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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선언' 한재림 감독에게 궁금한 질문 남겨주세요.

익무노예 익무노예
7072 111 112

movie_image.jpg

 

 

<비상선언>을 시사회 등으로 먼저 보신 분들은 한재림 감독에게 궁금한 질문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좋은 질문을 뽑아 다크맨님이 인터뷰로 답변을 받을 예정입니다.

한 분이 질문 여러 개를 남겨주셔도 됩니다.

 

10분을 뽑아서 <비상선언> 감독, 배우의 친필 싸인이 담긴 포스터를 보내드립니다.

 

8월 2일까지 마감.

 

(아래 질문 중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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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바이러스가 그 회사, 범인의 집의 시체, 비행기에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 집에 들어갔던 사람들, 복도식으로 쭉 있는 아파트에 현관도 그냥 열어놨던데요. 바이러스가 퍼질 걱정, 염려는 안 해도 되는 거였나요? 사실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가서 조사하던 구인호는 사실 그때 바이러스에 노출됐어야 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댓글
18:38
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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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내에서의 화학테러라는 아이디어를 필두로 하는 긴장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듣기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유행기간 동안 촬영하며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아 아이디어를 얻거나, 각본을 수정한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촬영장을 보니 비행기 모형을 제작해서 360도 회전시켜가며 촬영을 하셨더라고요
아무래도 이렇게 촬영하다보면 안전 관련 문제도 있었을 것 같은데 이를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또 비행기 모형을 회전시키는게 흔치 않은 방식이었을텐데 이와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19:52
22.08.02.
1. 아파트의 시체에서는 바이러스가 왜 퍼지지 않았는지... 양성이라고 떴으면 비닐을 뜯었을때 바이러스가 퍼져야 하는것 아닌가?싶었습니다.
2. 실제 비행기 실내를 재현해서 360도를 돌렸다는데 실제 사람들이 천장에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데 그부분에 있어서 안전문제와 실제 배우들은 어떻게 연기를 했는지 궁금합니다.
3. 마지막 장면에서 사람들이 흰 옷을 입고 모여서 파티를 하는데 미드소마가 생각나면서 쫌 기괴하게 느껴졌는데 혹시 그부분이 영향을 받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21:03
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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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프리뷰 라이브톡에서 질문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쓸 기회라도 있어서 행복하네요 :)

기내에서 바이러스를 주제로 한 영화라 신선했습니다

1. 여러 장소 중 비행기 안을 배경으로 정하셨는데 왜 비행기로 정하셨는지? 또 기내에서 바이러스가 퍼져나가는 과정을 연출하기 위하여 주안점을 둔 부분이나 디테일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2. 금방 사망한 첫번째 희생자와는 다르게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나오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파일럿 김남길 배우님은 죽었을...까? 싶을때마다 한마디씩 하시며 끝까지 살아계셔서ㅋㅋㅋㅋ 거의 아빠아직안잔다 하는 느낌이 들어 재미있었는데요.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 속도가 완화되도록 설정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영화장치로는 사망자가 빨리 더 많이 나오는 방법도 있으셨을 것 같은데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21:32
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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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말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여운을 주려고하셨는데 호불호가 갈릴수있다고 생각하지않으셨는지. 아니면 그 호불호에도 메시지를 던지고싶으셨던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22:26
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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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영화 잘 봤습니다. 보는 내내 우리가 지난 몇 년간 겪었던 일이 생각나서 울컥울컥 눈물이 차올랐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는 잔잔한 위로까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 한재림 감독님 하면 ‘사실성’과 ‘풍자’라는 두 단어가 떠오릅니다. <관상>, <더킹>에서도 각각 역사적 맥락과 검찰의 민낯을 제대로 드러냈다고 생각합니다. <비상선언>에서도 ‘사실성’과 ‘풍자’가 확 느껴졌는데요. MBC YTN 등 실제 방송사들이 노출되면서 진짜 일어난 재난 같이 느껴졌습니다. 더 나아가 후반부에 정책 결정권자와 시민들의 태도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사회적 질문을 던집니다. 이번 <비상선언>에서는 ‘사실성’과 ‘풍자’ 그리고 ‘사회적 의제’를 어떻게 다루고자 하셨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2. 연출적으로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초중반까지는 개별 인물들의 얼굴을 클로즈업하기보다는 풀 샷과 원거리 장면을 활용하여 재난 전체를 관찰하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때문에 재난 그 자체에 몰입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초반의 아파트 씬은 멀리서 찍어서 그런지 화면 좌우측 하단이 둥글게 왜곡되어 보일 정도 였는데요. 객관적 거리감을 형성하는데 어려운 점은 없으셨는지, 연출적으로 가장 공을 들인 점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3. 감독님께서는 치밀하고 쫀쫀한 서사를 만들기로 유명하신데요. 이번 <비상선언> 역시 서사가 꼬리를 물고 계속 이어집니다. 재난영화에서는 서사가 밋밋해도 문제지만, 계속 이어지는 것도 지나치게 과장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비상선언>은 그 묘한 경계를 잘 파고 들어서 관객들에게 잘 안착한 것 같습니다. 재난의 서사를 구축하실 때 제일 어려웠던 부분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리고, 참고한 작품이나 사건 등이 있는지 안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다른 캐릭터에 비해 전도연배우가 연기한 국토부 장관 숙희는 크게 튀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영화가 끝나고 생각해보면 은근히 생각이 나는 캐릭터입니다. ‘공무원’의 본분과 ‘직업윤리’ 등등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숙희의 캐릭터 설정을 하실 때 제일 고민하셨던 점이 궁금합니다. 한 가지 더 여쭙자면 숙희가 국정조사 이후에 갈매기가 날라 다니는 바닷가 부두에서 해방감을 풍기는 미묘한 얼굴을 합니다. 이때 비로소 영화가 완성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을 해방이라고 해석해도 될까요? 아니라면 감독님께서 의도하신 점을 설명 부탁드립니다.

5. 마지막에 비행기가 사고 없이 도착하는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열린 결말 같기도 하고, 결론을 내린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탑승자들이 한 자리에 모일 때는 모두 흰색과 베이지의 옷을 입고 있고, 송강호 배우가 연기한 인호와 현봉식 배우가 연기한 후배 경찰만이 파란 옷을 입고 있습니다. 마치 사고로 죽고, 모두 천국에 와있고 인호와 후배 경찰만이 살아남은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감독님께서 관객들이 다양하게 해석하도록 마지막을 설계하신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댓글
22:29
22.08.02.
영화 너무 잘봤습니다.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였네요.


임시완 배우가 맡으신 캐릭터가,(이름을 잘 기억 못하는 성격이라) 테러를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화 상 가장 중요한 메세지 같아 감독님께 듣고 싶습니다.
댓글
22:33
22.08.02.
profile image
이번 영화 시나리오 쓰실때 엔딩을 먼저 생각하고 쓰셨나요 아니면 시간 순서대로 쓰셨나요.?
댓글
22:55
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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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영화 잘 보았습니다
이 영화에서 감독님이 보여주고자 하신 위로와 희망을 느꼈습니다
위로와 희망에 착륙하기까지 험난한 과정을 잘 그려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를 다 보고 나니 지상에서는 구인호, 기내에서는 박재혁이 착륙의 마지막 희망이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착륙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이 둘이 서로 알고 있고 만났던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을 보여주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댓글
23:05
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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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항바이러스제가 통하지 않고 비행기가 착륙하지 않는걸로 결론이 났다면 마무리를 열린결말로 하셨을지, 아니라면 어떻게 연출하셨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23:12
22.08.02.
profile image

1. 감독님께서 특별히 애정하시는 장면과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2. 시나리오 작업은 코로나 이전에 끝내셨지만 코로나 기간 동안 촬영하시면서 코로나에 영향을 받아 대본을 수정한 장면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장면을 어떻게 수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3. 칸 영화제 상영 이후 재편집 과정을 거쳐 러닝타임이 7분 가량 짧아졌는데, 이 과정에서 삭제한 장면들 중 한 장면에 대한 설명과 삭제 이유가 궁금합니다.


4. 인호가 항바이러스제의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바이러스를 투여 받았는데요, 만약 인호에게 항바이러스제가 작용하지 않았다거나 인호가 바이러스를 투여받지 않아 항바이러스제의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다면 국토교통부 장관인 숙희가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 궁금합니다.


5. 비행기 착륙 이후 승객들이 구조되는 장면이 없고, 비행기 사고에서 생존한 승객들이 모여 잔치를 하는 마지막 장면으로 인해 결말에 대한 해석이 다양한데요, 결말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의도하고 이러한 장면들을 연출하신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23:24
22.08.02.
profile image

정말 영화 4dx 시사회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꼭 천만 찍으셨으면 좋겠구 관상때 한재림 감독님 영화에 입문하게 되어 그 후로 계속 챙겨보게 되었습니다🔥🔥🔥🔥꼭 친필 싸인 포스터도 받고 싶네요..🙏🙏질문 드립니다.

1. 감독님께서는 정말 다양한 영화작품을 연출해내셨는데, 혹시 이번에 항공재난영화를 시작해보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2. 유독 송강호 배우님과 함께하신 영화가 많으신데 혹시 비상선언 배우 캐스팅을 하실때 제일 먼저 캐스팅하신 분도 송강호배우님이신가요? 아니시라면 누구인지 알 수 있을까요?

3. 이번 영화 배우분들 라인업이 매우 화려한데, 혹시 캐스팅에 가장 어려움을 겪으셨던 배우분은 누구시고, 어떻게 설득을 시키시거나 배려를 해주셨는지가 궁금합니다.

4. 감독님께서는 비상선언의 영화 상황이라면 비행기를 착륙시키실껀가요? 안 시킬껀가요?!

5. 영화중에 실험용 쥐를 죽이는 장면이 있는데 해당 장면이 연출된 장면인지..혹은 정말로 쥐를 죽인건지가 궁금합니다..!

6. 마지막 장면에서 재판씬에서 송강호님은 스크린에 걸려있는데..혹시 송강호님께서 죽은것을 암시하는 건가요? + 마지막 파티?장면은 사후세계 혹은 누군가의 꿈?을 그린 가상인가요? 혹은 실제로 전원 항바이러스제 및 백신을 잘 투여받고 살아난건가요..??

7. 김남길 배우님은 마지막 비행 이후 어떻게 되셨을까요?

8. 너무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제작하시는데! 혹시 다음 제작하실 영화의 장르에 대해서 언급이라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9. 혹시 비상선언 이외에 영화 제목으로 생각해두셨던 영화 가제가 있으신지요??

10. 혹시 비상선언2도 제작 의사가 있으신지요!?

11. 영화를 보다보면 간접적으로 이야기로만 들려주는 요소가 꽤나 많은데(뉴스를 통해서만 사망자가 40명이다는것을 알려주는 점, 대화를 통해 예전 이병헌 배우님이 파일럿일때 김남길 배우님 와이프가 죽었다는 점, 그리고 임시완 배우님의 어머니에 대한 정보등..) 혹시 이러한 정보를 주는 것도 영상 장면으로 찍거나 편집해둔것이 있으신지요..? 왜 해당 사건들을 실제로 안 보여주고 간접적으로만 표현했는지 궁금합니다.

 

12. 1000만 관객 익무사이트 단독 공약이 있으신지요?!

 

13. 

혹시 마지막에 송강호님이 항바이러스제? 백신?을 투여받았지만, 임시완님께서 이미 살상용?으로 개조하여 우려했던것처럼..백신이 작용하지않았다는 식의 스토리구상도 해보신 적이 있으시나요?


영화 잘 봤습니다.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댓글
23:56
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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