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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커넥션 (1971) IMDb 트리비아 part 3

로보캅 로보캅
24089 7 4

너무 뒤늦게나 <프렌치 커넥션> IMDB 트리비아 part 3를 작성하여 올리게 되네요. 요즘 개인적인 사정이

너무 심각한 바람에 게시판에 올리는 것도 까 먹고 있었습니다 ㅠㅠㅠㅠ part 4도 아마 늦게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ㅠㅠ

이에 대해 죄송하며 많은 분들께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영화를 보신 다음에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참고로, 번역에 대해 문제점이나 의견이 있으면 언제든 지적 부탁드립니다!~)

 

 

- 1971년에 아카데미 시상식에 이 영화가 R등급 최초로 작품상을 수상했다. <미드나잇 카우보이>(1969)는 1969년에 작품상을 수상했을 때 X 등급이였으나 나중에 R 등급(그리고 지금 현재까지도)으로 다시 재분류되었다. 현대 MPAA 등급 시스템의 시작과 1971년 사이에, 또 다른 작품상을 탄 수상작들은 G(<올리버!>(1968)) 또는 PG(<패튼 대전차 군단>(1970)) 등급이였다.

 

- 로버트 미첨은 이 영화의 스토리를 싫어했기 떄문에 뽀빠이 도일 역할을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 윌리엄 프리드킨은 추격 시퀀스를 형성하기 위해 편집하는 중에 플리트우드 맥 노래의 “Black magic woman"의 산타나의 커버를 사용했다고 말했는데 영화에서 노래가 나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것 (추격 시퀀스)은 그 음악에서 나온 이미 운명 지워진 종류의 리듬이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 처음으로 각본을 읽게 됐을 때, 진 핵크만은 뽀빠이 도일 형사를 연기하게 된다는 것은 제임스 카그니를 열심히 흉내내 볼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이 그의 첫 번쨰 생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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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성격파 명배우 "제임스 카그니"

 

- 2009년에 이 영화의 블루레이가 출시되었을 떄, 화질에 더욱 차가운 느낌을 주고자 영화의 컬러 타이밍을 바꿨다. 촬영감독인 오웬 로이즈먼은 이것을 보고 격분하며 “보기 끔찍한 트랜스퍼”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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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당시 조악한 화질로 최악의 블루레이라고 손 꼽힐 만큼 욕 먹었던 프리드킨이 직접 리마스터링 작업에 참여한 구판

(아래) 로이즈먼과의 협동으로 제대로 된 화질이 탄생한 신판

 

- 윌리엄 프리드킨은 이 영화의 원작 소설에 대해 “멍청하다”라고 말하며 읽는 것을 거부했다.

 

- 윌리엄 샤트너가 “클라우디” 루소 역할로 고려되었다.

 

- 추격 시퀀스는 1971년에 B라고 고유 문자가 표시됐던 (2004년 기준으로는 D) 웨스트 앤드 지하철 아래에서 촬영됐다. 영화 제작을 위한 장비가 선택되었을 때, 제작자들은 깨끗한 차량을 고집했고, 유일한 이용 가능한 깨끗한 자동차는 보통 N 선에 배정되었고, B 사인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전면 슬롯에 있는 N 표시와 함꼐 영화가 상영되었다.

 

- 찰스 브론슨이 뽀빠이 도일 형사 역할로 고려되었다.

 

- 윌리엄 프리드킨의 말에 의하면, 이 영화의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리얼리즘(사실주의)는 <제트>(1969)에 의해 영감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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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코스타 가브라스"가 연출한 정치 영화의 흐름을 만들어낸 고전으로 칸,아카데미,골든 글로브 시상식 등에서 상을 휩쓸었다.

 

- 20 세기 폭스사는 영화 제작자인 필립 단토니가 윌리엄 프리드킨을 연출자로 기용하자는 제안에 놀라지는 않았다. <밍스키>(1968)와 <밴드의 소년들>(1970)만이 그나마 그를 신뢰하게 할 수 있는 작품들이였고 프리드킨의 수완은 너무 검증되지 못하고 경험도 적은 편이다. 그러나 필립 단토니는 이전에 똑같이 검증되지 못한 실력의 피터 예이츠를 <블리트>(1968)의 연출자로 밀어 줘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 적이 있었기 떄문이다.

 

- 그 어느 스튜디오도 이 작품에 손을 대지 않았을 당시에, 어니스트 타이디먼은 시나리오에 전설적인 카체이스 시퀀스를 추가했다.

 

- 시나리오의 첫 번쨰 초안은 <포인트 블랭크>(1967)의 각본을 맡았던 알렉산더 제이콥스가 썼다. 그러나 이는 윌리엄 프리드킨과 필립 단토니에 의해서 퇴거되었다. 두 번째 초안은 아카데미에 4개 부문이 노미네이트되었던 <데이 쇼트 하우스>(1969)의 각본가인 로버트 E. 톰슨가 썼으나 감독과 프로듀서의 승인을 받지 못했다. 그 다음에 단토니는 우연히 소설 “샤프트”를 쓴 작가인 어니스트 타이디먼을 알게 되어 둘 모두 그를 타이디먼을 좋아해 고용하였고 프리드킨과 단토니는 완성된 각본에서 중요한 조언적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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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커넥션>으로 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한 어니스트 타이디먼.

 

- 프랑스에서는 (도,지방을 의미하는) 데드파트를 가리키는 차량 번호판의 마지막 2 ~ 3 자리 번호가 있다. 13는 부슈-뒤-론 (마르세유) 와 파리(Paris) 로 75개의 상징이다.

 

- 도일이 자전거를 타고 가던 여자를 꼬셔서 데려 가기 전에 술을 마셨던 바는 실제로 있는 술집 바인 Muchie's로 당시 뉴욕 포스트 건물 옆에 있었던 곳이다. 이 영화의 각본을 쓴 어니스트 타이디먼은 뉴욕 포스트에 기자로 일한 적이 있었다.

 

- <더티 해리>(1971)는 <프렌치 커넥션>(1971)이 나온 다음 6주 후에 개봉하였다.

 

- 용의자가 운전했던 4 도어 블루 포드 LTD는 적절한 기한 및 안전 검사 스티커가 있으며 실제로 있는 뉴욕 자동차 번호판 9620-WM (영화 소품이 아님)을 프런트 유리에 부착했다. 이 차는 뉴욕 북쪽의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에 등록되었습니다. 영화에서, 이 차는 뒤 선반에 밀짚 모자와 함께 약간 더 낡은 푸른 포드 세단형 자동차에 타고있는 형사에 의해 감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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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나온 4 도어 블루포드 세단의 모습

 

- 윌리엄 프리드킨은 로드 테일러를 뽀빠이 도일 형사 역할로 거의 캐스팅시킬 뻔했다. 진 핵크만에 의하면, 테일러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추구했고 스튜디오가 승인한 선택이였다.

 

- 1972년 뉴욕 비평가 협회상에서 <프렌치 커넥션>(1971)의 진 핵크만과 <사랑의 여로>(1971)의 피터 핀치가 서로 막상막하급으로 동점인 상태였다. 평론가들은 다시 심사에 들어갔고 핵크만에게 상을 줬다.

 

- 아담 웨스트가 뽀빠이 도일 형사 역할로 고려되었다.

 

- 추격 장면에서 나오는 R-42 전차인 4572 번호의 지하철은 자메이카에서 온 차량이며, 자메이카, 퀸즈에서 로어 맨하탄에서까지 운행하는 차량으로 새롭게 개조된 것이며 M과 Z라인에서 운용되고 있다.

 

- 오프닝 시퀀스에서 뽀빠이 도일 형사가 마약 딜러를 잡기 위해 산타 할아버지로 위장한 부분은 27번이나 촬영되었다. 진 핵크만은 그렇게까지 여러 번 연기해야 된다는 것에 대해 달갑게 여기지 않아서 이 영화를 그만두겠다고 위협했다. 법적 조치를 받게 될 것이라는 생각만이 그를 계속 촬영 작업에 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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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산타 옷을 입고 연기하는 게 내키지 않았던 진 핵크만, 왼쪽에 있는 사람은 프리드킨

 

 

 

감사합니다. 이제, 마지막 part 4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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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7

  • jhimine
    jhimine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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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잘 봤습니다. 블루레이 살 땐 촬영감독도 참여한 버전을 구입해야겠네요.^^

댓글
17:34
16.11.20.
profile image
로보캅 작성자
golgo

http://www.yes24.com/24/goods/11118373?scode=032&OzSrank=6

여기서 (신판) 구매하시면 됩니다^^ 근데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ㅠㅠㅠㅠ영어가 되신다면... ㅠㅠ 프리드킨이 참여한 구판에는 있긴 한데....

어서 부가영상까지 깔끔하게 자막이 모두 들어간 정발 버전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댓글
18:56
16.11.20.
profile image 3등
역시나 훌륭한 <사랑의 여로>와 막판 쟁쟁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흥미롭네요!!
댓글
08:45
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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