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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스 게임 Molly's Game, 2017] IMDB 트리비아 (스포)

바이코딘 바이코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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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DB에 등재된 [몰리스 게임 Molly's Game, 2017]의 트리비아를 번역했습니다.

아무래도 팬들이 올리는 것이다 보니 사실이 아닌 정보가 올라올 수도 있다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스포일러로 따로 분류되지 않은 쪽에도 스포일러성 정보가 있네요.

가급적 영화를 보고 읽으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노력한다고 했지만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ㅜㅜ

IMDB 트리비아 : https://www.imdb.com/title/tt4209788/trivia?ref_=tt_trv_t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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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어 X'가 토비 맥과이어를 기반으로 했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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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리 블룸은 아론 소킨에게 제시카 차스테인이 자신을 연기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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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줄 때문에 이드리스 엘바와 제시카 차스테인에게는 촬영 시간이 10일밖에 없었다. 그들은 첫 6일 동안 45페이지를 촬영했다. 그들은 촬영 시작 전과 테이크 사이에 오프세트 리허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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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리 블룸에 따르면, 그녀가 본 하룻밤 카드 게임 세션에서 잃어버린 가장 많은 돈의 액수는 1억 달러였다. 진 플레이어는 다음날 빚을 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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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리는 은하의 중심이 포름산에틸로 인해 '럼주와 라즈베리' 냄새가 난다고 말한다. 둘 다 사실이다. 포름산에틸은 라즈베리 냄새가 나는 럼주 같은 냄새가 나며 은하수 중심 구름에서 탐지되는 유기 화합물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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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 게임의 모든 엑스트라는 프로 포커 플레이어들이다. 첫 감독 직을 맡은 아론 소킨은 선수들이 게임 중 카드를 다루는 방식까지 리얼리즘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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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본가이자 감독인 아론 소킨에 따르면 배우들은 테이크 사이에 카드 게임 장면에서 엑스트라로 등장한 프로 포커 플레이어들과 포커를 했다고 한다. 엑스트라들은 보통 하루 12시간 근무에 90달러를 받지만 이들은 종종 촬영장에서 가장 높은 급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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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초반 포커 게임들 중 하나에서, 한 명의 플레이어가 헤드폰을 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책에 따르면 의심의 여지 없이, 몰리의 초기 게임 중에 헤드폰을 쓰고 음악을 들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다. 디카프리오와 토비 맥과이어는 친한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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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아론 소킨의 감독 데뷔작이었기 때문에, 그는 종종 그의 친구 데이비드 핀처에게 촬영 팁을 알려달라고 전화를 했다. 그들은 이전에 [소셜 네트워크](2010)에서 함께 일한 적 있다. 그는 또한 촬영 동안 케빈 코스트너의 도움을 받았다. (코스트너는 오스카 감독상을 수상하게 한 [늑대와 춤을]을 포함해 세 편의 영화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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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리 블룸의 남동생 제레미 블룸도 스키 선수였다. 그는 세계 챔피언 3회, 올림픽 2회, 월드컵 금메달리스트 11회로 2013년 미국 스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그는 또한 콜로라도 대학 전미 대학 미식축구 선수였다. 그는 필라델피아 이글스에 선발되었지만 프로 미식축구를 한 적은 없다. 2010년 4월, 블룸 씨는 마케팅 소프트웨어 회사인 Integrate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뉴욕시 아메리칸 비즈니스 어워즈에서 "최고의 신생 회사"로 선정되었고, 포브스지는 그를 30세 미만의 기술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0인 중 한 명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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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드리스 엘바의 캐릭터는 게이지 휘트니의 가상 로펌에서 일한다. 게이지 휘트니(또는 게이지 휘트니 페이스)는 아론 소킨의 작품에서 여러 번 등장한다. [웨스트 윙](1999)에서 샘 시본은 바틀렛 대선 캠페인에 합류하기 전에 그곳에서 일했으며, [스튜디오 60](2016)과 [뉴스룸](2012)에서 이 로펌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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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리의 첫 포커 게임에서, 그녀는 포커 플레이어가 좋아하는 음악을 구글로 검색해 케니 로저스 노래 한 곡의 재생목록을 만들어내야 했다고 말한다. 동명의 짧은 비디오에도 영감을 준 이 유명한 노래는 'The Gamble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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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리가 딘의 포커룸으로 처음 들어갔을 때, 벽에 'Quo Vadimus'라고 적혀있다. 이는 [스포츠 나이트](1998~2000)의 마지막 에피소드 제목이다. [몰리스 게임]과 [스포츠 나이트] 모두 아론 소킨의 각본이다. 'Quo Vadimus'는 라틴어로 '우리가 어디로 가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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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론 소킨 감독이 배경 속 포커 플레이어 중 한 명으로 카메오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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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 몰리 블룸은 미국에서 연방 범죄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기 때문에 캐나다에서 입국금지되었다. 그녀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이 영화의 시사회를 위해 48시간 동안 캐나다를 방문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영화는 캐나다에서 촬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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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BI가 몰리에게서 가져간 돈의 액수와 그녀가 지불한 벌금은 영화에서 상당히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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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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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이 영화 재밌을 것 같은데 아직 못봤네요. 넷플릭스에 언제 올라올지..

댓글
10:43
21.01.15.
profile image 2등
이영화 재밌게 봤네요. 영화속에서 헐리우드 유명인사라고만 알려진 플레이어 X의 실제 모델이 토비 맥과이어라는 소문이 돌더라는...
댓글
11:27
21.01.15.
3등
저 어제 잠 안 와서 본 영화인데 재밌는 사연들이 많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댓글
13:40
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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