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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 정병길 감독, 주원 배우에게 궁금한 질문 남겨주세요

익무노예 익무노예
8194 44 42

movie_image.jpg

 

오늘부터 넷플릭스로 공개된 영화 <카터>의 정병길 감독, 주원 배우에게 궁금한 질문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질문할 대상(정병길 감독 / 주원 배우)에 맞춘 질문을 하나 이상, 여러 개 해주시면 되고

앞서 익무 GV 때 참석한 회원들이 남긴 질문들을 참고하시고 중복되지 않게 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https://extmovie.com/movietalk/87275057 ('민배'님의 정리글)

 

좋은 질문을 뽑아 서면으로 답변을 받을 예정입니다.

 

질문 남겨주신 분들 중 10분에게는

<카터> 티저 포스터 혹은 메인 포스터(한글 ver 2절 사이즈)를 보내드립니다.

 

8월 7일까지 마감.

 

 

(아래 댓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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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감독님

중간중간 1인칭 시점이 나오는데 이건 어떠한 계기로 넣은건가요?

 

주원 배우 

스턴트 장면 모두 본인이 나와서 직접 촬영하신건가요?

댓글
16:26
22.08.05.
2등

감독님 께 질문이있습니다!

 

악녀부터 카터까지 한국 액션영화계에 한획을 그을 작품인데, 액션찍을때 제일 중점으로 두는게 어떤것인가요??

댓글
16:27
22.08.05.
3등

악녀 때 오토바이 추격전이 존윅에도 오마주되었는데요, 혹시 액션에 대한 극찬들이 카터 때 부담감으로 작용하지 않으셨나요?

댓글
16:28
22.08.05.
녹등이
이번 카터는 어떤 영화를 오마주, 패러디했는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17:01
22.08.05.
profile image
정병길 감독님께 질문 드립니다!
GV에서 주원배우님을 마치 게임 캐릭터가 아이템을 얻어나가는 느낌으로 캐릭터를 설정, 스토리를 진행하셨다고하는데,
참고하신 게임이 있으시다면 어떤 게임인지 궁금합니다.!( RPG 게임? FPS 게임 ? )
댓글
16:29
22.08.05.
profile image

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카터의 속옷이 녹색 삼각팬티인 이유가 있을까요? 사각팬티일수도 있고, 검은색일수도 있고 그런데 형태와 색깔에 의미가 있는지, 설정하시는데 비하인드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액션을 잘하는 많은 배우들이 있을텐데, 그 중에서 주원 배우들 캐스팅한 결정적인 이유가 있을까요?

주원 배우님께 질문드립니다.
CG였나 싶은게 CG가 아닌 실제였다는게 많았다고 들었는데 맨발 촬영은 어떻게 하셨나요?

댓글
16:36
22.08.05.
profile image

정병길 감독님께,
작품을 구상하실 때, 특정한 장면이 먼저 떠오르시는지,

캐릭터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두고 그 다음에 장면을 구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원 배우님께,
작품 준비과정 중,

몸과 마음을 단련하면서 힘들었을 때 어떤 생각을 하면서 계속 지속할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6:37
22.08.05.
profile image
주원 배우님 액션을 하시면서 본인을 극한으로 몰고 간 장면이나 다시 찍기 힘들 정도의 에너지를 쏟은 부분이 어디신가요?
댓글
17:32
22.08.05.
profile image

이번 영화는 그동안 과격한 연기를 거의 해보지 않은 주원 배우님에게 처음으로 연기 변신을 시킨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 면에서 주원 배우님의 난폭하고 야수성있는 모습을 보셔서 캐스팅한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번 영화는 어떤 것을 주제로 삼아 액션을 연출하였는지 궁금하군요. 

댓글
17:57
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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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회에서 본 하이라이트 20분 분량은 영화 액션 100분의 1에 불과하다'는 주원 배우님 말씀에 공감이 됐습니다. 기차/자동차/트럭/비행기/헬기 등 여러 장소에서 벌어지는 격투장면과 다양한 무기가 등장하여 볼 거리가 많았던 영화라 생각합니다. 영화 결말이 의미심장하여 시즌 2도 기대됩니다.

 

정병길 감독님께.
- 꽹과리 등 우리나라 전통 악기로 연주된 음악이 영화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몰입에 도움되었습니다. 국악풍의 음악으로 분위기를 연출하신 의도가 있으실까요?

- '남북한의 대립' 혹은 '바이러스'를 소재로 한 타 작품들과 차별화하려고 하신 포인트가 있으실까요?

 

주원 배우님께.

- 영화 초반, 주원 배우님께서 '국정원'이라는 단어를 말씀하셨는데 드라마 <7급공무원>이 생각나서 반가웠습니다. 최근에 재정주행할 정도로 정말정말 재미있게 봤던 작품입니다ㅎㅎ

- 김보민 배우님과 촬영하면서 생각하는 에피소드가 있었는지 궁금하고, 합은 잘 맞았는지 궁금합니다.

건물 창문으로 떨어져 메달리는 장면, 흔들다리 건너다 떨어져서 다시 올라가는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 기억나는 NG 장면 혹은 가장 NG가 많이 났던 장면은 어떤 장면인가요?

앞으로도 출연하실 작품들 많이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18:33
22.08.05.
profile image

혹시 카터의 나온 액션씬들 중에서 감독님께서 제작비 문제때매 오랫동안 구상만 하셨다가 이번 영화를 계기로 드디어 만드시게 된 액션시퀀스들이 있으신가요?

댓글
18:55
22.08.05.
profile image
영화에서 끝내 담아내고자 했던 메시지는 무엇이셨을까요? 폭발적 액션 장르라 어려움도 있으셨을 텐데, 어떻게 담아내고자 하셨나요?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19:46
22.08.05.
profile image
정병길 감독님에게 궁금한점!

이번 카터는 한국에서 보기힘든 직선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영화였는데요
영화를 연출할때 레퍼런스했던 영화가 있으시면
어떤영화가 있고 어떤 장면들이 있나요?

주원 배우님에게 질문!

상당히 강도높은 액션영화이고 거의 영화에서 매순간 빠지지않고 나오시는 말그대로 원탑주연영화일텐데요
촬영하시면서 어떤장면에서 가장 힘드셨고 또 어떤장면찍고 본인스스로가 카타르시스느낄정도로 만족하셨나요?
댓글
19:47
22.08.05.
정병길 감독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영화를 찍을때 이 장면 만큼은 꼭 넣고 싶었다고 생각한 장면은 어디인가요?
댓글
20:57
22.08.05.
profile image

음악이 너무 전체적으로 잘 어울리고 좋았습니다!

대체 어떻게 이런 음악을 매치하실 생각을 하셨는지 보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더불어 패러글라이딩 액션씬이 어느정도가 CG인지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볼 때 이거 진짜로 하늘에서? ;;; 이런 기분이었습니다. 액션씬들이 굉장히 과격해서 찍기 힘드셨을 것 같은데, 어떤 씬이 가장 힘드셨을지 궁금합니다! (이건 GV QNA를 보고 어느 정도 가늠이 되었습니다. 목욕탕 씬이군요. ;;; )

댓글
21:53
22.08.05.
profile image
일부러 롱테이크를 고집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댓글
23:28
22.08.05.

<감독님>
할리우드 액션 영화를 많이 봐왔지만 장면 하나하나가 독창적이고 끝나고도 기억에 맴돌 정도로 인상깊었던 시퀀스가 한 두개가 아닌 영화였습니다-! 보는 내내 짜릿하고 "그래 이거지!"하고 감탄을 내두를 정도의 카타르시스를 느낄정도로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1. 중반부 자동차 3대 사이를 넘나드는 액션 시퀀스를 구상하실 때 시나리오 과정에서 구상하셨던 촬영기법과 동선이 실제 촬영 했을 때와 어느 정도까지 괴리가 있었나요? 이 시퀀스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액션 시퀀스들에서 기존 악녀와 촬영구도와 움직임, 움직임의 의도는 비슷하지만 확실하게 차별화를 둔 부분이 있다면 어느 것인지 궁금합니다!

2. 영화에서 드론촬영으로 피사체에 빠른 속도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동시에 핸드헬드와 같은 기법으로 근접하여 물체나 인물을 잡아내는 타이밍의 간격이 매우 비좁아 자연스러운 연결이 아주 많이 힘들었을텐데 이런 연결의 어려움을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서 점프컷이라는 편집 방법 이외에 어떤 촬영방법도 시도해봤는지 궁금합니다-!



<배우님>
기존에 봐왔던 작품들과는 확실히 다른 이미지를 각인시키는데 성공하신 것 같다는 생각을 영화 시작부터 느꼈습니다 그동안의 노고 덕분에 이렇게 재밌는 영화로 의미있는 시간 보냈음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1. 주원 배우님께서 목소리만을 듣고 퀘스트처럼 명령을 따르고 시행하는 게임이나 만화에 등장할 법한 설정을 가진 카터라는 인물에 감정을 이입하기 위해 레퍼런스를 가져온 작품이나 게임, 만화가 있으신지 많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냉혈한과 같은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평범한 일반인보다 가장 인간적인 부분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2. 헬기 액션신에서 레펠에 매달려 있는 군인들을 잡으며 뛰어넘어다니는 아크로바틱한 액션을 선보이셨는데 여기서 와이어를 달고 자연스럽게 액션을 취하는 것이 어려웠을 것 같은데 이런 한계는 어떻게 극복하려고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01:30
22.08.06.
profile image
주원 배우님 어떤 액션연기가 제일 무서웠나요..전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거 같아서요
댓글
02:09
22.08.06.
profile image
정병길 감독님: 카터2가 나온다면 2 액션은 격투액션 위주일까요? 아니면 1처럼 스케일 큰 액션 위주일까요?

주원 배우님: 만약 2에서도 배역을 맡으시고 액션을 하신다면 하시고 싶은 액션이 특별히 있을까요? 다른 액션영화들의 오마주도 괜찮고요!
댓글
03:38
22.08.06.
십자 흉터는 카터가 이제 평생 지녀야 하는건가요?
스스로를 구원한 상징적 의미로 남는걸까요

포스터 뒷모습 나온거 멋있어요 ㅎㅎ
댓글
03:56
22.08.06.
profile image
정병길 감독님께 드리는 질문

이미 이번 영화의 액션씬은 감독님의 전 작품들속의 액션의 스케일과 디테일을 훨씬 능가하는 수준이라는 생각인데요.이런 면에서는 카터 2가 제작된다면 이에 대한 부담감도 있으실것 같습니다.시리즈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하고 전작과의 연계성,그리고 더 스펙타클한 액션을 담아내야 아무래도 관객분들의 호응을 얻을수 있을테니까요.이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주원 배우님께 드리는 질문

하이라이트 상영회때 이 영화를 마치고 한동안 공허하셨다는 말씀을 하셨던게 기억이 납니다.그만큼 애정이 있으셨고 몸에도 잘 맞으셨단 것두요.그래서 드리는 질문인데요,만약 카터가 시리즈물로 가고,매 작품의 촬영을 마치실때마다 그때와 같은 기분이 들수도 있으실것인데...카터 포기하지 않아주실꺼죠?
댓글
04:09
22.08.06.
우선 영화 잘봤습니다 👏 👏

이름을 카터라고 지으신 이유가 궁금하고 목 뒤에 표식을 십자가로 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
댓글
10:05
22.08.06.
profile image
영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익스트림하고 쾌감 넘치는 영화였어요 👏👏

주원 배우님께 질문드립니다.
이번 영화를 위해서 많은 것을 준비하셨겠다 싶었습니다. 연기도 액션도 굉장했습니다. 카터를 준비하시면서 제일 즐거웠던 순간이 있었다면 언제셨을까요? 그리고 촬영하시면서도 가장 즐겁게 재밌게 찍으셨던 씬이 어떤 씬인지 궁금합니다.

장병길 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감독님의 작품들은 모두 액션에 있어 진심이었다는 것이 너무 잘 느껴졌습니다. 카터의 후속편에 담고 싶으신 액션이 있으신지 그리고 어떤 액션 영화들을 좋아하시는지 감독님의 취향이 궁금합니다.
댓글
13:33
22.08.06.
profile image
눈을 뗄 수 없는 액션으로 가득채운 영화 <카터> 정말 잘봤습니다

정병길 감독님께 질문
-카터는 인간치료제 백신의 단서인 정하나양을 두고 북한 한국 미국CIA이 갈등하는 스토리구조인데요 이 세 국가를 설정하신 이유가 있으신지요?

-막바지에 김종혁이 카터에게 되찾은 기억이 니 기억이 맞는 줄 아냐는 대사가 나오는데요 카터가 되찾은 기억은 정말 본인의 기억이 맞나요 혹시 이 부분은 시즌2를 염두에 두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카터가 북한스파이가 된 뒷이야기나 혹시 더 넣고 싶었는데 빠진 스토리나 액션씬이 있으셨는지요?

주원배우님께 질문

- 유독 움직이는 물체에서(차량과차량 헬기와기차 들과 같은 곳) 액션하는 씬이 많았는데요 힘드셨던 점이나 액션연기를 하면서 색다른 점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시사회때 CG같지만 CG가 아닌 장면이 많다고 하셨는데 이 장면은 정말 CG가 아닌 장면이 있을까요?
댓글
13:58
22.08.06.
profile image

영화 잘 봤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하이라이트 시사 및 GV에서 20분 분량을 먼저 접했을 때 카터가 하루 빨리 공개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역시 후회없는 기다림이었어요. 강도 높은 액션에 배우님의 연기력, 감독님의 연출이 합해지니 굉장했습니다. 속편이 기다려져요!🔥🔥🔥

 

감독님&배우님
- 주원 배우가 연기하신 '카터'의 자세한 서사가 궁금합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카터'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바이러스를 둘러싼 여러 국가들로부터 이용만 당하다 버려지는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잠실 출생이지만 한국 사람도 아니고, 미국 이민 후 CIA 요원이 되었지만 현재 조직에서도 반기지 않으며, 북한으로 귀화한 후에도 가족이 된 한정희 외에 그를 우호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없었죠. 주인공인 카터의 환경을 이렇게 설정한 이유가 있을까요?

또 배우님은 이런 카터의 성장 배경과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연기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감독님 

- 한정희와 카터는 가족인데 카터는 그녀를 '정희'라고 부르고, 정희는 카터를 그저 '카터'라고만 부르더군요. 기억을 되돌린 후에도 그를 카터라고 불렀던 것 같은데 혹시 그 이유도 따로 있을까요? 정말 단순한 호기심에서 나온 사소한 질문입니다:)


- 바이러스와 치료제를 둘러싼 세 국가의 대립(남과 북 그리고 미국)과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결합이라니, 꽤 놀라운 결과였습니다. 두 소재가 결합되는 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이 있다면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요?

-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머리카락이 빠진다는 설정은 새로웠습니다.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 중 모근의 힘을 확인하는 장면이 있었죠. 확인 과정을 보며 가장 전통적이면서도 한편으론 약간 기괴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기존 영화들과 다르게 바이러스 감염 시 증상과 확인 방법을 이렇게 설정한 이유가 있을까요? 또 바이러스의 기본 설정값이 궁금합니다. (감염 시 주요 증상과 잠복기, 발현 시기 등)

 

- 이번 <카터> 역시 굉장한 액션을 자랑하는 영화였죠, 감독님께서 작품을 구상하실 때 어린 시절 경험 외에 영감을 받았던 주요 사건이나 이벤트가 있으신가요?

 

 

배우님 

- 깨어나보니 기억이 하나도 없는데 알고보니 내가 가정이 있었고, 달성해야할 소기의 목적이 있는 요원이라는 걸 알았을때 카터의 반응과 배우님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만약 카터라면 이러했을 것이다/만약 나(주원 배우님)라면 이러했을 것이다>

 

- 이번 영화는 고강도 액션으로 가득 찬 작품이었습니다. 배우님께서 카터를 연기하기 위해 7kg 벌크업을 하고 많은 액션 연습을 했다는 건 많은 인터뷰와 지난 gv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혹시 액션 연기를 위해 참고한 작품이나 인물이 있으신가요?

댓글
17:53
22.08.06.
촬영을 어떻게 했는데 참 신기함 vr게임 같은
댓글
21:04
22.08.06.
profile image
Q1: 롱테이크로 잡는 장면이 많던데 다른 영화를 오마주 하신건가요?? 맞다면 어떤 영화인가요?

Q2: 주원 배우님이 연기하신 액션 중에 가장 인상깊은 액션이 무엇인가요?

Q3: 영화를 보면 1인칭 액션이나 롱테이크 액션이 많던데 왜 이런 기법을 쓰셨나요?
댓글
21:53
22.08.06.
주원 배우님 이번 작품에서 대사 칠 때 뭔가 잔뜩 힘이 들어간 발성으로 연기를 한다고 느꼈는데, 어떤 방향으로 캐릭터를 연구하고 연기를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마찬가지로 정병길 감독님께서도 주인공인 카터를 처음 구상하실 때 누구를 모티브로 삼아서 어떻게 본적의 주인공을 만드셨는지, 현장에서 연기 디렉팅을 할때 어떤 방향으로 배우 연기를 이끌어 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00:38
22.08.07.
감독님께
카터가 CIA 시절도 있는데 이 때 시절도 포함시켜서 시리즈로 내실건지 궁금합니다!!
헬기씬의 장면을 너무 인상 깊게 봤는데 요즘 탑건이 워낙 유명하다 보니깐 헬기로 코브라를 쓰는 장면도 나오기도 하는데 헬기씬 장면에서는 어떻게 액션을 구상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주원님께
정말 힘드셨을텐데 좋은 작품 만드느라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주원 배우님께서는 시사회에서 카터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셨는데 대부분이 주원님께서 하셨겠지만 어떤 액션씬은 대역을 쓰신 곳도 있을텐데 어떤 장면이 위험하지만 한번 해보고 싶은? 장면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01:16
22.08.07.
저번 시사회에서 하이라이트 20분 영상을 본 이후로 8월 5일을 기다려왔습니다! 기대한 것보다 더 액션은 상상이상이어서 보는 내내 볼 거리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이번 카터를 제작하면서 목욕탕, 비행기, 헬리콥터, 옷 가게 등 다양한 장소 섭외와 배우분들의 생생한 액션 연출이 시선을 확 끌었는데요. 혹시 카터의 후속작이 나온다면 이 장소에서 이러한 촬영은 꼭 해보고 싶다, 하시는 거 있으신가요?
댓글
20:14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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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1. 시작부터 끝까지 원테이크(실제론 아니지만)를 찍게된 원인은 무엇이었나요?
2. 카리스마 있게 등장했지만 아쉽게도 퇴장한 몇몇 캐릭터들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다음(스핀오프든 후속작이든) 이야기에 풀 생각이시나요?
3. 카터의 이름에 대해 CIA 여성분이 '마이클 베인'이 진짜 이름이라고 하는데 액션 영화이고 제법 폭발이 많이 나오다 보니 폭발을 예술로 찍던 감독 '마이클 베이'가 생각나는데 혹시 오마주인건가요?
4. 후반부 히로인의 말로 후반 기차는 중국의 것이기에 간섭 못한다고 했지만 정작 결말에선 다리를 폭발해서 기차가 탈선될게 뻔하기에 중국과 북한의 관계가 정말 터질게 분명한데 후속작이 나오면 이걸 삼아서 중국도 스토리에 중요하게 등장할건가요? 혹은 정말 시원시원했던 액션에 비해 이 폭발 엔딩이 굉장히 아쉬웠는데 거기서 말이 있으신가요?
(의미없지만) 5. 하드 액션물이다 보니 몇몇 죄없는 사람들이 죽어나가지만 역시 가장 불쌍한건 정말 돼지 주인과 함께 평화롭게 있다가 주인공이 껴드는 바람에 죄다 몰살 당해버린 돼지들이었는데 한편으로는 디스트릭트 9가 생각나 좀 웃음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돼지가 나오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댓글
20:27
6일 전
profile image
공통질문
주원 배우님이 GV 시사회에서 <카터2>가 나와도 할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정말로 나온다면 도전해보고 싶은 액션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22:18
6일 전
profile image
감독님께 질문

실제인것 같은게 CG이고, CG같은게 오히려
실제라고 하셨는데 의도된연출인건지
의도였다면 왜그렇게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목욕탕씬에서 보면 티팬티만 나오던데
그 이유가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2:53
6일 전
profile image

2시간동안의 원테이크 샷으로 화끈한 액션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액션씬은 정말 역대급이었어요!

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원테이크 샷이 2시간 동안의 전개에 있어서는 힘들게 만드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원테이크 샷을 고집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배우님께 질문드립니다

영화를 보니 굉장히 과격한 액션 씬들이 많았는데, 혹시 실제로 촬영하면서 위험했던 순간들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3:58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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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길 감독님께 질문 드립니다.

전작인 악녀를 찍으실때 오프닝의 롱테이크가 이번 카터에는 러닝타임 풀로 가득찼는데 VR처럼 체험하는식의 액션과 그 긴박한 상황속을 한치의 긴장을 늦추는것을 거부한다는 의도와 기술적으로 성과를 거두기위한 연출인지와
기존 작품들에서 보이듯이 액션 연출에 정말 진심이신것 같은데 고난이도 액션씬을 담아내려 했던 계기와 앞으로의 액션 연출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와 또한 음악도 악녀때와 비슷한 국악을 이용한 음악이 인상적이었는데 이것도 감독님이 한국풍 액션영화다 라는것을 의도하시는 오더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00:37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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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1. 보면서 연출이나 스토리가 게임의 한장면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카터를 제작할 때 어디서 영감을 받으셨는지 그리고 개인적으로 게임은 하시는지 한다면 뭘 좋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 마지막 장면에서 시즌2도 염두해 두는 결말이였는데 시즌2도 구상중인지요?gv때도 주원배우님이 시즌2도 기꺼이 하고 싶다고 하시던데 궁금합니다!

3. 영화내에 감염이 되면 머리카락부터 빠지는 설정을 하신 이유가 있나요? 예를 들어 몸에 두드러기나 피를 흘린다거나 하는 초기 증세들을 제치고 머리카락이 1순위로 발현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01:09
6일 전
우미노
삭제된 댓글입니다.
01:20
6일 전
감독님께 질문입니다
Q. 촬영 기법들이 참 기발하고 흔히 볼 수 없었고 참 신선했어요 자동차 밑 앵글 참 기억에 남는데 이러한 촬영 기법 하실때 어떤 특별한 노력과 참고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01:24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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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님 이전 드라마들과 비교했을 때 정말 엄청난 이미지 변신인데 어떻게 카터에 출연해야겠다고 결심하셨나요?
머리 빡빡미는거 처음부터 알고 계셨나요? 남자는 머리빨이라 머리를 민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결심이 필요했을 것 같아요.

이 작품 준비하면서 참고했던 캐릭터나 영화가 있나요?
댓글
21:03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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