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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돈 다이 The Dead Don't Die, 2019] IMDB 트리비아 (약스포)

바이코딘 바이코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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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DB에 등재된 [데드 돈 다이 The Dead Don't Die, 2019]의 트리비아를 번역했습니다.

아무래도 팬들이 올리는 것이다보니 사실이 아닌 정보가 올라올 수도 있다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스포일러로 따로 분류되지 않은 쪽에도 스포일러성 정보가 있네요.

가급적 영화를 보고 읽으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노력한다고 했지만 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ㅜㅜ

IMDB 트리비아 : https://www.imdb.com/title/tt8695030/trivia?ref_=tt_trv_t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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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경찰이 운전하며 묘지 쪽으로 길을 내려갈 때, 아담 드라이버의 캐릭터는 한 특정 좀비의 머리를 마체테로 자르기 위해 창밖으로 기운다. 이 좀비는 2009년 좀비 코미디 [좀비랜드]에서 빌 머레이의 캐릭터와 같은 옷과 머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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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 자무쉬에 따르면, 촬영에 앞서 이기 팝은 자신의 좀비 캐릭터의 뒷이야기가 무엇인지 그에게 물었다. 자무쉬는 그의 캐릭터와 그의 여자친구가 1973년 블루 오이스터 컬트 콘서트 후 오토바이를 타다가 죽었다고 설명했다. 이기 팝은 실제로 1973년 블루 오이스터 컬트와 키스와 함께 공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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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거미집은 진짜로, 숲에서 은둔자 밥을 촬영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것이다. 짐은 이걸 너무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장면과 대사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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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 드라이버가 그의 작고 빨간 스마트 차를 타고 식당에 차를 세울 때 나는 효과음은 스타 워즈의 우주선 음향 효과에서 가져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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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틸다 스윈튼은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를 작업하며 짐 자무쉬에게 좀비 영화를 하는 아이디어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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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잭(Zack)과 잭(Jack)은 폰티악 르망을 운전한다. 이것은 원래 오리지널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1968)의 프롤로그에서 바브라(주디스 오디)와 조니(러셀 스트레이너)가 운전하는 것과 똑같이 제조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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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짐 자무쉬는 말로리 오브라이언 역에 브루스 캠벨을 바랐지만, 그는 거의 40년 동안 분장이 심한 공포영화에 출연했다는 이유로 역할을 거절했다. 그러자 이 캐릭터를 여성으로 다시 쓰여질 수 있다고 결정했고, 자무쉬는 스티브 부세미와 [인 더 수프](1992)에서 함께 일한 캐롤 케인에게 연락했으며 역할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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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는 원작 여배우가 연기한 악명높은 벌거벗은 좀비의 출연 등 조지 A. 로메로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1968)의 레퍼런스로 가득 차 있다. 또한, 세 힙스터 십대들은 피츠버그에서 온 것으로 잘못 믿어지는데, 이 도시는 로메로가 공부하고 감독 경력을 시작한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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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ZA는 우 탱 로고가 새겨진 UPS인 WU-PS 배달 트럭의 운전사로, RZA는 우 탱 클랜의 창립 멤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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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 자무쉬의 35년 경력 중 처음으로 와이드 릴리즈(600개 이상의 극장)를 받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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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빌"은 프랭크 자파의 [200 모텔스](1971) 속 가상 마을의 레퍼런스이다. 하지만, 델라웨어, 조지아, 일리노이, 인디애나, 아이오와, 켄터키, 메사추세츠, 미주리, 노스캐롤라이나, 오하이오, 펜실베니아, 사우스다코타, 테네시, 텍사스, 유타, 버지니아, 워싱턴, 위스콘신 주에는 모두 센터빌이라는 이름의 마을이 있다. 하지만 차들은 펜실베니아 번호판을 달고 있고, 피츠버그와 라트로브가 도시별로 가깝다고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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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의 주제곡을 부른 가수 스터길 심슨은 기타를 든 좀비로 카메오 출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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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칸 영화제 개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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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는 1960년대 클리브랜드 TV에서 방영한 인기 심야 공포 프로그램 '쇼크 씨어터'의 진행자인 어니 '굴라르디' 앤더슨에 대한 몇 가지 언급이 들어 있다. 굴라르디 포스터는 바비 뒤의 주유소 벽에서 볼 수 있으며, 어느 순간에 바비는 아이들에게 "Stay sick"이라고 말하고 "Turn blue, Bobby"라는 대답을 듣는다. "Stay Sick"과 "turn blue"는 굴라르디의 캐치프레이즈였다. 애크론 출신의 감독 짐 자무쉬는 어릴 적 굴라르디를 보며 자랐으며, 그가 그의 작품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어니 앤더슨은 또한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아버지로 잘 알려져 있는데, 폴 토마스 앤더슨은 이 캐릭터의 이름을 따 자신의 제작사를 굴라르디 필름스라고 이름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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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 보이는) 묘지의 묘비 중 하나는 '사무엘 풀러'를 위한 것이다. 이는 전설적인 감독 샘 풀러의 레퍼런스다. 짐 자무쉬가 존경하고, 일했으며, 1994년 다큐멘터리 [티그레로:어 필름 댓 워즈 네버 메이드]에서 함께 일한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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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리프 로버트슨 보안관(빌 머레이)은 로니 피터슨 경관(아담 드라이버)에게 8시인데도 아직 밖이 밝기 때문에 "8시 20분"이냐고 묻는다. 이는 조지 A. 로메로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의 레퍼런스로, 바바라가 햇빛과 시간에 대해 질문하는 것을 레퍼런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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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브 부세미, 아담 드라이버, 빌 머레이, 톰 웨이츠, 클로에 세비니, 로지 페레즈, RZA, 틸다 스윈튼은 모두 이전에 자무쉬와 함께 일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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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크레이그는 원래 이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촬영 스케줄이 아담 드라이버와 겹쳐 출연할 수 없었다. 짐 자무쉬는 촬영 전 그의 분량을 편집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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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진에는 오스카상 수상자 1명(틸다 스윈튼)과 후보자 6명(아담 드라이버, 캐롤 케인, 빌 머레이, 로지 페레즈, 톰 웨이트, 클로에 세비니)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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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 피터슨 경관은 "이 모든 게 안 좋게 끝날 것"이라고 끊임없이 말한다. 이는 스타워즈 대사 "안 좋은 예감이 드는군"의 직접적인 패러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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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 후아레스 역은 로지 페레즈가 연기한다. 캐릭터들의 이름은 '스푸너리즘*'이다. 젤다 윈스턴 역의 틸다 스윈튼 역시 마찬가지다.

* 스푸너리즘은 한국어로 하면 두음전환으로, 두 단어의 초성을 바꿔말하는 겁니다. '노인코래방', '번둥천개', '통치꽁조림', '치자피즈'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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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둔자 밥은 모비 딕 책을 집어들며 그는 이 소설의 한 줄을 읊는다. "this earthly air...terribly infected with the nameless miseries of the numberless mortals who have died exhal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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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 드라이버의 캐릭터가 틸다 스윈튼의 캐릭터에게 그의 차 키를 건네줄 때, 차 키에는 스타워즈 열쇠고리가 달려있다. 아담 드라이버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2017),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2019)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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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본가이자 감독은 원래 오하이오주 애크론 출신이다. 이것은 15분 경 보비의 주유소 안에서, 1960, 70년대 클리브랜드 WJW TV-8 심야 TV 호스트인 '굴라르디' 포스터가 보이는 걸 설명해준다. (굴라르디 포스터는 바비 뒤 문 윗부분에 있다.) 굴라르디는 어니 앤덧느이 연기했다. 앤더슨은 1980년대 ABC의 목소리로, "The Loooovvvvee Boat"를 포함한 ABC 프로모의 목소리를 낸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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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플라이슈만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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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머레이와 캐롤 케인은 1998년 컬트 클래식 [스크루지]에서 함께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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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브 부세미가 연기한 농부 프랭크는 럼즈펠드라는 이름의 개를 기르고 있다. 아마 전 국방장관 도날드 럼즈펠드의 이름을 땄을 것이다.

인생은영화같은여행 너 또 무단 불펌해가기만 해봐라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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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 자무쉬 감독과 배우 빌 머레이의 세 번째 영화 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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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브 부세미는 빨간색과 흰색의 패러디 모자 '미국을 다시 하얗게 KEEP AMERICA WHITE AGAIN'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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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듀으듀
    듀으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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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포털에 있던 공식 트리비아 몇 가지

 

#1.
 짐 자무쉬는 <데드 돈 다이>를 통해 올해 열 번째로 칸영화제를 방문했다.
 
 #2.
 짐 자무쉬는 <브로큰 플라워>에서 바람둥이 캐릭터로 ‘돈 존스턴’이라는 이름을 주었던 빌 머레이에게 이번에는 할리우드 배우 이름인 ‘클리프 로버트슨’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3.
 아담 드라이버는 전작 <패터슨> 속 시적인 주인공과는 전혀 다르지만 비슷한 이름을 가진, 이성주의로 무장한 포커페이스 경찰 ‘로니 피터슨’ 역을 맡았다. 이는 짐 자무쉬 감독이 아담 드라이버와 함께 <패터슨>을 작업하던 중 <패터슨>의 캐릭터와 대조적인 폭력적이고 소시오패스에 가까운 캐릭터로 <패터슨>이라는 제목의 액션 영화를 찍는 것에 대한 농담을 나눴고, 이어서 <데드 돈 다이>의 각본을 쓰며 아담 드라이버를 염두에 두고 그에게 ‘패터슨(Paterson)’의 a를 e로 바꾼 ‘피터슨(Peterson)’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다.
 
 #4.
 검술에 능한 장의사 ‘젤다 윈스턴’은 틸다 스윈튼이 짐 자무쉬 감독에게 직접 제안해서 탄생한 캐릭터다. 짐 자무쉬 감독이 각본 작업 초기에 틸다 스윈튼에게 연락을 취해 “미국의 작은 마을, 이방인, 좀비 관련 작품이라면 어떤 직업의 캐릭터였으면 좋겠냐”고 물었고, 틸다 스윈튼은 ‘죽은 자들은 죽지 않는다’라는 의미의 제목을 고려해 장의사 역할을 맡고 싶다고 제안해 18개월 후 대본을 받게 되었다.
 
 #5.
 <미스터리 트레인> 작업 이후 30여년 만에 짐 자무쉬 사단으로 합류한 스티브 부세미는 ‘미국을 다시 백인의 국가로(Keep America White Again)’라고 쓰여진 모자를 쓰고 다니는 농부 ‘밀러’ 역할을 맡았다. 짐 자무쉬 감독은 ‘밀러’ 캐릭터에 대해 ‘엄청난 인종 차별주의자에 속 좁은 인간’이라고 설명했지만 스티브 부세미에게 그 역할을 맡긴 이유는 자신이 아는 사람들 중 가장 인종 차별적이지도, 속이 좁지도 않은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6.
 짐 자무쉬는 손편지를 즐겨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찰 ‘민디’ 역의 클로에 세비니는 <데드 돈 다이>의 프로듀서로부터 짐 자무쉬 감독이 편지를 보내고 싶어 한다는 이메일을 받았고, 캐스팅 요청일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그의 편지를 손꼽아 기다렸다고. 르자 또한 정성 어린 손편지로 캐스팅 요청을 받았다.
 
 #7.
 2017년 제59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컨트리 앨범상 수상자인 스터질 심슨은 <데드 돈 다이>의 테마곡을 작사했다. 영화와 동일한 제목의 테마곡은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과거의 쾌락을 향해 비틀거리는, 좀비와 다를 바 없는 사람들의 무관심과 인생의 덧없음을 노래한다. “어느 정도 익숙한 동네를 떠도는 오랜 친구가 있을 거야, 네가 핸드폰에서 고개를 들었을 때 한 번쯤 봤을 거야.”라는 가사처럼 짐 자무쉬 감독과 스터질 심슨은 지금이라도 깨어나 주변을 돌아봐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스터질 심슨은 극 중에서 “기타~”를 외치며 센터빌의 거리를 활보하는 뮤지션 좀비로 카메오 출연했다.
 
 #8.
 짐 자무쉬 감독의 <데드 돈 다이>에 가장 큰 영감을 준 작품은 인종 갈등, 베트남 전쟁, 자본주의와 소비주의 등 다양한 정치사회적 화두를 담은 조지 로메오의 1968년 작품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이다. 짐 자무쉬 감독은 <데드 돈 다이> 속에서 수많은 오마주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9.
 <데드 돈 다이>에서 셀레나 고메즈가 운전하는 1968년산 폰티악 르망은 조지 로메로가 데뷔작에서 Palmetto Green 색상으로 커스터마이즈한 것과 정확하게 동일한 차량이다.
 
 #10.
 영화 속에는 센터빌 수용소에 갇힌 미성년자들이 등장하는데, 센터빌의 모든 이들이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그들이 좀비로 변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다. 짐 자무쉬 감독은 “10대들은 대체로 힘든 시간을 보낸다. 그들을 구금시설에 보호해두고 싶었다. 나에게 그들은 미래의 희망을 의미한다.”라고 밝혔다.
 
 #11.
 <데드 돈 다이>의 밤 씬들은 대부분 낮에 촬영되어 후반 작업을 통해 어두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이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의 초저예산 촬영 스타일과 유사하다.
 
 #12.
 짐 자무쉬는 다니엘 크레이그에게도 캐스팅 제안을 했지만 그는 스케줄 상의 문제로 출연할 수 없었다. 이에 짐 자무쉬는 ‘다니엘 크레이그가 아니라면 의미가 없다.’라는 생각으로 그 캐릭터를 대본에서 삭제해 버렸다. 이는 짐 자무쉬가 이번 작업에서 유일하게 실망했던 순간이다.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85267

댓글
23:36
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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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 스타워즈 대사 웃겼어요 ㅋㅋ
댓글
23:59
20.05.16.
이 영화 너무 좋은데 주변에서 저만 좋아했네요ㅜ
댓글
00:00
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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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매니악한 영화였네요. 근데 솔직히 재미는 별로였습니다.^^
댓글
00:02
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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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너리즘이 뭔지 예시를 잘 들어주셔서 바로 이해했네요 ㅎㅎ 재밌게 잘보았습니다!

이기 팝은 커피에 집착하는데 '커피와 담배' 에서도 나와서 웃었어요.ㅋㅋ

스타워즈 요소 깨알같은 거랑 스티브 부세미가 저 역할에 너무 잘 어울렸던 거 기억납니다 ㅋㅋ 

사회비판적 요소가 꼰대같단 의견도 있었고 국내 반응은 호불호 많이 갈렸는데 짐 자무시 특유의 느린 템포랑 띠용스러운 부분만 견디면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댓글
00:16
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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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부세미 모자 쓴 사진이 없는 거 같아서 얹고 갑니다.

댓글
00:41
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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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머레이가 은근 명감독들의 페르소나 역할을 많이 하네요 웨스 앤더슨 감독과의 관계도 그렇고
댓글
07:17
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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