26.
이건 cgv도 그 관객한테 손해배상 청구해도 될 듯. 제정신인가
댓글
18:42
21.10.26.
profile image
듣기만 해도 어지럽다...진짜 치열하게 티켓팅해서 겨우 자리 얻어서 갔는데 저런 관크 당했다는 생각하면...미친거 아닌가 싶네요...
댓글
18:44
21.10.26.
저도 같은 시간대 영화 봤어요...ㅎㅎ 혹시 사과 안하던가요? 제가나갈땐 보상은 커녕 사과 1도 안하던데
댓글
18:45
21.10.26.
로튼 작성자
김탱구

제가 가서 어떻게된거냐고 물어봤는데 생각해보니 사과는 안했네요.
자기들 잘못은 없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댓글
18:55
21.10.26.
로튼
제가 먼자리에 있어서 잘 못봤는데 불키고 화장실간 그사람.. 다시 복귀하던가요
댓글
19:08
21.10.26.
profile image
저도 같은 상영 때 보고 나온 지인 분이 상영 중에 불이 켜졌다고 해서 놀랐는데 심지어 관객이 켰다더라고요.
게다가 켜고 나가버린 것 같던데 제가 당했으면 얼마나 열받았을지 가늠도 안 갑니다 ㅠㅠ
댓글
18:52
21.10.26.

다운로드.jpeg

 

글을 읽고 눈을 의심 했습니다

대체 이거랑 다를게 뭔지...

댓글
18:55
21.10.26.
profile image
켁. 세상에 이런 일이...그 사람한테 손해배상 청구해야겠네요...
댓글
18:55
21.10.26.
profile image

그냥 앞으로 극장 출입 금지 시켜야할 관종이네요. 정신 이상자 아닌가요.

댓글
18:56
21.10.26.
profile image
불 스위치는 대체 어떻게 찾으신걸까요....
댓글
19:03
21.10.26.
profile image
저렇게 킬정도면 본인들 잘못도 절대 모르는 사람들입니다ㅠㅜ 위로드려요...ㅠㅠ
댓글
19:03
21.10.26.
profile image
아니.. 스위치를 어떻게 찾죠;;;;; 지금껏 용아맥 다니면서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깜깜한데 그걸 찾아서 올렸다구요..? 그거 찾을 수 있었으면 출입구는 눈 감고도 충분히 찾았을 수준일텐데..
댓글
19:13
21.10.26.
IF_ONLY

후레쉬 키고 찾았다네요
글에 적혀있습니다!

댓글
22:25
21.10.26.
profile image
스위치 안 보일텐데 어디서 스위치 찾아 누른건지 참ㅋㅋㅋㅋ 역대급 관크네요. 위추드립니다..
댓글
19:18
21.10.26.
profile image
허걱~~대박사건!!뉴스에 나올일이네요 진짜ㅎㅎㅎ영화 보시던분들 얼마나 황당 하셨을까요ㅠ
댓글
19:21
21.10.26.
profile image
그 미친 관객인간은 실수라 해도 사고발생이니 CGV에서 환불처리해줘야 할 판에..
댓글
19:25
21.10.26.
profile image
ㅋㅋㅋㅋㅋ 대단한 인간이네요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와요 그분은 진짜 역대급 폐급이 아닌가 싶네요
댓글
19:28
21.10.26.
용아맥에 듄 보러 갈 정도면 영화 자주 보는 사람일텐데 어떻게 그런 말도 안되는...
댓글
19:54
21.10.26.
profile image
핸드폰 후레시를 켰으면 그걸로 비추면 되지... 상영관 통로가 런웨이도 아니고 몇 걸음만 나가면 될 텐데
댓글
20:01
21.10.26.
profile image
제가 영화를 아직 안봐서 그런데 2시간 40분 지점 절정 쯤에 해당되는 부분에서 그런 일이 생긴건가요? ㄷㄷ ㅠㅠ
댓글
20:08
21.10.26.
이런일이 있을수있군요? 글잘못읽은줄알고 다시 올라가서 다시읽고왔어요.
돈도 고가격인데 다른후기에서는 직원들의 대처도 불만이 많던데
댓글
20:15
21.10.26.
와 진짜 역대급 관크네요;; 생각치도 못한 일
댓글
20:36
21.10.26.
profile image
용아맥이라 가격도 가격이고 많이 예매했던 회차라면 사람도 많았을테고.. 이런 경우는 처음 들어보네요. 어쩜 좋아요 :(
댓글
21:10
21.10.26.
profile image
저는 휴대폰후레쉬나 문앞 스위치인줄알았는데 전체등이었다니 ㄷㄷㄷㄷ 그 위치 알고있는거도 보통분은 아닌거같은데
댓글
21:58
21.10.26.
365Cinephile
후레쉬 키고 전체등 스위치를 찾았답니다;
글만 봐도 어이없네요
댓글
22:26
21.10.26.
profile image
헐 듣도 보도 못한 일이;; 진짜 황당하네요😧
댓글
22:00
21.10.26.
거기에 조명 버튼이 있다는걸 보통 모를텐데 정말 대단하네요... 미친거 아닌가 진짜.
댓글
22:15
21.10.26.
profile image
보통 조직관계에서 이탈되어 반항심이 반영된 우울증 + 조현병 으로 추측됩니다. 🤔 극장내 피해를 주는 행위가 우월감을 갖는 동시에 본인의 피해망상에서 잠시나마 해방되는 묘한 짜릿함을 느끼게 될테니깐요.
근데 그사람 붙잡긴 했나요?
댓글
22:36
21.10.26.
profile image

이건 관크를 넘어서 범죄 아닌가요? 씨지비가 업무방해죄로 고소해도 납득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22:48
21.10.26.
알아보니깐 어르신이라던데 어르신이 잘 모르고 그러셨을수도 있을거 같네요. 물론 다른 분들에게 피해를 끼친건 맞지만요
댓글
23:05
21.10.26.
profile image
파르쑤르낙스
예전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고 사고를 친 후에도 분전반 앞을 계속 서성였다고 합니다
댓글
23:48
21.10.26.
profile image
세상에... 본인 집도 아니고 그렇게 큰 관에서 그런 행동을 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댓글
23:14
21.10.26.
profile image
최악의 관크네요.
생각이 없는건지.. 진짜 역대급으로 정신이 이상한 사람 같습니다.
댓글
23:31
21.10.26.
profile image
여러 목격자들의 증언으로 미루어보아 아무리봐도 고의로 추측됩니다. 영업방해로 고소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도둑관람인것 같네요. 관객분들 인상착의 기억해뒀다가 다음에 보면 직원 불러 표검사시키세요.
댓글
23:45
21.10.26.
profile image
믿기지않는 상황이 발생했네요. 제 상식으로는 이해할수가 없네요. -_-
댓글
01:18
21.10.27.
어르신X 노인네O 곱게 늙어야지 저정도로 상식 밖의 행동을 할 정도라면 혼자 돌아다니게 두면 안된다고 봅니다.
댓글
11:12
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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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ero 7분 전23:57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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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iathan 7분 전23:57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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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안 아스토리안 8분 전23:56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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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과장 8분 전23:56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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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텍 파텍 11분 전23:53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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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11분 전23:53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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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foru songforu 14분 전23:50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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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koner reckoner 15분 전23:49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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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풍기 환풍기 15분 전23:49 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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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60 e260 17분 전23:47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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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dip19 leodip19 25분 전23:39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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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시네아 둘시네아 25분 전23:39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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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다크 어둠의다크 27분 전23:3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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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 28분 전23:36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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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멧 꼬멧 29분 전23:35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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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센스불한사전 33분 전23:31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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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소설가 33분 전23:31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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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Kay DeeKay 33분 전23:31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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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인생 멋진인생 34분 전23:30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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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스 쿨스 36분 전23:28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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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러버 필름러버 37분 전23:27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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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너드 40분 전23:24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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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너드 42분 전23:22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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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44분 전23:2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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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플감자 트러플감자 45분 전23:19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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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신월(夜神月) 야신월(夜神月) 47분 전23:17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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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48분 전23:16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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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드 51분 전23:13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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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튀김 53분 전23:11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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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잠 55분 전23:09 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