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꽃 그림들이 많았던 “미셸 앙리 전시회”
Sonatine















예술의 전당에서 총 두가지 전시회를 관람했습니다. 하나는 퓰리처상 사진전이였고
또 하나는 미셸 앙리의 전시회였습니다.
바로 옆 한가람 미술관에서 하고있던 반고흐 전시는 사람이 정말 많아서 엄두도 못내고 돌아왔습니다.
(주말에 가서 그런진 몰라도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만약 본다 해도 그림구경보단 사람구경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퓰리처상 사진전은 워낙 유명해서 사람들이 많더라고요.유명한 전시회 답게 유명한 사진들이 많았습니다.(예를 들어 네이팜탄 소녀같은)
사진전은 1940년대 부터 현재의 2020년도로
구성 되어 있으며 사진 촬영은 불가합니다
그리고 나서 본 미셸 앙리 전시는 반 고흐 퓰리처보다 한가한 분위기가 강해서 여유롭게 관람했습니다.
미셸 앙리는 유명한 화가라고 하는데
저는 이번 전시회로 처음 알게 된 화가였습니다.
특유의 강렬한 색감과 (붉은색,하늘색,분홍색)
정물화에 대한 놀라운 집착...
(그림 대부분이 꽃 그림이고 마을 그림밖에 없습니다)
꽃에 대한 고집은 굉장하게 다가왔습니다.
사진 촬영은 흰색 벽의 전시장에서만 가능하고
나머지는 검은 벽의 전시장에선 불가합니다
전시를 모두 관람했다면 도록을 사야겠죠
퓰리처상 사진전의 도록인 “슈팅 더 퓰리처“은
25000원이며 미셸 앙리 전시회의 도록은
이모집에 두고와서 (내 도록…) 자세히는 기억나진 않지만 33000원 이였다고 기억합니다.
퓰리처상 사진전은 살면서 한번쯤은 봐야할
기념비적인 사진들을 하나의 시대상이라는 스토리로 관람할수 있는 좋은 전시회이며 미셸 앙리 전시는 꽃 그림들과 정물화가 반복되어 좀 단조로운
느낌이 강하지만 꽃 그림의 극치를 보고싶다면
강추드리는 전시회입니다.
추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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