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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영화 원작 '미키7' 출간 기념 이벤트

익무노예 익무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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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무비 인스타그램 팔로우부터 하시면 좋습니다 

 

 

SF 소설 <미키7> 출간 기념 이벤트입니다.

 

한국이 낳은 거장 봉준호 감독이 각본 및 연출

브래드 피트가 제작. 로버트 패틴슨, 마크 러팔로, 토니 콜렛, 스티븐 연 등이 출연할 예정인 할리우드 영화의 원작입니다.

 

이 책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란에 적어주세요.

20분에게 <미키7> 책을 보내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7월 2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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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소설들을 읽어봤지만 SF 장르는 시도해본 적이 없는데 봉준호 감독님 차기작인 원작이라고 하니 한 번 시도해보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 이전 기회에 읽어보고 싶네요 ~
댓글
00:27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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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나가며 어느 새 거장 반열에 드신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의 원작이라니...... 요즘 책 많이 안읽어서 걱정이었는데 봉준호 감독님의 <미키7>으로 개안했음 합니다. 영화를 보기 전에 미리 완독하고 보면 내용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ㅎㅎ

댓글
00:29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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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를 재밌게 본 사람이지만 언제나 봉준호 감독님이 연출과 각본을 맡는 SF 영화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우주비행사 미키에 대한 이야기일까요? 아니면 복제인간 미키의 7번째가 겪는 이야기일지.. 에드워드 애슈턴 작가님은 찾아보니 신인 작가님인듯 싶은데 앤디 위어의 <마션> 같은 느낌은 아닐 것 같은 진중한 표지라 흥미가 돋아서 더욱 기대됩니다!
댓글
00:48
22.07.14.
최애 배우, 감독에다 흥행 소설작원작이라니 실패할수없는 조합이라 생각이 들어 기대가 됩니다!
댓글
08:53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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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책에 대한 관심이 생겼는데 봉준호 감독님이 선택하신 책은 못 참아요! 최근에 아가씨 각본집을 읽게 되었는데, 영화에서는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감정이나 묘사들이 글로 나타나 있어서 이해가 훨씬 쉽더라구요! 영화를 글로 읽어본게 처음이었는데 감정의 미묘함을 쉽게 알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책을 통해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꼭 읽겠습니다!!
댓글
09:06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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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님 선택하신 이유만으로도 읽어야될 이유겠지만. 개봉 될 때까지라도 목마름을 해소할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원작이 어떻게 각색이되고 봉감독만의 색깔로 입혀질지 그런 생각만으로 흥분이 되고 기대됩니다.
댓글
11:02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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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가 장르 소설이라는 한계는 있지만, 그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읽을거리가 되지요. 봉준호 감독님이 <기생충>으로 메가히트를 친 뒤에, 높아진 관심도에도 SF 장르를 택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더불어 책의 내용은 어떻길래 감독님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도 궁금하네요. 직접 활자를 따라가며 그 이유를 탐색해 보고 싶습니다.
댓글
11:21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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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봉준호감독님 작품 그 이상의 미사어구는 필요없는 신뢰의 이름 봉준호 감독님 신작의 원작소설이라 내용이 궁금한데 꼭 보고싶습니다

댓글
13:38
22.07.14.
봉준호 감독의 영화 원작이라니 너무 기대되구요.
설국열차 원작 만화도 읽고 굉장히 신선했는데, 이번 미키7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서 꼭 보고싶네요!
댓글
17:22
22.07.14.
원래 SF를 좋아하지만 봉준호 감독님이 선택하신 소설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엄청 내용이 궁금해 집니다^^
또 하나로는 출연할 배우들의 면면이 소설의 누구와 매칭이 될지 상상하면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엄청 기대되는 소설이네요.
댓글
18:54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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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님 영화를 하나도 빠짐없이 잘 챙겨보고 있는 사람인데 이번에 초호화 할리우드 라인업과 신작이라니 기대를 안할수 없습니다! 원작소설이라니 읽어보면 인물들의 감정선이나 봉감독님의 표현법을 더 몰입해서 볼수가있겠군요👍 이번기회를 통해 읽어보길바라며 미키7 화이팅!
댓글
20:21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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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으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등등 전세계적으로 한국 영화를 알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봉준호 감독님의 3년만에 들려온 차기작의 원작 소설이 "미키7"이라는 소식을 듣고 정말 무엇때문에 봉 감독님이 읽어보시자마자 바로 차기작으로 점찍으셨는지 진심으로 궁금해집니다. 이미 복제인간을 소재로 한 SF물은 수차례 만들어진 이제는 흔해져버린 소재라고 할 수 있지만, 봉감독님께서 이번 소설에서 무언가 흥미로운 이야기를 보셔서 오직 감독님만이 만들수 있는 기발하면서도 재치있는 봉준호표 영화로 발전 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미키7"의 저자인 애드워드 애슈턴이 봉감독님께 직접 초고를 보내주셨다는데, 감독님의 첫SF물이었던 설국열차의 원작만화를 예전에 홍대 서점에서 처음 읽으셨을 때 느끼셨던 그 기분을 다시 느끼신 건지 이번 "미키7"을 읽게 되면 알 수 있게 될 거 같습니다 ㅎㅎ

댓글
23:05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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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화 관람 전에 무조건 원작을 찾아보고 그런 성격은 아니에요. 아무래도 원작이 더욱 방대하고 디테일한 플롯을 담고 있다보니, 2시간 이내로 축약해야 하는 영상 매체에서는 웬만큼 훌륭한 각색이 아닌 이상 이야기의 힘이 떨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키 7>의 원작 소설을 읽고 싶은 이유는, 다름 아닌 봉준호 감독의 픽이기 때문입니다. <기생충>으로 전세계적인 메가 히트를 기록한 탓에 아무리 봉준호 감독님이라도 차기작 선정에 꽤나 부담스러우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기작으로 <미키 7>을 택한 것은, 그만큼 이야기의 매력이 엄청나다는 것 아닐까요. 아직 프리 프로덕션 기간이라 개봉까진 한참 남았는데, 그때까지 원작 소설을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고 싶습니다 :D
댓글
09:50
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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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님 작품이 취향에 잘 맞는데 즐겨 읽는 장르인 sf를 차기작으로 찍으신다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sf 소설중에서도 과학적인 상상력과 함께 인문과 철학을 더한 작품을 좋아하는데, 미키7의 대략적인 스토리라인을 보니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생각할 여지를 주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소설이 봉준호 감독님 손에서 영화화 된다는게 너무 반갑고, 나중에 영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원작을 미리 접해보고 싶습니다. 

댓글
21:29
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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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출시되기 전 한참의 시간이 남아있기때문에 이거 읽고 봉준호 감독님이 과연 어떻게 각색하고 바꾸게 되는지 영화 지망생으로써 좋은 배움이 될것같아요! 게다가 SF광팬이라 더 기대됩니다
댓글
15:03
22.07.16.
sf장르+봉준호 감독님의 소설이라니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댓글
18:31
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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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개봉하려면 아직 한참 남은거 같은데, 봉감독님의 차기작을 기다리면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미키7> 책을 읽는거 밖에 없어보이네요 ㅜㅠ 요즘 SF 책 읽어본지도 한참 된 거 같은데, 이벤트 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꼭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감독님 응원합니다
댓글
21:02
22.07.16.
봉준호 감독님의 날서있으면서도 독특한 시각을 무척 좋아하는데, 그런 감독님이 영화화하기로 결정한 소설이라서 더욱 기대되고 읽어보고 싶습니다!
댓글
21:45
22.07.16.

아마존에서 평점 4/5 더군요. 많은 분들의 평가는 대체로 '매우 독특하고 이전에 없던 새로운 이야기' 라고 했습니다. 시놉시스만 확인해보면, 언뜻 기존의 많은 복제인간 스토리의 또 다른 변형이 아닐까 싶지만, 또 다른 불확정요소인 외계인들이 등장하던데, 인간 - 복제인간 - 외계인의 3각관계(?)를 둘러싼 갈등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굉장히 흥미진진한 내용이 될 듯 하네요. 기대가 됩니다.

댓글
23:22
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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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독특해서 관심이 가던 작품입니다. 미키는 무엇, 또는 누구이며 7이라는 숫자는 무엇을 뜻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찾아보니 미키는 복제인간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숫자 7은 순서를 뜻하나 보구요.
임무를 수행하던 중 실종되어 사망 처리된 미키7은 다시 기지로 돌아오지만 기지에서는 미키7이 죽은 줄 알고 이미 다음 복제인간을 만들고 미키의 기억은 다음 복제인간에게 전달됩니다.
소설이 출간되기 전 이미 플랜비에서 영화화하기위해 계약을 했고 작가가 봉준호 감독에게 소설을 선물로 주었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봉준호 감독이 소설이 출간되기 전 이미 영화로 각색하는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브래드피트의 제작사 플랜B에서 제작하는 영화는 항상 믿고 보는데, 봉준호 감독의 신작이고 출연 배우들 또한 로버트 패틴슨, 틸다 스위튼, 스티븐 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많이 나와 더 큰 기대가 됩니다. 복제인간이 주인공이고 가상의 행성이 배경이 되어 어떤 이야기가 될지 상상하기 어려운 소설일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 책을 읽고 개념을 정리한 뒤 영화를 보면 이해하기 용이할거 같아 신청합니다:)
댓글
12:10
22.07.18.
profile image
<설국열차> 에 이어 이번 봉준호 감독의 작품도 원작을 기반으로 한 영화입니다.


이번에도 할리우드의 제작과 캐스팅에 힘을 얻어 대작이 될거라 체감이 되는데요!


<설국열차> 때 개봉전 대략적인 원작을 알고 관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색다른 봉준호 감독만의 오리지널리티가 뿜어져 나와 굉장히 놀랬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원작을 기반으로 제작한다는 방식은 세계관을 답습하지만 고유의 캐릭터와 서사를 만들어 재정립을 하는 것인데 이번 <미키7> 도 어쩌면 소설 세계관을 대부분 따와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것으로 충분히 예상됩니다.


책을 정독하고 난뒤 영화를 보기 전 상상할 수 있는 범주와 영화가 개봉하고 관람했을 때 체감되는 원작과의 각색으로 인한 차이 그리고 감독만의 오리지널리티도 느끼며 더욱 풍부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되네요 ㅎ
댓글
16:00
22.07.18.
profile image
봉보로봉봉봉
봉준호 감독님의 신작인것 만으로도 정말 엄청 기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원작이 있는 모든 작품이 그렇듯 원작과 실사를 비교하는 재미가 엄청난데 좋은 기회로 당첨된다면 좋을것 같네요 ㅎㅎ
댓글
19:50
22.07.18.
영화 역사상 최고의 감독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이 바탕이 되는 소설을 읽으면서
상상도 해보면서 행복한 시간 가지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05:37
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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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기대 중인 충무로 영화입니다..!!

<기생충> 이후로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하셨을 것 같은데, 마치 소포모어 징크스 따윈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보란듯이 이런 큰 스케일의 텐트폴 작품으로 돌아오시는 봉준호 감독님의 패기가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설국열차> 때도 그랬듯, 어차피 봉 감독님이라면 원작의 서사에서 꽤 벗어나는 새로운 영화를 만드실 듯하니, 영화에 대한 스포 걱정은 없이 원작 서적을 집어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도대체 이 서적의 어느 부분이 봉 감독님을 매료시켰는지 너무나 궁금하네요. 게다가, 원체 SF 장르, 특히나 우주, 식민지 이런 소재를 다룬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인지라 너무 기대되는 서적입니다. 소재만 봤을 땐 인터스텔라, 블레이드 러너 등의 작품이 연상되는지라, 이 서적의 어느 면모들이 영상화에 최적화되어있는지를 미리 파악하고, 봉 감독님이 어떻게 영상화하실지를 미리 예측하며 읽으면 배로 재밌는 독서가 될 것 같군요!
댓글
07:30
22.07.19.
profile image
[미키7]은 SF 소설이죠!! 그동안 봉준호 감독님의 작품세계가 확장과 전환을 이루는 과정을 보면서 우주와 SF가 너무나 찰떡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설국열차>, <옥자> 등의 세계관은 불평등과 계급, 생존의 위기 라는 키워드로 읽히기도 하지만 가상의 근미래적 세계관이라고도 읽힙니다. [미키7] 역시 디스토피아적인 근미래 세계관과 SF까지 더한 장르이다보니 봉준호 감독이 마음껏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관객들을 초대할 것 같습니다.

또 하나 기대되는 점은 [미키7]가 스릴러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봉준호 감독님 하면 <살인의 추억>을 생각하실텐데요. 은근하게 밀어 붙이는 서스펜스와 스릴러적 공기가 이번 작품에서도 나온다고하니 기대를 안할 수가 없습니다. <마더>에서도 다크한 느낌의 서늘한 스릴러 장르의 클리셰를 넘어 자신만의 시그니처들을 곳곳에 숨겨두셨죠. 이번 [미키7] 역시 예측불가적 매력을 마음껏 뽑내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구도가 흥미로운데요. 기존의 미키1~미키6이 죽고 로버트 패틴슨이 분한 미키7과 미지의 미키8의 등장이라는 구도가 흥미롭습니대. 특히 미키7이 기존의 미키들의 기억을 가진다는 설정에서 기억을 다룬 <메멘토>를 넘어선 이색적인 작품이 탄생할 것 같습니다. 전통적 악인 캐릭터를 넘어서 미키8을 어떻게 보여줄지도 매우 기대됩니다!!
댓글
08:45
22.07.19.
설국열차나 기생퉁과 마탄가지로 계급의식이 어느정도 들어간 이야기 같은데
그걸 SF로 풀어낼 에정이라는게 매우 흥미롭습니다.
과연 어디에 삘을 받아서 봉준호 감독이 영화화 하기로 했을지 정말 궁금한 소설입니다.
댓글
21:33
22.07.19.
profile image
SF 장르 소설을 많이 안 읽어 봐서 그런지 궁금하네요. 쟁쟁한 배우들과 브래드 피트. 봉준호 감독이 선택한 이유가 있겠죠~!
읽어 보고 싶네요.
댓글
03:12
22.07.20.
profile image
봉준호 감독님 이름 석자만으로도 그 기대치는 최고에 달한다고 생각됩니다
감독님이 연출하시는 영화에 원작이라니 무척이나 읽어보고 싶습니다
나중에 영화가 나오면 영화와 원작책을 비교해서 리뷰해보는것도 재미있고 흥미로울것 같아요
많이 기대됩니다
댓글
03:25
22.07.20.
profile image
봉준호 감독님이 <미키7> 작품을 소재로 영화화한다고 했을 때,과연 봉준호 감독님의 연출로 어떻게 스크린으로 옮겨질까도 궁금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우선, 과연 봉준호 감독님이 얼마나 마음에 들었길래 출판도 하기 전인 원고를 가지고, 영화화를 한다고 했을까 하는 부분이 더 궁금한 작품입니다.
봉준호 감독님은 원작 그대로를 가져오기 보다는 자기 입맛에 맞게 변형을 가할 것이므로 원작 소설과 영화는 많은 부분이 달라지게 되겠지만, 그만큼 원작 자체도 매력적인 부분이 있기에 선택한 작품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저 또한 흥미롭게 지켜보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래 세계 같은 SF세계관은 언제나 관심있게 바라보는 편입니다.
소설이나 영화에서 가까운 미래, 혹은 먼 미래 시대, 그리고 지구 밖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면, 그 어떤 일이 일어나도 놀랍지 않은 세계거든요.
이번 작품도 작품 소개를 한 번 찾아보니, 미래 세계에서 복제인간을 소재로 하여 그린 작품 같더군요.

주인공 미키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성간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그 여정 도중에 자기 자신의 복제품 또 다른 미키를 알게 되는 모양입니다.
미키 자기 자신도 복제품에 지나지 않을지, 아니면 진짜 미키는 어디 있기는 한 건지, 행성들의 안과 밖을 탐구하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질 것 같네요.
미키7 소설 속의 결말이 과연 디스토피아가 될지 유토피아가 될지, 소설을 통해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6:23
22.07.20.
profile image
잘 만든 세계관과 이야기는 지역과 국가를 가리지 않고 공감을 얻기 마련입니다. 중요한 건 그 시대를 관통하는 화두를 캐치할 수 있느냐, 그것을 어떻게 잘 녹여내느냐의 문제입니다. 봉준호 감독은 그것이 가능함을, 그리고 본인이 그것을 해낼 역량이 충분함을 <기생충>을 통해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봉준호 감독은 사회학 전공자답게 항상 그 시대의 사회적/국제적 이슈를 끌어들여 영화를 만들어보였습니다. 물론 각색을 했겠지만, <미키 7>의 근미래에는 봉준호 감독의 어떤 시각이 담길지 원작을 통해 미리 유추해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영화를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기대되고 즐겁겠지요 :)
댓글
10:41
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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